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5.10 08:05

(펌) 현대에서 흑인한테 따 먹힌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5.10 08:05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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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으로 작성중이라 가독성이 떨어질수 있슴다.

평소 은둔 게이로서 휴게실은 거의 일년에 성욕 폭팔할때 1-2번만 가는 게이임다.
간단한 스펙을 말하면 키가 187에 이르는 장대한 올임..다행이 슬립은 아니나 80키로에 이르르는 건장으로 바텀으로는 잘 안팔리니 탑을 함;;;
암튼 그날은 평일이었는데 하필 성욕이 폭팔해 어디갈까 고르던중 그나마 사람이 온다는 이태원 현대를 가기로했습니다.
입구지나 들어가니 동남아 3-4명이 놀고 있었고 진짜 작은 목욕탕 처럼 생긴 구조 였습니다.
씻고 올라가니 처음엔 어두워서 암것도 안보였는데 언제 따라 왔는지 동남아 한명이 차꾸 터치 하길래 처음엔 팅겼습니다.
그리고 안을 둘러보는데 아무도 없는 겁니다.
하..성욕은 폭팔하는데 사람이 없다니..눈물이 앞을 가렸지만 일단 아쉬운데로 한바퀴 더 돌아보니 동남아 한명이 다시 달라 붙었습니다.
그래 지금은 이걸로 만족하자~~ 로 생각하고 동남아랑 열심히 애무 하고 받고 있다가 아무래도 상대가 작다보니 제거 탑을 할려고 열심히 풀어주다 삽입했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나랑 으쌰 으햐 하는 애를 a라 하겠습니다. a랑 좀 하고 있느데 동남아 b,c가 어느덧 제 후방을 노리고 애무 해주는데 한명은 제 가슴을 한명은 제 후방을 공략하니 미치 겠는 겁니다. 그러다 후방 공략하던 b가 갑자기 삽입을 했느데 다행이 크지 않고 애무가 충분 했는지 쑥 들어 왔습니다.
문제는 제가 바텀일때는 꼬추가 죽는 겁니다.ㅠ
그래서 아직 살아 있을때 최선을 다해 피스톤 질을 했습니다. 순십간에 싸고 현자 타임이 되니 동남아 a,b,c 가 갑자기 나를 버리고 지들끼리 다시 내려 갔습니다ㅠ
갑자기 혼자인데다 현자타임이라 앞으로 누워서 멍때리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큰손이 제 옆구리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뒷 구녕을 만지는데 처음엔 아까 동남아 애들 꼬추인줄 알았습니나.
뒤 돌아 보니 진짜 눈하고 웃고있는 이빨만 보이는 흑인이 있었습니다. 좀 맨붕이 와서 멍하는데 동남아가 하고난 다음이라 젤이 있어서 그런지 손가락 하나가 쑥 들어 왔습니다.
근데 그 손가락이 .,진짜 거짓말 안하고 동남아 꼬추만 했습니다. 그 손가락이 들어와 상하 좌우 천천히 움직이니 모든 감각이 그쪽으로 모이는 느낌이 들며 엄청 흥분이 되는 겁니다. 돌려 눕혀져서 흑인이 입으로 꼬추를 애무하는데 입이 커서 그런지 발기 안한 꼬추 플러스 알이 전부 들어갔습니다. 그런 애무는 처음 받아 봤습니다. 진짜 입이 크니 받는 애무의 강도가 큽니다. 제 꼬추도 작은건 아닌데 발기가 되도 흑인 입에서 꽉찬 수준이더군요ㅠ
진짜 미칠것 같은 애무를 받다보니 정신은 하늘나라로 가있고 정신 차려보니 손가락 두개가 들어와 있더군요;;
슬프지만 그 손가락 두개가 제꺼보다 컸습니다.
(나중에 같이 샤워 하면서 봤습니다 흑인 키가 거짓말 안하고 2미터는 됐습니다. )
그리고 다시 뒤집혀서 애무 받는데 어느순간 손가락이 아닌 뭉툭한 뭔가가 짜꾸 찌르는 겁니다.
(이때 까지 흑인 꼬추 크기를 못봤음)
그리고 흑인이 지긋이 누르는데 엉덩이가 갈라지는 느낌? 엉덩이 뼈가 갈라지는 느낌이 들며 뭔가가 천천히 들어 왔습니다.
이순간에는 진짜 아팠습니다. 항문이 좀 찟어 졌습니다ㅠ 이제 까지 느꼈던 쾌락은 하늘로 날아가고 정말 아팠습니다. 손을 뒤로 해서 흑인의 허벅지를 막 쳤습니다.( 근데 소리는 안지름 ;; 영어로 아프다고만 말했습니다. 쾌락에 미쳤던거 같습니다. 거기서 안한다고 했었어야 했는데)
