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로 짧머 식남이랑 산책하자고 만나서
형 자취하는 동네에서 개 델꼬 산책 같이 하고
맥주나 간단하게 한 잔 하러 형 자취방으로 들어감
무드등만 키고 맥주 마시면서 넷플 같이 보자고 해서 어색하게 소파에 앉았는데
그 형은 소파 한 쪽에 기대서 눕고 나도 슬슬 눕방본능 발동해서 걍 형 사타구니 베고 누웠음
이 때부터 개꼴려서 풀발이긴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좀 보다보니까 형 발기한 게 느껴져서 좀 더 위로 올라가서 다시 누웠더니
갑자기 형이 나 덮치면서 키스 시작함
옷 하나하나 벗어가며 소파에서 오랄애무 해주다가 형이
“침대로 가요...“ 해서 침대로 갔는데
갑자기 박아달라는 거임 ㅅㅂ 나는 탑을 해본 적이 없는데
근데 짧머 근바텀 이게이게 좆되게 희귀하거든요
경험은 모르겠고 일단 박아야겠다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서바로 침흘리며 손가락 넣었음
준비성 철저하더라? 처음 남의 구멍에 뭘 넣어봤는데 진짜 깔끔했음.. 형은 처음부터 섹스할 걸 알고 있었던 거지
콘돔 바로 대령해서 박기 시작함
형이 말 놓고 욕해달라고 해서... 바로 내 주특기 중저음 신음 내면서 욕 나지막이 박음
“하 씨발... 존나 조여...“
“걸레새끼... 존나 좋아하네... 맛있냐?” 이랬거든
개 좋아하더라
신음소리 못 내게 손가락 넣어서 입으로 빨라고 시키면서 존나 박음
근데 탑질은 처음이라 그 형이 기분 좋았는진 모르겠고 암튼 난 좋았음 힘들긴 했는데
키스 존나 헉헉대면서 하고 형 신음이 나름 남자다워서 꼴리기도 하고
쥬지 빼서 같이 쌌는데 존나 쭈욱 싸지더라
나중에 형이 역까지 바래다준다 해서 같이 나갔는데 형이 계속 피식피식 웃길래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밤일 할 때는 상남자더니 지금은 댕댕이가 따로 없네요” 해서
“하하... 넵... 밤일할 때는 아무래도 약간 이성을 놔서 ㅋㅋ” 라고 함
ㅋㅋㅋㅋ 이게 현실이지 마지막에 ㅋㅋ
2024-07-07 23:58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