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6.28 17:45

(펌) 편의점 사장님과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6.28 17:45 인기
  • 527
    2

100% 실화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저는 지방공장에 관리자급으로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공장에서 근무를 하다보니 3교대로 순환근무를 하고있습니다.

나이 40이넘고 혼자 사니 퇴근 후 집앞 편의점에서 맥주 만원의 4캔 짜리 사들고 집에가서 티비 보는게 인생의 유일한 낙이 되버리더군요...


작년 겨울 심야근무를 마치고 집앞 편의점에 들려 맥주 4캔과 육포를 집어들고 계산하는데 항상 있던 심야 알바생이 바꼈더군요...


나이는 나와 비슷하거나 한두살 많아 보였고 한덩치 있는 건장한느낌에 얼굴은 하얗고 웃는 얼굴이 귀여운 직원이 있더라구요...


3교대 근무 특성상 한사람 꾸준히 만나는게 힘들어 사람 안만난지 오래됐는데, 간만에 심장 떨림을 느끼게 해준 외모였습니다.

제 식이 하얗고 덩치있는 사람이거든요.


계산은 너무 빨리 끝나 버렸고... 아쉬운 발걸음을 집으로 돌렸습니다.


그 이후 출근할때도 편의점을 들려보았는데 낮에는 그분을 볼수 없더라구요....


항상 심야근무 후 퇴근길에만 볼수있는 그가 계속 생각나 심야 편의점을 주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괜히 편의점가서 안먹던 도시락을 사먹기도 하고 컵라면 사서 앉아 먹기도하고


그렇게 10번정도 했나? 싶을때 그분이 먼저 말을 걸어주더라구요...

늦은 저녘에 왜 집에서 안드시고 편의점음식를 먹냐고... 먼저 말을 터주니 기분도 좋고 마음도 좀 편해지며 저도 그동안 궁금한걸 다 물어봤습니다.


그분은 편의점 사장이였고... 인건비 부담에 결국 저녘타임을 직접 나와서 보고있다 하였습니다.

집은 저와같은 아파트 단지며 결혼은 하고 아들 둘이 있더군요.... 역시 유부남이더라구요....


뭐 이쪽일거라 생각은 안해서 씁쓸하긴 하지만 뭐 얼굴 볼수있는거만으로도 좋았어요...


그렇게 꼬박 한달을 매일같이 새벽에 펀의점을 들려 끼니도 떼우고 사장님과 얘기도하는게 소소한 즐거움이 되어가는중 심야근무 마치고 피곤하어 맥주만 사들고 집으로 가려는데 사장님이 오늘은 바로 가시냐며 놀다가라 하시드라구요...

그래서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장님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사장님도 어느새 맥주를 같이 마시고 있더라구요


피곤함도 잊고 맥주를 마시다 보니 시간이 훌쩍지나 사장님과 교대할 알바생이 왔고 다시 맥주 4캔을 계산하고 나가는데 사장님이 잠깐기다리라 하더라구요

편의점앞에서 잠시 기다리니 사장님손에 쏘주병과 마른안주가든 봉지를 들고 나오시더라구요...

그러며 우리집으로 가서 한잔더 하자고...


그렇게 집으로와서 쏘맥을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 취기가 좀 오르니 야한이야를 주고 받고 했어요..

사모님과는 잠자리 안한지 5년은 넘었고 심지어 스킨쉽 일절없다 더군요...

그래서 전혀 욕구가 없냐 물어보니 일주일에 한번은 혼자 자위를 한다더라구요...

저는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인데...


그러다 사장님께서 남자한테 빨려 본적 있냐 물어 보드라구요..

저는 깜짝놀라 없다고 거짓말을 했는데 사장님께서 몇달전 퇴근 후 사우나에서 몸좀 녹이고 수면실에서 눈을 붙이고 있는데 20대로 보이는 어린애가 자신의 것을 빨아준적이있다며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처음엔 사장님도 놀라서 깻는데 생각해보니 봉사해주는데 손해볼거 없다 생각해서 눈감고 즐겼다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여자가 빠는거보다 힘이 쌔서 그런가 더 좋다며 이야기 하시는데 순간 사장님이 바이인가 생각을 혼자 하는데 술기운도 올라오고 말하다보니 꼴린다며 팬티위로 자기 ㅈㅈ를 잡더라구요...