근데 그 흑인이 손으로 어께를 확 누르고 있고 워낙 무게가 나가서 움직이기도 힘들었습니다. 어찌보믄 강제로 당한거네요.ㅠ
어찌 어찌 조금은 들어와서 천천히 움직이는데 이때도 좋다기 보다는 쓰리고 커다란 뭔가가 왔다 갔다 하는 느낌 밖에 없었습다.
어느정도 적응 됐을때 뭔가 다른 젤을 바르더니 한번에 거의 반이상을 훅 집어 넣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뭔가 느껴졌습니다. 제 안에 있는 성감대를 쓱 스치고 지나간 기분? 그렇게 계속 천천히 피스톤 질을 하니 정말 다리 끝이 덜덜 떨리면서 약한 오르가즘을 느끼는 기분이 계속 되었습니다. 이때 놀랍게도 발기도 됐습니다. 평상시 바텀하면 꼬무륵인데
진짜 풀발기 상태 였습니다.
다리에 힘이 빠져 앞으로 누웠는데 엉덩이 위에서 계속 제 어께를 잡고 피스톤질을 하는데 어느순간 완전 삽입이 되어 엉덩이에서 찰삭 ~ 찰삭 소리가 났습니다.
어느정도 하다 다시 뒤집어서 삽입을 하는데 헐~~ 아까 있었던 동남아 abc가 저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종 부끄럽기도 한데 다시 피스톤 질을 하니 정말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동남아 ab가 꼬추랑 가슴을 애무해 주니 진짜 천국이 여기인가 싶었습니다.
한 10분동안 10번은 오르가즘을 느낀거 같습니다.
오르가즘을 느끼고 쌌는데 계속 애무받고 흑인은 삽입하고 하니 온몸이 덜덜 떨리면서 계속 쌌습니다.
한번싸고 그만 빨라고 동남아를 밀치려고 했는데 가슴 애무하고 있던 동남아가 제팔을 깔고 가슴을 애무해서 손 하나로는 저항이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가만 있었는데 진짜 뭔가 계속 오르가즘이 느껴지며 계속 쌌습니다.
그렇게 10분정도 하다 흑인은 한번 싸고 동남아 c에게 꼬추 청소 시키고 저는 힘이 다 빠져서 멍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동남아 a가 저를 뒤집더라구요.
뭐하나 했더니 제 항문이 벌어 졌는지 손가락 넣어서 장난 치더군요.
한번에 3개를 넣더니 손을 오무려서 4개를 넣었습다.
동남아 a외b가 웃으면서 뭐라하며 장난치는데 20분동안 넉이 나가서 움직이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a가 다시 삽입 했는데 거짓말 안하고 아무 느낌 안났습니다. 아무 느낌 안나니 a가 짜증 났는지 다시 손가락 4개 이상을 넣을려 하더군요.
피스팅을 도전 할라는거 같았습니다.
더는 안될거 같아서 동남아를 밀치고 목욕탕 으로 내려 갔습니다. 목욕탕에는 아까 그 흑인이 씻고 있더군요. 그리고 웃기게도 동남아 c가 흑인 꼬추에 붙어 있었습니다.ㅋ 입으로 어떻게든 빨라고 노력하는데 그때 처음 제대로 봤는데 진짜 20센치 넘어 보였습니다. 진짜 내가 저걸 받았다고?? 정말 비현실 적이 였습니다.
씻고 다시 올라갔는데 그 흑인은 안보이고 동남아 ab만 계속 달라붙어 새벽 1~2시에 나왔네요

그 이후로 현대는 두번 더 갔습니다.
주말에 한번 평일에 한번 두번다 흑인은 못 봤고 동남아만 많았습니다. 백인 비슷한 사람도 간간히 있었습니다만 저에게는 관심 주지도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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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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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현대에 인도인과 같이 탕에 있는데 이게 ㅈㅈ에 비누 발라서 세운 후에 나 따라오드라..넘 기겁해서 도망나옴, 아마 거기서 대준 노인들이 많았나봐..

    2024-05-1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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