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는데 익명 힘을 빌려서 여기에다 써 봄ㅋㅋ
난 내 첫경험이자 날 이쪽 세계로 끌어들인 사람인 친구 아빠였음. 아빠의 친구이기도 한 사람.
그 아저씨 약간 허름한 공인중개사 사무실했었음. 어렸을 때부터 아빠 따라가서 보면 담배냄새 쩌는 말이 공인중개사 사무실이지 옛날 복덕방+다방 느낌 나는 곳.
초등학교 6학년 때 학원을 옮기면서 그 앞을 자주 지나다녔는데 아저씨는 거의 대부분 아저씨네 가게 옆에 있는 작은 슈퍼? 파라솔 아래에서 아저씨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있거나 아니면 혼자서 참치캔 따서 소주 마시면서 담배 피우고 있었음. 친구 아빠이기도 하고 아빠 친구이기도 해서 오며가며 인사는 되게 자주 했음.
어느날 학원에서 금요일 저녁이라고 보충? 비슷한거 하느라 좀 늦게 끝남. 끝나고 집 가는데 그 아저씨네 가게 앞을 지나게 됨. 아저씨는 술 좀 취했었는데 날 보더니 밥 먹었냐고 함. 학원보충 때문에 밥 못 먹었다고 하니까 공부보다 끼니가 중요한거라고 짜장면 사줄테니까 먹고 가라고 함. 당시 가게 뒷쪽으로 복도? 같이 길이 있고 안 쪽에 조그마한 방이 있는 구조였음. 거절할 용기가 없어서 알겠다고 하고 아저씨 따라서 방에 들어감. 짜장면 시키고 티비보고 있는데 아저씨가 불편하다고 주섬주섬 옷을 벗음. 런닝이랑 사각팬티만 남기고 옷을 벗었는데 사각팬티 사이로 축 처진 불아ㄹ과 조ㅈ이 살짝 삐져나옴. 아마 일부러 팬티를 올려서 입은 듯. 티비보면서도 약간씩 눈이 갔는데 아닌 척하고 있었음. 중국집 배달오고 나는 짜장면먹고 아저씨는 짬뽕에 고량주 같은걸 마심. 밥 먹으면서도 벽에 기대서 다리를 쩍 벌리는데 그게 계속 보이는거. 아마 아저씨가 나 ㄸㅏ먹으려고 사전준비했던 모양ㅡㅡ 가끔씩 술 마시다가 왼손으로 조ㅈ을 좀 주물럭 거렸는데 살짝 반발기 비슷하게 됨. 자꾸 쳐다보다 아저씨랑 눈도 몇 번 마주치고....뭔가 부끄럽고 뭔가 알 수 없는 느낌이 좀 듦.
첫 날은 그렇게 지나감. 그냥 밥 잘 먹고 집에 옴.
그 뒤로도 별일은 없었고 오다가다 자주 인사는 드림. 그리고 난 중학생이 됐고 그 아저씨 아들이랑 같은 학교 같은 반도 됐는데 친하지는 않았음.
일이 생긴 날은 체험학습? 비슷한거 하고 되게 일찍 끝난 날이었음. 친구들은 PC방 가거나 뭐 지들끼리 놀러갔는데 난 학원에서 성적 떨어지면 안 된다고 하도 테스트를 보면서 쪼아대고 테스트 결과 안 좋으면 때리고, 남겨서 보충시키고 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학원 자습실 가고 있었음. 아마 학원이 첨 생기고 좋은 이미지 가져가야한단 생각으로 애들 조진 듯ㅇㅇ
그 날 그 아저씨 가게 앞을 지나가는데 웬일로 그 날은 아저씨가 술도 안 취하고 멀쩡했음. 나보고 어디가냐고 해서 학교 일찍 끝나서 학원 간다니까 자기 아들은 놀기 바쁜데 넌 참 착하다고 칭찬해주심. 이번에도 밥 먹었냐고 물어봐서 학원 근처 편의점에서 먹을거랬더니 밥 사준다고 밥 먹고 가라고 함. 그때까지도 아들 친구 챙겨주는 착한 아저씨인 줄 알았음.
