썰일기장

2024.07.07 09:32

모텔카운터 알바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7.07 09:32 인기
  • 489
    1

단기 알바로 모텔 야간 카운터 일하는데 중년 아줌마가 술취한 20대 후반 정도로 보이는 남자 한명이랑 딱봐도 어린티나는 20대 초반 남자랑 같이 왔어 근데 줌마가 진짜 개 사가지 없고 짜증 섞인 목소리로 큰방줘 이러길래 젤 큰방 내줬음

 

이 근처가 유흥가라 술집에서 술퍼먹다가 단골이 개째려서 빡쳐서 주인이 데리고왔나?; 싶을 정도로 그냥 평범한 40대 줌마였음 별 신경 안쓰고 카운터 컴으러 나혼자산다 보고있는데 객실에서 전화로 수건좀 갖다주세요 해서 엘베타고 올라가서 수건 주고 나올려는데 

 

아까 그 줌마랑 20대 남자애들 들어간 방에서 남자가 존나 소리 지르듯이 아 ㅆㅂ년아 내가 싫다고 했지 이러면서 좀 20대 초반 남자애 목소리도 같이 섞여서 욕을 ㅈㄴ 하는거야 아줌마는 비명같은 신음을 ㅈㄴ 내고있고 그래서 와 ㅅㅂ 이거 신고해야되나 싶은거야 

 

그러다가 문소리 벌컥 나더니 앞에 객실에 술취한 아재가 복도 정수기 쓴다고 나와서 일단 객실앞에 기웃거리고 있으면 이상하게 볼까바 계단에서 대기타다가 문소리 다시 들리길래 다시 거기 앞에서 귀대고 듣는데 난 또 20대 남자들이 줌마 패는줄 알았는데 옆에서 남자 웃는소리 들리고 남자는 ㅈㄴ욕하면서 쪼여바 쪼여바 이러고 여자는 거의 울면서 신음 내길래 

 

아 ㅅㅅ 하는거구나 하고 혼자 꼴려서 계속 듣다가 아 카운터 너무 오래 비웠다 싶어서 내려갔는데 아무도 없는거야 그래서 뭔가 나도 궁금해서 다시 올라가서 듣는데 이번에 말하는 남자 목소리가 다른거야 뭐 형이 안에 싸서 느낌 뭐라뭐라 하는 소리 들리는거야 줌마는 여전히 우는중 그러다가 문득 이거 설마 술취한 애들이 강제로 설마?.. 는 개뿔 줌마가 빨리싸면 안돼 빨리싸면 안돼 이러는데 남자애들이 욕하면서 줌마 개희롱하고 나는 들으면서 불끈불끈 거리고 있고 ㅜㅜ 

 

자기네들 끼리 왤케 허벌이야 이러고 남자 한명은 아줌마 이름? 잘 기억은 안나는데 이름 부르면서 oo이 잘빠네 입에 싸도 돼? 이러는데 대화내용이 ㅈㄴ 꼴리고 자극적인거야 이때 나도 섭 기질이 있었나 싶었음.. 

 

그러다가 아까 그 ㅅㅂ 눈치 없는 아재 또 나오길래 아휴 들을만큼 들었다 싶어서 카운터 내려가서 나혼자산아 다시 보다가 도저히 흥분되서 안될거같은거야

 

그래서 화장실가서 트위터 보면서 ㅈㄴ빨리 한발빼고 나왔는데 인간의 호기심은 끝이 없자나 그래서 또 올라갔는데 ㅅㅂ 젊어서 그런지 술취해도 잘 서는건지 ㅅㅅ를 아직까지 하는데 아직도 줌마 울고있는거야ㅋㅋ 그러다가 한 아침 8시쯤에 남자 둘 나오길래 내가 유심히 얼굴을 봤지

 

어린애는 약간 류승범 느낌에 나이 좀 후반으로 보이는 사람은 약간 구겨진 하정우 느낌 ; ㅋㅋ 내가 퇴실하세요 이러니까 안에 사람있어요 하는데 목을 봤는데 모가지 개빨려서 둘다 뻘겋고 둘이서 나가면서 뭐라뭐라 키득 키득 거리면서 중얼중얼 하고 나가는거야 그러다가 20분도 안되서 아줌마 가방이랑 다 메고 나오길래 아 퇴실하는구나 싶어서 청소 아줌마 오기전에 호다닥 올라가서 방을 보는데 

 

시발 시큼한냄새가 ㅈㄴ 나는거야 그리고 방바닥에 ㅈ물 싸져있고 화장실 휴지통에 ㅈ물 가득찬 콘돔 1개 침대 옆에 모서리에 모텔꺼 말고 초박 돌기형인가 싸제 콘돔 2개 있는거야 술취해도 발정나면 아줌마랑도 3시간을 떡칠수 있구나 싶어서 묘하게 또 흥분되는거야 그래서 나도 지금 생각 해보면 ㅁㅊ놈 같은데 종이컵에 ㅈ물을 쭉 짜서 모아봤는데 

 

ㄹㅇ 구라안치고 반컵 나옴 냄새 ㅈㄴ 맡다가 또 꼴려서 카운터 내려가서 혼자 상상 ㅈㄴ 하다가 청소하는 아줌마 오기 20분 남았길래 화장실가서 또 호다닥 한발빼고 피곤에 쩔어서 비몽사몽 동태눈으로 시간 뻐기다가 아침 교대 와서 퇴근하고 집와서 개뻗어 잠 ㅎ


단기로 일하면서도 진짜 주위에 룸싸롱도 많고 진짜 유흥 밀집 지역이라 그런지 별에별 사이코도 많았고 더하면 더했지 이것보다 덜한 썰은 없는거 같다 ㅜ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존나 재밌었겠네 ㅜ ㅋㅋㅋ

    2024-07-07 22:42

  • 전체 882건 / 40 페이지
    297 수영장서 만난 바이 형님 과의 추억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48
    296 (펌) 종로 dvd 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56
    295 (펌) 고속버스 기사님과 +5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93
    294 (펌) 음식 배달기사가 집에들어왔는데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26
    293 (펌) 어렸을때 양아빠 빨고 쫓겨난 썰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80
    292 (펌) 친구, 친구의 형 그리고 나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03
    291 (펌) 어제 급꼴려서 아다 뗀 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68
    290 모텔카운터 알바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90
    289 (펌) 원룸살때 옆방 ㄸ치는거 본 썰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37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288 버스에서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52
    287 (펌) 오십 중년의 글 - 야한거 아님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93
    286 (펌) 예전에 그형은 얼케지낼꼬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69
    285 (펌) 일반 회사선배와 즐기던 아찔한 터치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04
    284 (펌) 와이프한테 게이라고 커밍아웃한지 4년차다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15
    283 그 놈은 굵다 +7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31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