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7.12 09:12

수영장서 만난 바이 형님 과의 추억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7.12 09:12 인기
  • 547
    1

편하게 쓰겠음

예전에 지방 중소도시 살때 있었던일이 생각나서 적어보겠음


지금은 수도권사는 30대 중반의 평범한 직장인이고 20대 중후반쯤 지방 중소도시에서 잠깐 일하면서 살았던적이 있었음


운동하는걸 좋아했고 당시에 혼자살면서 야식 회식 즐겨하다보니 살이 좀 찌는거같아 헬스와 수영을 병행했었음 (직장이일찍 끝나는 편이었어서 두탕가능했음 대신 저녁을 겁나빨리 그리고 소식 하고 운동가거나 운동끝나고 먹었음)

어쨌든 그때 수영 레슨 받으면서 만났던 형님임


원래는 수영장을 다른곳을다녔는데 집을이사하면서 옮기게됐음

옮긴곳은 시에서 하는 수영장이라 회원이 많았어서 한반에거의 20명 가까이있었던걸로 기억함

 

진짜 살을뺄목적으로 다닌거기때문에 사실 전혀 기대가 없었는데(거기다 이전수영장에서 대부분회원이 아줌마들이어서 기대치없었음) 같은반에 4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호남형 아저씨가 한명있었음 남자다운 건장중년식인데 너무 내스타일이었음 얼굴도 적당히 남자답게생겼고 몸도 살짝 근육있는데 살도 살짝 덮인? 암튼보기좋았음

 

일부러 그분 앞뒤로 붙어서 레슨받고 씻을때 옆에서 씻으면서 은근슬쩍 훔쳐보는 재미가 있었음


낯가림이 심해서 말은 잘못붙이고 적당히 인사하고 간단한 얘기정도 하는정도로 가까워졌음 어느날 집에가려고 나왔는데 때마침 그 형님이 차로지나가다가 날보더니 태워주겠다고함(원래 걸어서 5~10분정도가서 버스타야됐음)

 

왠떡이냐싶어서 몇번사양하는척하고 얻어탐 버스정류장에내린다고 했는데 뭐하러 그러냐고 집까지 태워준다고함

감사합니다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갔음 그때부터 좀 많이 친해지기시작함 그형님은 알고보니 경찰이었고 사이버 수사대 같은데 있다고했음

 

어쩐지 상남자냄새가 풍기더라니

술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어 한번 술한잔하자고 하게됐음 형님은 가족들이랑 사시니 혼자사는 우리집서 먹든지 밖에서 먹든지 하자고했음

그뒤로 친해져서 수영장서 말도많이하고 수영하면서 쿡쿡찌르고 빨리가라 왜이리 느리냐 장난도치게됐음

얼마지나고 수영끝나고 금요일에 한잔하게됐음 형님은 담날비번이라 쉬고 나도 토욜 출근안했음

 

1차는 고깃집에서 밥술 2차술집가서 한잔더함 살짝아쉬워 3차는 울집에 술사가지고 감

약간더울때기도했고 수영장서 평소 벗고있는 몸을 많이봐서 어색함없이 다벗고 속옷만입고 먹었음 나는 드로즈라 위에 나시 입음 형님은 트렁크라 속옷만

 

집에서 한참먹다보니 새벽이라 집에전화해서 형님은 자고간다고했고 맘편히 먹었음 1 2 3차까지 먹으니 둘다 제법많이 마셔서 꽤 취한상태가됐음

 

이제 그만마시고 자자며 씻었는데 형님먼저씻으라하고 난잠깐 노트북으로 다운받은 오락프로 같은거 보고 형님나오고 나 씻으러들어감

근데 아차 야동있던걸 깜빡하고 그냥 켜놓음 노트북을

 

나 씻는동안 형님이 자기가보려그런건지 내가뭘보나 뒤진건지 모르겠지만 야동있는폴더를 보게됐는데 당연히 이쪽야동이 있지않았겠음? (일반야동도 있긴있었는데 그건 남주가 멋있고 노모라 받아서 본거라)

 

암튼 나와서 이제 자자고했는데 형님이 웃으면서 내 옆으로 오더니 남자좋아하냐는거임 존나 당황해서 말못하고있는데 노트북이보였지 그래서 아 ㅅㅂ 이건 빼박이구나 싶어 그냥 고백했음 사실 맞다고 근데 바이라고 함 일반야동도 있었으니까 ㅋㅋ 그나마 덜거부감있을까싶어서

근데 형님이 너무 아무렇지않게 그래? 라고함


암튼 바이라는말에 그래? 라고 하더니 씩웃으면서 불끄고 자자함

원래 형님이 손님이니 침대자게하고 내가 바닥서 자려했는데 침대서 같이 자자함

나는 괜찮다고 불편하지않겠냐고 했는데 괜찮다며 자자고 끌어당김

그래서 뭐지 사이버수사대하면서 나같은사람을 많이봤나싶었지

 

어쨌든 난 의도치않게 들키고 별로 기분좋은 상황은 아니어서 빨리자려는데 형님이 우리쪽에서 보기에 자기는 어떻냐고 물어봄 장난스럽게

자기 인기많을스타일이냐며

평소에 이형님이 여자얘길엄청하고 (여친없냐 왜안사귀냐 뭐 업소얘기 등) 자기 인기많았다 얘기많이했었는데 남자한테도 인기많을지 궁금했는건지..

