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이 넘었지만 문득생각나서적어봅니다
지방쪽이라 학생때도 이런곳을 가도
딱히 뭐라고안하던곳입니다ㅋㅋ
어느날 너무꼴리는데 지방이라 만날사람도없고 더더욱 스마트폰도없어서 번개도안될때
동네 구석탱이에 작은 용품점이있는데
거기가면 적당히 스탠인 아저씨가 잇었는데
부인이랑 같이하시지만 99프로는 아저씨혼자하시고 아줌마는 없는것같았습니다
그날은 들어가서 그냥 뭐살까 고민하는척하면서
두리번거리다보니 아저씨가 오셔서
주인아저씨가 이것저것 설명하시는겁니다
이건 이래서 좋고 저래서좋고ㅋㅋ
하시는말이 학생같은데 빠딱빠딱쓸때 이거 쓰면죽인다고 하시더니 팔아먹일려고하는겁니다ㅋ
그치만 나는 살맘도없고 무엇보다 살돈도없고ㅋ
그냥 그게 기분이좋아 발기가되면 머쓱해지기만했던터라 더적극적이진못했던거같았어요
근데 그날은 용기가났는지 더자극하고싶었던거죠ㅋㅋ 아저씨한데.. 실은 지금도너무 섯다..
그래서 서있기가민망하다ㅋㅋ
그러니 아저씨도 건강하다면서 그럴수있다고
어디한번보자는식으로 얘기하는거에요
이틈을 타서 언능 바지내렸는데 제가
14.5정도 굵은 자포였거든요ㅋ
아저씨가 보시드니 히야 학생이 크네 여자들많이 울겠다고 칭찬을.. 그말에 저는 더 자극을받고..
지금이래서 집에못간다ㅜㅜ 어쩌죠 이런식으로돌려 말하니 그럼물빼고가라고 이러는거에요ㅋㅋ 그래서 저는 그때 고 1이고 자위도해봤지만
자위갗서툴다고 팔아파서 잘못한다고하니
아저씨가 방법을가르쳐주시면서
그냥 흔들어주셨어요.. 물론 정액은 엄청났죠.. 그뒤로 몇번가긴했는데 대딸해주신않으시더라구요 문득생각나서
이야 ㅋㅋ 신기하네 한번이라도 받은게 어디야 ㅋㅋ
2024-05-2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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