볶음밥 시켜먹고 학원 가려는데 사실 가기도 싫고 피곤하고 졸립기도 해서 밍기적거리면서 티비보다가 살짝 잠이 듦. 아저씨가 잘거냐고 하더니 자기 잠깐 씻을거라고 이따 등 좀 밀어달라고 함. 방 옆에 되게 간단한 목욕시설? 세면시설? 같은거 있었음. 지금 생각하면 대낮에 뭔 목욕인가 싶은데 그 땐 그런가보다 함. 손님도 거의 없는 복덕방이라 아저씨 생활 엄청 프리함. 사실 누가 대부분 취해서 얼굴이 뻔건 사람한테 계약 맡기고 싶겠음? 이 집은 친구 엄마가 식당해서 먹여살리는 집이었음.
어쨌든 또 벽에 기대서 졸고 있는데 (뭔가 남의 집이고 친구 아빠만 있어서 드러누워서 자지는 못함) 아저씨가 와서 등 좀 밀라고 함. 문 열고 욕실같은데 들어가보니 아저씨가 등을 보이고 있....지 않고 앞을 보고 서 있었음. 저번에 살짝 본 아저씨 조ㅈ을 제대로 보게 된거. 뚱뚱하진 않은데 배랑 가슴 좀 나오고 약간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중년 거미체형이었음. 조ㅈ은 귀두가 좀 굵고 길이는 짧은데 좀 굵은 조ㅈ? 나도 2차 성징 시기라 내 몸에 변화도 좀 관심이 있었던터라 다른 사람 몸도 신기해서 좀 자주 보던 때임. 아저씨 배꼽까지 털이 있는데 신기했음. 나는 없었으니까. 아저씨가 너도 벗고 들어와야지 물 다 튄다고 함. 내가 난 목욕할 생각없다고 하니까 아저씨가 아저씨 등 밀어주면서 같이 목욕 좀 하자고 함. 다시 나가서 쭈뼛쭈뼛 옷을 벗고 들어감.
약간 가리고 들어갔더니 친구 아빠가 막 웃음. 뭐가 창피하냐고 XX이도 (아저씨 아들) 꽂추에 털 났다고 털 나기 시작하면서 자꾸 가린다고 하면서 어디 한 번 보자고 함. 나도 그 때 털이 살짝씩 올라왔던 때였음. 부끄러웠는데 뭔가 야릇하기도 하고 남자끼린데 라는 생각에 그냥 손 치움. 아저씨가 좀 능글맞게 쳐다보면서 너는 살이 하얘서 꽂추도 하얗다면서 내 거길 만짐. 포경 안 해서 껍질이 덮혀있었는데 살짝씩 까보기도 하면서 조물조물하더니 웃으며 등이나 밀라고 함. 등을 밀었더니 아저씨가 좀 세게하래서 꽤 오래 등을 밀었음. 아저씨가 XX이 보다 등 잘 민다고 좋아하더니 나도 밀어주겠다고 함. 아저씨가 돌아서는데 저번보다 살짝 더 커진 아저씨 조ㅈ이 눈에 들어옴. 부끄럽기도 하고 뭔가 나도 설 것 같은 기분이라 빨리 뒤 돎. 아저씨가 등 밀어주면서 털은 언제부터 났냐. 너만할 땐 야한 꿈도 꾸지 않느냐. 몽정은 해봤냐 등등을 물음. 나는 어른 말 씹기가 뭐해서 털은 난지 얼마 안 됐다, 몽정은 딱 한 번 해봤다. 가끔 야한 꿈 꾼다 등등을 대답함. 아저씨가 웃더니 그럼 자위 해봤냐고 물어봄. 나 그 때 진짜 순진했음. 