(참고로 제가 추운걸 안좋아해서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놓고 출근해서 집이덥다며 런닝과 팬티바람으로 술마시고있었습니다.)


순간 저도 흥분이 되어 심장이 요동 치더라구요..


남자한테 빨린 얘기도 서슴없이 하길래 저도 용기내서 그럼 한발빼내시라고 웃으며 말했더니 남의 집에서 어떻게 그러냐며 한발 물러서시더라구요...


그 이후 계속 노래방가서 아줌마 부르던 이야기 동네 아줌마랑 하룻밤 잔이야기를 듣다보니 졸음이 몰려오다 깜빡잠이 들었나봐요....


근데 순간 아랫도리에 이상한 느낌이들어 살짝 눈을 떠보니 사장님이절 눕혀놓고 옆에 같이 누워서 팬티위로 저의 ㅈㅈ를 만지고 있는데 순간 잠이 확깨고 심장이 튀어 나올정도로 뛰는데 다시 눈을 감아 버렸습니다.


팬티위로 ㅈㅈ를 살살 만져주는데 제 똘똘인 바로 서버렸죠.... ㅈㅈ가 서니 재밌는지 팬티 오줌 구멍사이로 손가락을 넣어 귀두를 만져주는데 프리컴이 나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민망함에 애써 자는척 하느라 고르게 숨쉬는척하려 노력하고있는데 ㅈㅈ를 오줌구멍사이로 빼내서 만지더라구요...

그렇게 제 프리컴을 문지르며 놀다 사장님이 몸을 일으키는 소리와 느낌이 들더라구요


살짝 실눈을 떠보니 사장님이 팬티를 벗고 한손으론 자기걸 한손으론 제걸 만지드라구요

다시 눈을 감고 일부로 코를 골아 봤어요

난 푹 자는 중이니 마음껏 해봐라? 라는 의도 였는데 기껏해봤자 만지다 혼자 딸치고 혼자 싸고 말거라 생각했는데 갑자기 ㅈㅈ가 따스하게 감싸지는 느낌에 깜짝놀라 눈을 뜨니 사장님이 제 ㅈㅈ를 물고 있더라구요 근데 하필.... 자지를 물고 저를 보고 계셔서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래서 화를 내야 하나 뭔말을 해야하나 고민하는데 사장님께서 놀랐냐며... 먼저 말을 꺼내며 누가봐도 당황한거 처럼 보이며 횡설 수설 하는말이

혼자 지내는데 자위도 잘안하고 여자도 안만난단말에 안쓰러워 자위 하려다 나도 싸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단다... 자기가 남자한테 빨려보니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자기도 내걸 빨아준거라는데

뭔가 횡설수설 말하는게 너무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웃고 말았다


두근거림에서 설렘을 느꼇고 사장님이 미안하다며 원치않으면 안하겠다 하는데 시작한거 끝은 봐달라고 말해버렸다...


사장님이 베시시 웃으며 내 ㅈㅈ를 잡고 흔들어 주는데 손으로만 해주길래 아까처럼 입으로 해달라고 사장님말대로 싫을줄알았는데 좋드라 했더니 다시 입으로 빨아주는데 솔직히 치아가 닿아 아프기도 하고 잘못 빨긴했지만 좋았다


그러다 사장님이 자기거 만져달라하여 사장님 ㅈㅈ를 잡고 흔들어 주고있는데 날 옆으로 뉘이며 본인도 거꾸로 옆으로 눕는거 아닌가...

옆으로누운 69자세가 되어 눈앞에 사장님 ㅈㅈ가 있는데 제대로 본 사장님 ㅈㅈ는 길이는 손으로 잡으면 귀두만 튀어나오는 크긴데 오동통하고 위로 살짝 휜게 너무 이뻣다

잠시 감상하다 나도 모르게 입으로 ㅈㅈ를 삼켜버렸드니 사장님이 신음 소릴 내는게 아닌가...


