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찌는 주로 새벽에 일나가고 오후 4~8시쯤 오기때문에 그냥 수시로 해드림.
첨에 워낙 미안해 하셔서....
첫날>
침대는 푹신해서 고민하다가 군인 담요 두겹으로 바닥에 깔고 큰 타올을 덮어서 대충 흉내만 냈다.
아저씨 주섬주섬 서먹서먹 입장.
그냥 배운대로 연습을 할거니까 압이 세거나 약하면 알려주시고 서툴어도 이해 바란다는 얘기함,
근육, 관절을 잘 찾아야 하기때문에 팬티만 입고 엎드리시라고 했다.
우리 실습도 그렇게 한다고 뻥침.
키 160대 중반, 몸무게는 70은 넘고 80은 안될거 같은 다부진 생활근육 소유자 .
여름이라 그런지 원래 사각을 좋아한건지 사각 팬티 입고 엎드림.
진심으로 뒤에서 덮치고 뒹글고 싶었지만 꾸욱 참고
나도 팬티 차림으로 앉아서 밀커존에서 배운 순서 포스트잇으로 벽에 붙여 놓은거 보면서 두피 마사지부터 시작.
두피 마사지를 해주면서 뒷목까지 내려왔다가 귀도 만져주고 볼도 턱도 다 마사지해줌,
원래 귀,볼,턱은 없었는데 까칠까칠 면도 안한 볼과 턱이 너무 만져보고 싶어서 그냥 그 부분은 쓰담쓰담.
뭐든지 피드백이 중요해.
댓글에서 자세한 후속편을 원하면 지체없이 써주는것 처럼
아저씨에게 아픈지, 시원한지, 불편한지 계속 물어보고 더 원하는 부위가 있는 지 서로 소통해나가야 내가 일단 자제가 되거든.
다부진 근육덩어리 중년이 어두운 내방에 엎드려 있는데 조용히 그 일만 하다가는 사고치기 쉽상이라서 계속 물어보면서 하는데 .....
두피, 뒷목, 어깨를 하고 이제 등, 팔, 허리 , 하체순으로 계획을 잡았는데
어깨를 열심히 하는중에
아저씨 코고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함,
아! 피로감이 풀리고 몸이 이완되면서 잠에 빠지기 시작하는 거지.
갑자기 조용한 내 방에서 들리는 소리는 아저씨의 코고는 소리와
내 목에서 침 넘어가는 소리 "꼴깍"
"꼴깍" 사운드를 기점으로 다시 내 머리속 천사와 악마의 싸움에서 악마가 주도권을 잡기 시작했다.
어깨는 바로 때려 치우고
허벅지 부터 할까? 아님 사각팬티 사이로 ㅂ ㅇ을 만질까?
코고는 소리와 침 꼴깍 소리외에는 적막한 방.
갑자기 떠오르는 잡다한 잔챙이 지식들.....
잠이 들려고 할때 위에서 살짝 압박이 가해지면 깊게 잠에 빠진다는 이론이 갑자기 스쳐지나감.
조심스럽게 아저씨 엉덩이 골짜기 사이로 꿀럭거리는 내 ㅈ을 지긋이 갖다대고 천천히 사뿐이 안착을 시도한다. 계속 잠들어 있다.
혀바닥으로 등을 핣고 싶은 욕구를 참아가며 ㅈ을 밀어 넣으며 체중을 실기 시작했다.
아 ㅆㅂ 벌써 쌀것 같아~
아저씨가 잠에 빠진틈에 마사지는 안하고 뒤로 살짝살짝 박아대다
더 엎드려서 내 배를 아저씨 등에 살짝 갖다 댄다.
내 몸으로 뒤에서 아저씨를 덮치면서 순간 이성을 잃어 체중을 너무 실는 바람에 엎드려 코 골던 아저씨가 갑자기 캑캑대면서 잠에서 깨려고 한다.
잠에서 깨면 안돼~. 얼른 일어나서 그 자세는 바로 그만두고 깨기전에 허벅지 마사지에 돌입한다,
어디서 본것은 있어가지고
카마수트라의 변형된 낚시 자세로 내 허벅지위에 엎드린 아저씨 허벅지를 올리고 마사지를 시작했다. 아저씨가 이제 잠든 이후로는 그냥 마사지가 아닌 애무만 하는거지.
두껍고 단단한 허벅지를 부드럽게 훏어 나갔다.
사각팬티 틈으로 ㄱ ㄷ, ㅂ ㅇ, ㅇㄴ 등이 다 보인다.
아저씨가 깰때 까지 허벅지만 20분 애무한거 같았다.
팬티 틈으로 ㄱㄷ를 살짝살짝 만져 보았는데 힘이 들어 가있다.
발기한거 같은데?
"아직도 하시네" 아저씨가 잠에서 깬듯 첫마디를 뱉었다.
"이제 다 끝났어요"
실은 어깨 마사지 도중 잠든거 확인하고 뒤에서 덮치고 허벅지애무외에는 한것도 없지만.
"마지막으로 천장보고 누우세요"
실은 발기한 ㅈ을 확인하고 싶었을 뿐이었다.
아저씨가 똑바로 누우니 사각팬티가 완전히 텐트를 쳤다, 풀발기 한거지.
쑥스럽고 어찌할바 모르는 아저씨를 배려하는 말 한마디.
전문용어 들어갑니다.
잠깐이라도 깊은 잠을 주무실떄 REM sleep이라고 해서 이때 심박수도 빨라지고 발기가 되는거라서 정상적인 반응일 뿐이라고 안심시킴.
근데 발기가 사그라질라고 해서 필살기인
하복부 마사지 돌입.
다시 살아난다 다시 살아나....
텐트를 또다시 치기 시작하니까 사각팬티 앞 트임으로 털들이 보이기 시작함.
갑자기 소변보는 구멍 앞트임사이로 그것을 끄집어 내고 싶은 충동이 생김.
그래서 하복부 마사지를 마치고 "마지막입니다" 친절하게 예고를 하고
성기 양쪽 골반부위을 눌러서 돌려주는 시술을 시작함.
양손을 골반 앞쪽에 올리고 좌우로 살살 돌린다.
발기 탱천하시고
살살 돌리다보니 좌우를 따로따로 돌리다 보면 구멍밖으로 그것을 잘 끄집어 낼 수도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좌로 편향된 소중이 같은 경우 오른쪽으로 당기니 점점 대가리 가까워짐을 깨닫고 마치 게임을 하듯 상하 좌우를 조절하며 드디어 드디어 ,,,,,
결국 거북이 머리는 바람을 쐬러 나왔고 나는 두눈으로 끝에 맺힌 ㅍㄹㅋ 을 확인하면서
희망을 보았다.
진도를 나갈 수 있는 자심감을 맛본거다.
"아저씨 언제 또 시간되세요?"
"음~, 내일은 안되고 모레는 괜찮을거 같은데."
"그럼 모레 해들릴께요"
이거 명작인데....본 지 꽤 되었음.
2024-07-01 13:24
꼴림
2024-07-0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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