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날은 한밤중에 잠이깨어 보면 나는 아랫목에 밀려있었고 아버지가 어머니 배위에서 몸을 움직이고 있었는데 그때는 그게 무얼하는건지 몰랐는데 13살 6학년이 되면서 친구들로 부터 들어서 그게 무얼 하는건지 알게되었으니 지금과는 비교도 되지않는 시절이다.
그게 무얼 하는건지 알괴 된 후엔 꽤나 자주 어머니와 아버지가 겨안고 이불을 들썩이는 걸 보게됐고 그걸 보면서 나는 묘한 기분도 느끼게 되었다
묘한 기분을 느끼게 되면서 늘 하던 대로 아버지가 내 ㅈㅈ를 만지면 니도 아버지 ㅈㅈ를 만지기 시작했다
아버지 ㅈㅈ는 내 ㅈㅈ와는 달랐다
굵기도 굵었지만 불알도 한손에 다 잡히지 않을 정도로 컷고 까실한 털이 있는게 더 신기했었다
어떤날은 내가 만지면 아버지 ㅈㅈ가 단단해져 한손에 다 잡히지 않을 정도로 커지는 것도 알수 있었고 나도 모르게 내 ㅈㅈ도 단단해 지는걸 느낄 수 있었다
아주 가끔은 어머니가 내 ㅈㅈ를 만질때 어머니 ㅂㅈ에도 손을 넣어보면 아버지와는 달리 까실한 털만 만져졌고 아무것도 만져지지 않았었다
그렇게 ㅈㅈ와 ㅂㅈ를 구분할 줄 알게 되면서 점점 성에대한 눈을 뜨게되어 ㅂㅈ 보자는 ㅈㅈ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것 같다
그러던 어느여름날 밤중에 잠이깨어 보니 나는 전에도 그랬던 것 처럼 아랫목으로 밀려 있었고 밝은 달빛이 창호지 문을 환하게 비추는데 아버지의 벌거벗은 몸이 내눈에 들어왔고 아버지 밑에는 어머니가 역시 발가벗은 몸으로 반듯하게 누워 있었는데 아버지는 두팔을 바닥을 짚고 어머니를 내려다 보면서 엉덩이 아래를 움직이고 있었는데 밝은 달빛은 아버지가 움직일때 마다 아버지의 ㅈㅈ가 조금씩 보이게 했는데 내 한손에 다 잡히지도 않던 ㅈㅈ가 어머니의 ㅂㅈ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걸로 보였다
신기하기도 하고 겁나기도 해서 숨을 죽이고 지켜보는데 내 ㅈㅈ는 왜 딱딱하게 힘이 들어가는지 이유를 알수 없었다
한참 동안을 그렇게 하더니 아버지가 몸을 일으켜 어머니 배위에서 내려왔고 이어 어머니도 일어나서 옷을 챙겨 입으니 아버지도 옷을 챙겨입고는 자는체 하고있는 날 끌어올려 사이에 두고는 잠자리에 들었다
그런일이 있고난 다음 부터는 점점 아버지의 ㅈㅈ에 더 많은 관심이 갔고 밤에 잘때마다 만지면서 자게됐다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와 어머니가 친척집에 일이 생겨서 가게되었는데 형과 누나는 외지에 나가있어서 집에 없었고 나는 학교때문에 따라가지 못하고 홀로 집에남게 되었는데 밥은 옆집에서 먹도록 했고 잠은 환자서 자게 되었는데 걱정이 된 아버지와 어머니가 이웃에 살고계시는 아버지 친구분을 밤에 와서 같이 자도록 해주고 가셨다
그 아저씨는 우리집에도 자주 놀어오던 분이라 낮설지 않은 분이였다
첫날저녁 옆집에서 저녁을 먹고 혼자 집에있는데 아저씨가 왔다
예전엔 시골에 전깃불이 안들어 오니 보통 밤 8시경이면 잠자리에 드는게 보통이였다
내가 이불과 베개를 내려서 자리를 하니 아저씨가 누우면서 자자고 했다
늘 아버지랑 어머니를 겨안고 자던 습관이 있었지만 아저씨를 겨안기에는 좀 낮설어서 약간의 간격을 두고 누웠는데 아저씨가 날 끌어 당기며 겨안아줬다
늘 아버지가 겨안아 주셨기에 어른들에게 안기는게 싫지않고 좋았다
나도 바짝 다가가 아저씨품에 편하게 안겼다