체험학습 끝나고 학원가는 순둥이었음ㅇㅇ 내가 자유가 뭐냐고(자위도 몰랐음) 물었더니 아저씨가 "아직 어른 안 됐네" 하면서 아저씨가 좋은거 가르쳐 준다더니 내 옆구리를 잡고 나를 뒤로 돌림. 뒤로 딱 돌았는데 아저씨 거기가 완전 딱 커져있었음. 실제로 커진 남자 거길 본거 처음이었음. 내가 좀 놀라니까 아저씨가 자기도 남자라고 너도 커질 때 있지 않냐고 내껄 잡고 슬슬 만지기 시작함. 표피 까는데 살짝 아파서 '아' 소리내니까 아저씨가 자꾸 까져야 커지는거라고 하면서 어른되는 과정이라고 함. 아프기도 하고 무섭기도 한데 약간 흥분되는 맘도 있었고 죄짓는 마음도 있었음. 아저씨가 만져줘서 나도 풀발기가 됨. 그래봐야 애기꼬추였지만 남이 만져줘서 발기가 된게 처음이라 느낌이 진짜 이상했음. 아저씨는 비누 발라서 내껄 위아래로 피스톤하면서 이게 자위라고 기분 좋은거라고 함. 사실 기분이 좋았음. 뭔가 느낌이 이상한? 아저씨가 이거 혼자서 해도 된다고 혼자 할 때 젖꼭지 만지면 기분이 더 좋다고 한 손으로 내 젖꼭지도 만짐. 진짜 뭔가 더 야릇함. 다리에 힘이 풀려서 자꾸 주저 않으려하니까 아저씨가 벽에 등 대라고 하고 계속 대딸해줌. 그러면서 자기꺼 만져보라고 함. 기분이 이상하면서도 흥분돼서 나도 아저씨꺼 만져봄. 어른 조ㅈ을 만질 기회가 언제 있었겠음? 내꺼도 커진걸 구석구석 제대로 안 만져봤는데? 귀두부터 차근차근 만져보는데 뭔가 딱딱하고 뜨거웠음. 기둥이랑 불아ㄹ도 만져보고 있는데 아저씨가 자기가 해준 것처럼 너도 아저씨 해달라고 함. 비누 묻혀서 아저씨껄 어설프게 위아래로 마사지하는데 올려다보니까 아저씨가 허공보고 눈 감고 약간 입 벌리고 있었음. 지금 생각하니 좀 웃김ㅋㅋ 그러다 아저씨 손길이 빨라지고 내꺼가 점점 딱딱해지더니 생애 첨으로 사정이란걸 하게 됨. 쭉 튀어서 아저씨 허벅지에 묻음. 진짜 딱 싸고 나니까 정신이 번쩍 들고 뭔가 창피하고 울고 싶었음. 아저씨가 껄껄 웃으면서 이제 어른됐다고 하더니 내껄 모아서 자기꺼에 바르고 혼자서 할 땐 이렇게 한다면서 자기가 막 혼자서 흔들고 얼마 뒤에 내 배 근처에 사정함. 튈 때 좀 뜨겁고 불쾌하긴 했었음. 아저씨가 사정하고 내 머리 막 헝클면서 잘했다고 하고 헹구고 방으로 나왔는데 물 닦는 날 뒤돌아 세우더니 갑자기 폰카로 사진찍음. 이거 비밀이라고 만약 얘기하면 내 사진 공개할거라고 실실 웃음. 아마 내가 어디가서 말할까봐 약점 잡은 듯. 그 뒤로 아저씨랑 다양한 일들이 있었음ㅋ 물론 아무한테도 얘기는 안 함ㅋㅋ
걔네집이 결국 망해서 고 1 중반무렵에 이사갈 때까지 거의 3년간 아저씨랑 섹ㅍㅏ로 살았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