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애기는 아니구요!
오늘 사우나 갔다가 본 이야기 입니다.
시내에 볼 일이 있어 볼일을 보고 시간이 남아 근처 사우나에 갔습니다. 큰 번화가 사우나라 이쪽사람들이 전혀 오지 않는 사우나 입니다.
단순 사우나만 하고 올 생각에 들어갔습니다. 낮시간이라 사람은 많이 없어고 어르신 5분 정도만 계셨습니다.
저는 샤워기로 몸을 헹구고 온탕에서 몸 좀 풀고 핀란드식 사우나에 들어갔습니다. 수건을 깔고 앉았는데,
헐 ~~~대박
콜라캔 만한 ㅈㅈ를 가진 아저씨가 면도기로 왁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의 눈길이 계속 가니 아저씨도 왁싱을 멈추었고 저도 민망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잠시 사우나에서 정적이 흘렸고, 저는 용기내어
나: 아저씨 그냥 저 신경쓰지 마시고 하던거 하세요.
아저씨는 약간의 긴장이 풀렸는지 다시 면도기를 들고 콜라캔만한 ㅈㅈ를 여기 저기 만져 가며 왁싱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저씨는 40대 중반에 몸은 슬림스탠인데, 노가다 근육을 가지고 계시며, 어깨에 문신도 있었습니다. 까무잡잡한 피부에 딱 보며 섹스잘하거 같은 그런 섹시한 몸이였습니다.
근데 정말 ㅈㅈ가 예술이였습니다. 귀두는 자주빛에 검무티티하고 자포한 ㅈㅈ에 길이는 발기도 안했는데 15cm 되어 보였습니다. 굵기는 정말 콜라캔 만하고 뿌리보다 귀두가 많이 굵은 ㅈㅈ였습니다.
저는 대놓고 보지는 못하고 흘쩍 한번씩 쳐다봤지만 저를 의식하지 않고 열심이 ㅈㅈ 털을 면도기로 밀고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큰 ㅈㅈ가 수술한건지 궁금해서
나: 아저씨 거기 수술하셨나요?
아저씨: 아니요! 자연산입니다.
나: 네에~ 우아 진짜 크시네요! 제가 본 사람중에는 제일 큰거 같습니다.
아저씨: 정말요. 감사합니다( 먼가 흐뭇한 웃음을 지으심)
나: 근데 면도기로 하면 나중에 많이 간지럽고 불편하던데 그냥 왁싱샵 가시지
아저씨: 아 저도 가볼까 생각했는데 저는 매일 면도 해서 괜찮아요.
아저씨: 제 와이프가 러시아 사람인데. 섹스할때 불편해서 매일 깍으래요. 그래서 매일 깍아요.
나: 그럼 와이프이랑 매일 하세요.
아저씨: 매일 하는편이죠.
나: 와이프분 좋겠네요. 아저씨 물건이 좋아서
한국여자는 힘들어하겠네요.
아저씨: 아니요. 궁합 잘 맞는 여자도 많아서 좋아들 하죠. 아파하는 여자도 있고.
나: 근데 발기 되면 진짜 어마어마 하겠네요.
아저씨: 그렇긴 하죠.
저는 이제 대놓고 아저씨 ㅈㅈ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한참 이리저리 만지면서 왁싱을 하시니 ㅈㅈ가 반발기 정도로 커져 보였습니다.
아저씨는 그상황이 부끄러웠는지 바로 사우나를 나갔고, 저는 러시아 사모님과 저아저씨는 섹스를 머리속으로 잠시 떠올렸습니다.
그생각에 저의 ㅈㅈ는 발기 되었고 물을 빼야겠다는 생각에 탕내 수면실에 가서 열심이 ㄸㄸㅇ치고 나왔습니다.
그아저씨는 샤워기에서 몸을 헹구고 계셨고, 저역시 그분 옆에서 샤워를 했습니다.
다시봐도 정말 크고 섹시한 ㅈ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