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5.18 07:28

(펌) 탑 길들이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5.18 07:28 인기
  • 403
    2
휴게텔에서 만나 완전 대물근육 얘기야

보지 듬직하고 뒷놀림이 환상적인 중년 쑤셔주고 샤워하는데 내 옆에 가슴빵빵하고 팔뚝은 마동석이랑 비슷한데 데피가 선명한 오리엉덩이에 뱃살도 없고 축 늘어진 두툼한 좆을 가진 문신남이 온 거야

속으로 존내 멋지다고 생각했지만
난 이미 사정을 해서 잠시 쉴려고 한번 훑어주고 담배피러 나왔어
그 와중에 벌떼처럼 달려드는 게이피플들을 보니 헛웃음이 나오더라.

이불 덮고 5분만 쉬려고 했는데 알자나 다들 그게 쉽지 않다는 거. 기생충들 계속 폰질하고 돌아다니고 식 안되는 사람들 계속 찝적거리는 거.
그래서 머리까지 뒤집어 쓰고 누워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여러명이 동시에 몰려 드는 거야
누워있는 내 발을 걷어차기까지 흑흑
이불을 걷어 내어 쳐다보니 대물근육남과 따라쟁이들이였어

일어날까 하다가 혹시나 하는 맘에 그냥 있는데 대근남이 사람들 밀쳐내고 내 몸을 훑어라
그 와중에 따라쟁이들 여기저기 대근남 만져대고.
흐미...

한 손은 젖꼭지를 만지면서 덥썩 내 좆을 무는 거야. 좆대가리를 아이스크림 발라먹듯 빨아대고 좆뿌리가 목젖에 닿을 정도로 딮오럴을 하더니 내 소중한 후장을 만지작 만지작
거부를 하느라 그의 손을 제지하는데 거대한 그것이 내 손에 잡힌 거야
어쩜 불알도 좆도 몸도 이렇게 훌륭할 수가 있냐
전생에 뭔 짓을 했길래
느낌상 18에 캔굵기 조금 안될듯한 불끈불끈 딱딱한 좆을 잡으니 내 좆도 풀발이 되더라

서로가 탑이라고 아쉬워 하면서 오럴만 하면 안되냐고 하길래 정말 맘에 드는데 죄송하다고 정중하게 사과했어

그러고 담배피러 나왔는데 따라 오더라
이 놈 내 밀당에 넘어 왔어
나보고 몸도 좋고 좆도 훌륭하다면서 인기 많겠다고 그러더라. 아. 눼에 ~~ 니가 더 좋으세요 그랬지. 옆에서 보니 몸이 후덜덜. 목소리도 일부러 까는지 중저음에 존내 인기 많게 생겼더라

앉아 있는 내 앞에 무릎을 꿇더니 좆을 무는 거야
이야~~~몸 진짜 쥑이더라. 스포츠 머리를 부여잡고 깊숙히 잡아당기는데도 동요하지 않고 좆을 물고 있더라. 내 좆은 풀발되어 워밍업은 더이상 필요치 않았어. 대근남을 일으켜 세우고 거대한 좆을 물었지. 존내 맛있어. 한손으로 불알을 힘주어 잡고 한손은 유두를 휘어잡고 거칠게 좆을 빨았어. 묵진한 신음소리를 내며 존내 좋단다. 얼마 빨지도 않았는데 날 일으켜세우더니 방으로 끌고 들어 가는거야.

무서웠어
방으로 들어가 날 벽에 세우더니 다시 내 좆을 개껌씹듯 정신없이 조지는데 미치겠더라
이런 훌륭한 대근남이 내좆에 미쳐 무릎꿇고 서브를 하다니
따라쟁이들이 쫓아내도 계속 몰려 들어서
대근남이 화가났는지 나가라고 하는데 안나가니깐 일어나서 아재 밀치니 모두 나감
쫌 멋있었어
......


넘흐 힘들어서 결말로 넘어갈게
단단하고 거대한 대근남 애무 해주는데 좋아 죽음
손가락은 이미 그의 애널에 꽂힌 상태
몇 번 거부했지만 거대좆이 풀발된걸로 봐서는 그리 싫지않다라는 생각에 삽입 강행했어
젤 세개를 사용해서 내 좆에 그의 애널에 꾹꾹 눌러 담고 서서히 넣다 뺐다 반복
탑인데다가 힙도 크고 근육도 많아서 쉽지 않았어. 엉덩이 때리니 좋아하는 것 같길래 불알도 때려주고 엉덩이도 때려주면서 좆 반 정도 넣었는데 중간이 막혀 있더라. 탑 인정

이미 땀 범뻑된채로 끝까지 삽입성공 내장이 뚫리니 미칠려고 함. 그 상태로 포개안고 젖꼭지를 물어주기를 반복. 벌크근이 춤을추고 그의 두꺼운 혀가 내 입속에 포개어진 채로 안정시킨뒤 2/3정도로만 퍽킹하니 옅은 중저음 신음소리만 내더라구. 더이상 참지못해 깊숙히 존내쑤시니 욕을 하더라. 무서웠어. 그래도 반항을 안하길래 존나게 쑤셨어. 존내 타이트하니 오래 못가겠더라구

쌀거 같아서 뺐는데 날 눕히더니 선녀하강
인상쓰면서 오르락내리락 할때마다 쪼이는데 더이상 못참겠다 말하니 자기가 먼저 싼다면서 쌌어. 존내 많이. 내 얼굴에 다 튀었어. 미안하다며 수건으로 닦아주는데 얼굴범벅. 씨....벌

황홀한 하루였어

실제로는 더 거칠게 오랫동안 섹스하고 나와서 술한잔 하고 연락처도 교환했는데 글재주가 없어서 여기까지만. 읽느라고 고생했어 다들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ㅋㅋ 좋았ㄱㅆ다 저런사람이 실제로 이바닥에 있구나 …ㅜ 부럽 ㅜ

    2024-05-18 10:1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후 텀만했단 후문이 ㅎ

    2024-05-21 15:44

  • 전체 882건 / 44 페이지
    237 (펌) 소도시 사우나 첫경험1 . 100% 실화.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27
    236 펌 어린시절의 기억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11
    235 (펌) 별거없는 비뇨기과 썰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13
    234 (펌) 서울 일반 사우나 갔다가 만난 썰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30
    233 (펌) 성인용품점에서 대딸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61
    232 (펌) 사컨시켜주다가 역관광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54
    231 (펌) 중국 출장 중 즐거운 한 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83
    230 (펌) 컴퓨터 수리기사님과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65
    229 (펌) 찜방에서 경찰 조사 받은 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59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228 (펌) 방콕에서 쓰리섬한썰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8
    227 (펌) 탑 길들이기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04
    226 (펌) 개한테 ㅇㄹ받은 썰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91
    225 헬스장 중년과의 ᆢᆢ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01
    224 (펌) 친구 아빠랑 첫경험 썰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974
    223 (펌) 중학교 담임 선생님 가끔 생각 난다.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31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