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7.09 19:56

(펌) 음식 배달기사가 집에들어왔는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7.09 19:56 인기
  • 625
    1

저녁에 먹을 음식이 없어서

뭐먹지 하다가 안되겠다

탕수육에 간짜장세트 있길래

이거로 낙찰


전화하니 조금 밀려있다고 40분후에

온다나 ᆢ


아뭏튼 굶주린배를 움켜쥐고 티비로

미스터트롯 재방송 보고있는 와중에

초인종 소리 ~~


문열어주고 음식 바닥에 놓고 가면서

문닫고 상차리고 있는데


딩동~~


누구세요?


아까 음식 배달했는데

죄송한데 너무급해서 그런데

화장실 좀 써도 될까요?

소변좀 봐두 될까요?


그래서 문 열어주고

사용하라고 화장실 알려줬다

헬멧을 벗는데


생각했던것보다

배달이 안어울리는 멀쩡한

수컷중년



얼굴 훈중년에 나이대 40초반

키 185정도에 80 이상 나가는

경호원 몸매의 근육질 ᆢ

얼굴이 누구랑 닮았는데

약간 배우 주진모같은 눈썹 짙은 얼굴


세상에 여지것 살아와서

배달기사가 이런 스펙의몸매는 처음봄


계속 얼굴만 봐서

순간 민망했는데 가슴 철렁함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

이 분이 소변을 보시다가

하필 오줌을 바지에 반정도 싼것!


이 분이 민망해하셔서

내가 바지 벗으라고 했다

근데 괜찮다고 하길래


냄새베어서 안된다고

내가 오히려 흥분해서 저녁은 관심없고

바로 내가 벗겼는데

엄청 급했던지 많이도 흘렸다


순간 벗기면서 거시기도 본의아니게

만졌는데 부드럽고 굵고 탄탄한 느낌


이분이 되게 민망했는지 부끄러워함

남자끼리 뭐 어떠냐고

내가 괜찮다고 편히 앉아있으라고 하면서

바지 마르면 그때 가시라고 말하고

배달하느라 더울테니 시원한거 드시라고

하며 마실것을 드렸다



벗겨놓으니 땀냄새 엄청난

섹시한 검정색 삼각팬티 인데

앞섬이 불룩한것으로보아

물건은 커보인것 같았다


그분역시 민망한 상태로 쇼파에 대기하는데

내 시선은 자꾸 그분의 앞섬을 보게됨


이분은 계속 눈을 어찌할바 모르고


그래서 내가


세탁기에 돌리면 20분이면 탈수까지

되니 편히 앉아 있으라 하고

그분 팬티차림에 쇼파에 앉아 티비보는데

사타구니 주변에 털은 왜케 많은지 ᆢ


순간 덮치고싶었음

내 용기가 이것밖에 안되나

한없이 후회됨


세탁기에 넣고 세탁하고 있는중에

이분한테 전화가 오는거임


큰소리가 들리는걸로 보아

아마 배달 밀려 있다고 가게에서

온 전화같던데 ᆢ



이 분이 정말 죄송하고 하면서

자기 가야한다고 ᆢ


그래서 내가 미리 준비해놓은

츄리닝바지 꺼내서

일부러 손뻗어서 바지를 줄때

거시기에 한번 손을 대고 줬음


그러고는 내가

아저씨 물건 좋으신데요?

저도 아저씨 처럼 컸으면 좋겠다고하니

배달 기사분이

한번 웃더니 고맙다고 웃는다


순간 굵직한 느낌이 왔는데

내 ㅈ이 스는데 미치는줄 ᆢ


어쨌든 그거라도 입혔는데

아이고

8부바지가 됨 ㅋㅋ


감사합니다 라는 말과함께

가기전에 이 배달기사분! 하는말


"바지는 그릇 찾을때 가지러 올께요"

"오늘 죄송하게 됐네요"


그러길래, 내가

찾으러올때 저 집에 없을수도

있으니 내번호주고 연락하라 그랬음

알았다며 문자준다고 함



그렇게 그분은 내바지를 입고 가시고

저녁을 먹고나니

탈수했던 바지가 말라있길래

방에다 고이 모셔두고


일부러 냄새도 한번 맡아보고

했는데 아저씨의 땀냄새는 사라짐


오늘은 잘때 바지 얼굴에 뭍고

그 배달아저씨 기다리며

안고 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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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글 개웃기네 ㅋㅋㅋ

    2024-07-10 09:45

  • 전체 882건 / 4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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