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가 이제 형님큰일났다 여자랑할때도 내가빨아줬던거 생각나서 비교될거다 하고 놀렸더니 그럼 너보고해달라고하면되지라고 웃으면서 얘기하길래 저야 땡큐죠하고 또보자하고 살짝만져주고 입으로 살짝 넣다빼는데 내머리를 살짝 잡길래 다시 2차로 ㅇㅁ 시작했음 얼마안지나서 형님 다시 ㅂㄱ 했고 쌀것같다할때 다시 또 내거랑 부비하면서 싸게했음 나도 그때 같이 ㅅㅈ했고
그거에 적응되게하려고 ㅋㅋ
그렇게그날 두번의거사를 치르고 그 이후에도 가끔 우리집와서 술마시고 한번씩하고했었음 나랑 할때는 항상 ㅅㅈ할때 부비부비로 ㅋ
이후 다시 고향으로 올라오게되서 자연스럽게 못보게됐고 이젠 가끔 안부만묻곤함 형님은 부인이랑 성생활하면서 행복하게잘사시는듯함 그래서 바이?또는 일탈정도 인거같아 바이형님과의 추억이라고 제목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