암튼 솔직히 남자다운 건장중년 이쪽에서 인기많은편이니까 인기 많을 스타일이라해줬지 그랬더니 왜라고묻길래 그냥 심플하게 남자답게잘생기고 몸도 적당히 좋고 성격도 남자답고 그렇다니까 너가보기에도 그렇냬서 그렇다고 했더니 자기보면 다른느낌드냐 두근두근하냐고물어봄

그래서 그냥 솔직히말했음 이미 커밍도했고 앞으로 어색해지셔도 뭐라안하겠다 비밀만지켜주셔라 솔직히 형님같은스타일 딱내스타일이었고 그래서 더친해지고 싶은건있었다 다만 이쪽아닌거아니까 뭐 어떻게해보겠단 생각으로 접근한건아니다라고했지 진짜 있는그대로

그랬더니 오 그정도로 좋아? 하더니 손을 내가슴에 대보더니 오 두근두근하네 진짜네 하고 씩웃음 솔직히 좋은거반 술먹어서 반 두근거린건데 ㅋㅋ

암튼 그리고나서 그럼 자기랑 하는거 상상해본적있냐 하고싶냐길래 있다했지 솔직히 하면 기분좋을것같다했고

3초정도 있더니 그럼 오늘만 특별히 형이 오케이한다고 불꺼졌으니 마음대로 해보라고함 바인지 게인지는 어떻게하냐고 여자처럼 자기 해주냐길래

후회하시지말라하고 ㅇㅁ 시작했음 ㅈㄲㅈ부터 혀로 정신못차리게하고 물건까지 내려와서 팬티벗기고 혀로 핥다가 입에넣어서 굴려주고 ㅂㅇ까지 해주고 내가하고싶었던거 다함 형님도 첨엔 반응없는듯하다가 물건해줄때부턴 반응 있더니 신음소리도내고 남자가 어디가 좋은지 알아서그런지 여자보다 힘도좋고 잘한다고 웃으면서 즐기는듯했음


그러다가 내가 너무 키스나뽀뽀도 하고싶고 물건끼리 비비는걸좋아해서 그걸 하고 싶어서 도중에 진짜 하고싶은거 다하라했죠했더니 맘대로해라 자기도 기분안이상하고 할만하다는거

그래서 밑에서 빨다가 은근슬쩍 올라오면서 물건끼리 포개고(나는진작부터 풀ㅂㄱ) 뽀뽀부터했지 근데 형님이 입술을 살짝 빨아주더라고

그래서 키스바로하기시작 거부안하고 키스도 하면서 물건끼리 비벼지는것도 거부안함 둘다 ㅂㄱ 상태

너무좋아서 계속 ㅇㅁ랑반복하다가 젤가져와서 박는것처럼 해보라고 가르쳐줌 ㄱㄹㄸ 위에서 하게

나 탑이라 ㅇㄴ은 못내줌 ㅋㅋ

내가눕고 형님이 내위에서 내 허벅지에 넣고 ㄱㄹㄸ 시작함

한창 헬스 수영할때라 허벅지힘이 좋았어서 세게 조여주니 좋아하면서 ㄱㄹㄸ 계속함 키스하면서 박는거좋아한다고 예전에 말한적있는데 내가 당겨서 키스하면서 형님이 나 ㄱㄹㄸ하고 내가 손으로 엉덩이 잡고 당기면서함

한참하다가 형님이 쌀것같대서 그대로싸면 침대에 묻는다고 빼보라함 나는 이미진작부터 참고있었기때문에 젤을 두 물건에 바르고 포개어서 손으로 흔들어줌 형님 어어 하더니 내 물건이랑 배에 ㅅㅈ함 형님 ㅅㅈ하는거보면서 물건끼리 비벼지니 나도 바로같이 ㅅㅈ함

너무좋아서 현타오는지도모르고 내배에물있는채로 형님 당겨서 껴안고 뽀뽀랑 가벼운키스함 형님도좋았는지 가볍게응해주고 많이쌌네하고 웃더니 씻으러가자함

같이 씻으면서 신기하다고 별로 이상한느낌없었고 좋아하는여자랑 하는 느낌이었다고함

그래서 내가 이제 형님큰일났다 여자랑할때도 내가빨아줬던거 생각나서 비교될거다 하고 놀렸더니 그럼 너보고해달라고하면되지라고 웃으면서 얘기하길래 저야 땡큐죠하고 또보자하고 살짝만져주고 입으로 살짝 넣다빼는데 내머리를 살짝 잡길래 다시 2차로 ㅇㅁ 시작했음 얼마안지나서 형님 다시 ㅂㄱ 했고 쌀것같다할때 다시 또 내거랑 부비하면서 싸게했음 나도 그때 같이 ㅅㅈ했고

그거에 적응되게하려고 ㅋㅋ

그렇게그날 두번의거사를 치르고 그 이후에도 가끔 우리집와서 술마시고 한번씩하고했었음 나랑 할때는 항상 ㅅㅈ할때 부비부비로 ㅋ

이후 다시 고향으로 올라오게되서 자연스럽게 못보게됐고 이젠 가끔 안부만묻곤함 형님은 부인이랑 성생활하면서 행복하게잘사시는듯함 그래서 바이?또는 일탈정도 인거같아 바이형님과의 추억이라고 제목지음


이상 끝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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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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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 재미5ㅆ었겠다 !!!!!

    2024-07-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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