날 겨안은 아저씨가 지금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이런저런 얘기를 했고 나도 대답을 하고 그랬는데 어느순간 아저씨 손이 내 자지를 만졌다
조금 부끄럽긴 했지만 아버지가 늘 만지던거라 별 거부감 없이 그냥 있었는데 아버지 손과 달라서 인지 내 자지가 갑자기 부풀기 시작했고 나는 부끄러워 엉덩이를 뒤로 뺐으나 아저씨는 날 더 끌어안으며 계속 만졌다
나도 더이상 아저씨손을 거부하지 않고 그냥 있었고 아저씨는 내 ㅈㅈ를 이곳 저곳 만지는데 ㅈㅈ는 점점 더 탱탱해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내손이 아저씨 ㅈㅈ로 가고 말았다
헐렁한 팬티위로 느껴지는 아저씨 ㅈㅈ는 아버지 ㅈㅈ와 달리 단단해져 있었다
굵기도 아버지 ㅈㅈ와 비슷했고 까실한 털이랑 모두가 비슷했다
아저씨는 내 ㅈㅈ를 계속 주멀럭 거렸고 나는 아저씨 ㅈㅈ를 가만히 쥐고만 있었다
한참을 그러고 있었는데 아저씨가 내 핀티를 아래로 내리려고했다
깜짝 놀라서 내가 엉덩이를 빼니 다시 끌어당기며 가만히 있으라는듯 토닥거리며 팬티를 벗겼다
아저씨가 발가벗겨진 내 아랫도리를 쓰다듬으며 ㅈㅈ를 자꾸만 만지더니 반듯하게 눕히고는 ㅈㅈ를아래위로 움직이는데 조금은 아픈듯 하면서도 별로 싫은건 아니어서 그냥 가만히 있으니 아저씨 손길이 점점 빨라졌다
약간 아프면서도 느낌이 싫지는 않아서 다른 한손으로 아저씨 ㅈㅈ를 만지며 그대로 있었는데 얼만큼 그렇게 흔드니 오줌이 마려운듯 한 이상한 느낌이 오기 시작했다
내가 엉덩이를 빼면서 제지를 했으나 아저씨의 손놀림은 계속 되었고 내 ㅈㅈ는 토질듯 팽창 하는것 같았고 나도 모르게 신음을 내면서 온몸이 오그라 드는듯 짜릿한 느낌과 함께 온몸이 떨려오고 있었다
그 다음엔 아저씨의 손놀림에 통증이 오기에 두손으로 아저씨 손을 잡고 제지 하니까 아저씨가 웃으면서 좋았지? 하고 물었다
부끄러워 대답도 못하고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 시키는데 아저씨가 자신의 팬티를 벗고 반듯하게 눕더니 내손을 끌어다 자신의 ㅈㅈ를 쥐게 하고는 자신이 했던것 처럼 ㅈㅈ를 흔달라고 했다
좀 부끄럽고 그랬지만 그렇게 싫은건 아니어서 아저씨가 시키는 대로 아저씨 ㅈㅈ를 흔들기 시작했다
옆으로 누워서 한참을 흔드니 팔이 아팠다
팔이 아파하는 날 보더니 일어나 앉아서 흔들라고 핬다
일어나 앉아서 이불을 걷어 제치고 아저씨 ㅈㅈ를 들여다 보니 어른들 ㅈㅈ는 정말 굵고 컷다
불알도 만져보라고 해서 불알도 만지면서 힘차게 흔드니 아저씨가 두 다리에 힘을 주면서 신음 소리를 내는데 갑자기 아저씨 ㅈㅈ가 딴딴해지는것 같더니 뜨끈한 하얀 액체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깜짝놀라 손을 떼니 아저씨가 내손을 떼지 못하게 잡으며 계속 흔들라고 했다
아저씨 ㅈㅈ에서는 흔들때 마다 울컥울컥 하얀액체가 엄청나게 쏟아져 나왔다
그렇게 좀더 흔드니까 나오던 액체도 멈추고 ㅈㅈ도 서서히 힘이 빠지면서 물렁해졌다
아저씨 배와 털 그리고 내손에 아저씨 ㅈㅈ에서 나온 액체로 범벅이 되었는데 아저씨가 일어나 수건을 가져다가 모두 닦아 주었다
그러고는 팬티도 입지않고 다시 자리에 누워 날 겨안은 아저씨는 너도 이제 조금만 더크면 나처럼 액체가 나올거라고 알려주면서 아까 흔들어 줄때 짜릿한 느낌이 처음이였냐고 묻기에 그렇다고 했더니 그게 남자들이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딸딸이라고 일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