신음소리에 더 흥분이 되어 쪽쪽 빨아주다 ㅂㅇ까지 살살 햝으며 계속 ㅇㄹ을 하는데 사장님이 말도없이 입에 싸버리셨다...

나는 일어나 화장실가서 뱉어내고 가그린으로 입을 행구고 나왔는데 죽지 않은 나의 ㅈㅈ를 보더니 사장님이 나도 싸란다.. 그래서 나는 사장님 옆에 앉아 혼자 흔들고있는데 사장님이 가슴을 만져 주는데 무슨 용기였는지 입으로 빨아달라 하니 사장님도 빠꾸없이 가슴을 빨아주는데 나도 금방 사정을 했다..

물티슈로 닦아내고 사장님도 닦아 드리고 나니 집에 가신단다....

그래서 그럼 씻고 가시라고 화장실로 안내해 드리고 술병과 캔을 치우고 있는데 사장님이 부르는거 아닌가...

화장실을 들어가보니 우리집이 샤워 타월이 아니라 샤워볼이라 등을 혼자 밀지 못해 등좀 밀어달란다

샤워볼을 받아들고 등을 미는데 넓은 등판이 어쩜 이렇게 하얗고 트러블하나 없이 깨끗한지 다벗은 뒷모습에 나도 모르게 다시 ㅈㅈ가 고개를 들어버렸다.

사장님이 게이인건지 바이인건지 호기심인건지 궁금하기도 해서 난 장난 스럽게 뒤어서 안는포즈로 사장님 앞쪽을 문질러 드리며 백허그를 했다

나의 ㅈㅈ가 사장님 엉덩이 골에문질러 지고있는데 사장님께서 속옷 젖었다며 벗고 같이 씻자 하여 나도 팬티와 런닝을 벗고 다시 백허그 자세로 앞쪽을 문지르다 사장님 ㅈㅈ를 문질렀는데 방금싸서 그런가 발기가 되어있진 않았다.

같이 발기되어있음 좋을걸 생각하고있는데 사장님이 자기 엉덩이에 닿은 나의 ㅈㅈ를 엉덩이를 살짝흔들며 눌러주는데 순간 이성잃고 넣어버릴뻔 했지만 자제하고 떨어졌다..

물로 행구라 말하고 나도 비누칠을 하는데 내등을 닦아주시겠다 하여 샤워볼을 드리고 등을 내어드렸는데 내가한거처럼등을 밀고 백허그자세로 바짝붙어 앞쪽을 문질러주는데 내엉덩이에서 느껴지는 사장님 ㅈㅈ가 딱딱해져 옴을 느낄수 있었다.

나는 사장니을 마주보고 비누를 손에더 문질러서 사장님 ㅈㅈ를 잡고 흔들어 줬다

사장님은 이내 또 신음 소리를 내다 이번에도 싼단 말도없이 또 싸버렸는데 이번엔 싸버리더니 멋쩍은 미소를 지으며 물로 행구고 나가셨다.


나도 물로 행궈내고 바로 따라 나가니 이미 옷을 다입고 가보겠다는 사장님...


잘가시라 인사하고 혼자 남아 생각을 하는데 사장님이 게이인지 바이인지.... 내가 샤워하다 너무 들이대서 거부감이 든건아닌지 혼자 이생각저생각 하다 다시 잠들어버렸다.....


핸드폰으로 쓰다보니 존댓말로 쓰다 어느새 반말로 바뀌게 되었네요~


그때일을 추억하며 써봤는데 재미는 없을거같네요ㅎ

앞뒤 뒤죽박죽에 최대한 자세하게 적고싶었는데 그럼 너무 길어질거같고 하다보니...


무튼 완식 편의점 사장님과의 경험담이였습니다.

재미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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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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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진짜 꼴리네

    2024-06-29 09:3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디쪽 편의점이에요?

    2025-01-2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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