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가루집안이야기라서..
싫은 사람은 나가줘.. 추천도 필요없음.. 그냥 고백하고싶어서
어렸을때.. 그렇다고 너무 어릴땐 아니고 초5때
엄마가 이혼하고 재혼을 했어.
사실 엄마가 그렇게 좋은 사람은 아니었고 아빠는 성실하긴 했는데 능력있는 분은 아니어서
엄마가 지금와서 보니 그때 노래방 도우미를 하셨더라고
그게 들켰고, 큰 싸움이 있었고
그러다 이혼을 했고
그 도우미시절에 알게된 상간남? 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분이 능력도 있고 엄마를 사랑해서 나도 맡아 키운다고 해서
나랑 엄마 그리고 그 분이랑 가족이 됨..
지금생각하면 엄청 기분더럽고 엇나갈 일인디..
그냥 받아드리고 그분이 또 엄청 나한테 잘해줬거든..
게다가 뭔가 성에 눈뜰랑 말랑할 때.
새로운 남자? 그런 느낌으로 자상하고 다정하고 해서 참 좋았어
아참 ..
난 엄마랑 뭔가 보는 눈이 비슷한지
통통이상의 팔다리 굵고, 뭔가 종아리에 하트표 생기는(이만기처럼) 그런분을 좋아하고
수염만코 일반적으로 슈퍼 왕베어 좋아함..
엄마도 덩치좀 있고 푸근한 분을 조아하는지
친아빠도 양아빠도 그런성향이셨음
암튼 양아버지는 용돈도 잘주고
날 혼내기보단 위로해주고 내가 파탄난가정에 있다는것..
그것의 원인이 자기라는것때문에 엄청나게 친절했어.. 아빠처럼 되려고 엄청 노력하셔서
실제 친아버지보다 훨씬 좋고
뭔가 ... 사랑의 감정도 생겼어.
양아버지는 술을 싫어햐셨고 잘 안즐기셔서 그점도 좋았는데.
술이 약해서 술먹고 들어오면 좀 횡설수설하다가 거실읻느 어디든 뻗어자는게 습관이셨어
엄마는 양아버지가 능력이있다보니 그이후론 일은 안하시지만 동네 계모임, 아줌마모임,쇼핑등등
엄청 바깥에 많이 돌아다니셨고..
(양아버지가 건물도 있고(작은 동네상가) 작은 대리점같은거지만 돈도 월 3000천이상 버시는 능력자였음)
그날 따라 양아버지가 술드시고 팬티랑 런닝만 입은채로 티비틀어놓고 주무시고 계시더라고 소파밑에서(알지? 소파에서 안자고 소파밑에서 자는 한국인 습관..ㅋㅋㅋ)
나는 그때 성적호기심도 많았고
양아버지가 좋았고
엄마는 늦게들어올께 뻔하고
그냥.. 양아버지 배를 베고 티비보는척하면서
누웟어
그랬더니
아들왔어?
이러면서 약간 일어나셨다가 내머리를 쓰다듬으시고 티비보라고 그대로 주무시더라고
대신에 배에 배지말고
허벅지를 내어주셧지
그래서 허벅지를 배고 자는데
안씻으셔서 그런지
땀냄새도 좀나고
런닝안에 털도 엄청보이고(베렛나루, 가슴털이 하얀 런닝에 다 비침)
너무 좋은거야
그래서 티비는 보는둥마는둥
정면으로 안눞고
옆으로 누워서
아저씨 배를바라보다가
가슴을 바라보다가
반대옆으로 누워서발가락쪽도 바라보다가
그러다가 머리가 돌아갈때 거기도 뒤통수에 느껴지고..
암튼 나도 발기탱천..
근대 아저씨꺼는 크고 물컹하기만하고 세워지진 않더라.. 자고 술기운이라 그러신지.
근데 무슨용기에서였는지
어차피 양아빠는 뭐라고 못하실껄 알아서그런지
조심스럽게도 아니고
아빠고추 만질래
이렇게 크게말하곤
팬티속에 손을 숙 집어넣었어
그랬더니 잠에서 깨셨는지
아빠 자지 왜만져 피곤하다 손빼
이러시는거였어
근데 내가 궁금해 이러면서 손을 안빼자
팔을 부드럽게 잡으시곤 만져라
이러시고 그냥주무시더라고
그래서 엄청 조물락 거렸고
발기되는거까지보게되고
물맺히는것도 봤어
근데 이걸 엄마한테 말하진 않을까 걱정됬는데
며칠 지나도 엄마가 별말없는걸로 봐서
그냥 말안했더라고
그냥 중딩의 호기심으로만 생각하셨던듯
그이후로 고등학교이후까지 내 성적 탐닉은 게속돼었어.
2편도...
2024-07-09 14:14
뒷부분이어디
2024-07-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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