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5.24 09:03

(펌) 서울 일반 사우나 갔다가 만난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5.24 09:03 인기
  •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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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일반 사우나 좋아해서 주말에 한번은 동네 사우나를 들르는 편.

서울 시내쪽이라 그런가 주말에 가면 사람도 많고 구경하기도 좋음

본인은 서글서글한 베어(너무 이쪽베어 짧은머리 수염 이런 느낌말고 일반 아저씨인테 퉁실퉁실 서글 허벅지 종아리 굵고 배좀나온 아재) 식인데

요 동네에 그런사람이 꽤나 옴

그리고 중요한건 탕 내 2층이 있고

거기 수면실이 존재함


그래서 한번씩 사우나 하다가 거기가서 좀 자다가 자는사람들 구경하고 하는게 내 주말 취미이자 낙임..


3주 전에 구정 전에 목욕 가야지 하고 간 날.

딱 목욕탕 안에서 마주친 그남자

작은 눈에 쳐진 눈썹

40 초반 정도로 보였고

퉁실 건실하고 너무 자상해보이는 베어가 내눈에 들어옴


너무 올식이라서 쳐다봣는데 온탕에서 계속 쳐다보다 눈이 마주침

먼가 흠칫? 하던데 신경쓰진 않은 모양

왼손 반지를 봤을때 유부남....


그냥 좋은 구경 했네.. 싶었고

그 목욕탕에 다른 귀염아찌들도 있었기에 나도 관심을 좀 놨었지

때까지 밀고 나른해서 수면실에 갔는데 한 4명정도 있었나? 가운데 쯤에 딱봐도 아까 그사람이 사근새근 코 아주 살짝 골면서 자고 있더라고

수건을 거기에 올려놓고


내가 너무 욕정에 못이겨서 그 옆에 누웠거든.. 가슴 두근두근..

자주가는 사우나인데 이상한 취급 받으면

주인이랑도 얼굴 트고 인사하는데 큰일이다 싶어서 거기서 진도 더 뺄수도 없겠다 했지...

그냥 옆에서 자면서 상체 하체 구경만 하는걸로 만족해야지 했지


근데 그사람이 자다가 옆으로 돌더니 내쪽으로 돌아 눞는거야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수건이 흘러내렸고


아... 성기가 너무 탐스러움

(수면실이 어둡진 않아서 다 은근하게 보임)

굵고 적당히 길고

불알도 튼실!!!


아... 올식이 옆에서 자는데 누워서 일반이

너무 발기 충만해지는거야


갑자기 근데 그사람이 흠칫 ? 몸을 확 깜작놀라서 떠는거처럼 떨더 눈을 뜬거야

나는 뜬눈으로 그사람 고추 보고있었는데

눈이ㅡ마주챠서 진짜 깜놀했어


근데 그사란이 날 분명히 봤고

자리많은데 자기옆에 굳이 누워서 자기 성기 바라보는걸 알텐데


그냥 그대로 다시 눈을 감더라고..


진짜. 이거 맞는거 아냐? 심장 두근두근 거리고 주인장한테 이르는거 아냐?

나이제 요기 못오는거 아냐?

별의별 생각이 들었는데

그냥 눈을감고 자는거 아님?


진짜 그때 좀 대담해짐

아 이사람. 나를 욕하거나뭐라고하진 않겠구나 하는 본능적인 느낌

그도 그럴것이

조폭 아니고 얌전하고 댄디한 일반 대기업 차부장 느낌이었으니까.


아무튼 내쪽으로 누워서 자고, 그곳은 수건이 걷어져있고

한 10분?

있다가 슬쩍 발을 그사람 발가락에 대 봤지

미동이 없음

분명 안잘텐데

미동이 없길래

그담엔 뒤척이는척 하면서

손을 배에 가져갔지

손등으로 배를 누르는데

배에 털이 복슬복슬 느껴지더라

근데 ...

그 고추가

그 실한 고추가

그거 알지?

안만지면 딱 딱 딱 끊기면서 발기가되는거

10도 20도 40도 90도 120도까지 세상 모르고 커지고 발기되더라

옆으로 누워서 그런진 몰라도 발기각도가 배꼽까지 가는거임

와....

진자 이건 어쩔수 없다싶어서

조금 만졌어

손등으로 살짝

보드라움이 느껴지는데, 프리컴도 한 2분>? 있다가 미끄럽게 느껴지더라

조금 더 용기를 내서

부랄에 손가락을 대어봤고,

발기는 죽을줄 모르더라

진짜 두명 자고 있었는데

부끄러움 모르고

그사람 고추 쪽으로 얼굴 가도록 더 밑으로 위치한다음

혀를 갖다댔어

이사람도 즐기는거 같더라

한 5분? 넣는듯 안넣는듯 하다가

입속 깊숙히 넣으니까

껄떡 껄떡!!!


와... 이건 내가 빨아먹어야 겠다 싶었지

조금 가지고 놀다가 불알도 만지고

나도 자위하고 싶어서

손을 내 자지에 갖다댔는데

갑자기 흠칬!

아뭐야!

이러면서 일어나더니

나를 확보는거야

진짜 ㅈ됐다..싶었어

이건 빼박이니까;;

근데 아씨..

이러더니 조용히 일어나서 나가더라

발기된채로..

그리고 어디 알리지도 않고

목욕탕으로 갔고

사우나 좀 하다가

나가더라


...

진짜 그이후로

동네 호프집에서 만났는데

그때 술먹고 나한테 말걸면서 이제 섬이 시작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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