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전 일이다 100% 실화
지방 소도시에 살았던 나는 바쁜 부모님탓에
토요일은 무조건 오후에 목욕탕에서 시간을 보내고 퇴근하시는 부모님이 태워서 집에 갔었다
그런 루틴이 반복 되면서
어느날 목욕탕위에 수면실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곳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
어두운 수면실
중년 남자가 어떤 남자랑 같이 있는데 계속 신음소리를 내는 것이였다 신기했고 호기심이 발동했다.. 가까이 가보았다 천천히 자리을 옮기며... 사춘기였던 시기에 내 소중이는 조금씩 반응했고
두사람은 열중한 나머지 내가 두칸 옆에 있는 걸 모르는 눈치 였다. 지금생각해 보니 두사람은 절정이여서 몰랐을 듯하다
중년남성이 20대 남자 ㅈㅈ 를 빨고 69자세도 하면서 그렇게 서로 즐기며 사정까지 한 모습을 본 난 충격이였다 아마도 그 일이 날 남자에게 눈뜨게 한 시발점이였을 수 있다.
똑같이 몇주가 흐르고 난 또 목욕탕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또 어두운 수면실로 갔다
그냥 아무일도 없어서 두리번 거리다 조용히 담요만 두르고 자고 있었다
그런데 몇일전 그 중년과 비슷한 사람이 내옆에 자리를 잡았다
다른 자리도 많은데 왜.. 굳이.
그러면서 중년은 자기 ㅈㅈ를 흔들면서 내 손을 툭툭 치더니 내몸을 붙여 ㅈㅈ를 손에 만지도록 끌었다...
가슴이 두근 두근 첫경험인데ㅡ이상하게 싫지 않았고 나도 그 사람의 ㅈㅈ 자연스럽게 만졌다..
그러자 그 중년이 내 소중이를 손으로 만지더니
입으로 ㅇㄹ를 해주었다
그 때... 난 내가 즐기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 느낌을 잊을 수 없었다 오줌이 나올것 같으면서도 좋은
그리고 학습력이 빨랐는지 나도 모르게 중년의 ㅈㅈ를 내가 빨고 있었고 서로 69를 하면서 흥분했었다
중년은 쌀것같았는지 빼서 담요에 ㅅㅈ을 했고
아무일 없다는 듯 어두운 수면실을 나갔다...
나의 첫 남자였다...
그 사우나 수면실은 날 이반으로 만든 최초의 장소이다..
와 ㅋㅋ 존나짜릿하긴했겠다 ㅜ ㅋㅋㅋ
2024-05-2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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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0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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