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방에서 있었던 받ㅆ 성공썰
3월달이였습니다 평소 ㅅㅌ찜방에 한달에 한두번정도 욕구 풀러 가곤했습니다
어느때와같이 주말 밤에 갔죠 주말이라 적당하게 여러분류의 사람들이 복도에 대기도하며 왔다갔다 욕구해방 파트너를 구하기위해 분주하더군요
당연 몸벌크게 구리빛피부 인기좋은 유명하신? 분들도 보이고 서로 아는사이여서 대화나누던분들도있었습니다
상대방에게 선택받지못해 많은사람들이 지나갈때 복도에 대기하고 있는데 키는좀 작았지만 다부진 몸과 선명한 복근 구리빛 분이 제 앞에서 멈추더군요 그러면서 손을 슥 올려서 가슴을 스윽 지나면서 ㄲㅈ에 엄지손가락으로 돌리며 관심 표현을 하더군요
저도 가슴부터 ㄲㅈ 복근 허벅지 ㅈㅈ 순으로 손을 스윽하면서 만졌습니다 근데 그분이 다벗은상태여서 ㅂㄱ가되는데 길이가 좀 길더군요 윤곽이 ㅏ 모양으로 크게 서는게 보였습니다
탐색전으로 슬슬만지는것이 무르익어갈때 해야겠다 결정이들더군요 그리곤 성향을 물어봤습니다
탑이세요? 라고 맞으면 맞다 ㅋㅋ 아니면 아니다 하지 올이라고 어중간한 대답을 안들으니ㅋ
탑이라는 대답을 듣고 팔을잡고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문에 수건껴서 닫고 문 밑에 찜질방 배게로 매트사이에껴서 안열리게 한후 ㅋㅋ
적극적으로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가슴부터 혀로 ㄲㅈ좀 빨다가 복근지나 ㅂㅇ부터 하는데 물건이 독사처럼 귀두가 독사머리처럼 삼각형에 굵기는 적당하고 길이는 16정도 되보였죠
ㅇㄹ 할맛 나더군요 꽉 끼는거보다 귀두가크고 야구방망이처럼 얇아지는 ㅈㅈ를 좋아하는지라
빨리하고싶어 ㅋㄷ 끼고 가슴 ㅇㅁ 하면서 뒤에 손으로 풀었죠
그리곤 삽입.. 정말 좋더군요 다만 길이가 기셔서 저랑은 안맞았어요 깊게 허리앞으로하는 자세로 쭉 넣으면 좋은 느낌을넘어 너무아프더군요 제 직장길이가 짧았나봐요
그래서 너무아프다고 다넣지말아달라고 말했더니 상대방이 이런쪽에 고수였는지 자극하는법을 잘알더군요 그리고 먼가 자신의 테크릭으로 바텀을 미치게만드는걸 좋아했나 봅니다
정자세로 하는데 진짜 잘했습니다 박자도있는것같고 가끔씩 쌔게 쑥넣는것도 하는데 그때 아파죽는줄
다시 깊게 안넣겠다는 다짐받고ㅋㅋ
다시 하는도중 슬슬 올라와서 쌀것같아 미치겠더군요 그래서
손으로 잡고흔들려고하는데 손을 치우더니 이대로싸라고 합니다 받싸전문으로 하는걸 즐기는것같이보였어요
절정에 오자 알아서 내 항문 근육들이 쪼이면서 사정압력을 넣을려고꿀렁거리는데 상대방도 쪼여지는걸 알앗는지 빠르게 자극시키는데 사정
찍 찍 찍 찍 찍.. 5연찍으로 발사더하군요 평소 일주일씩모아서 한번에 많이 싸는 타입이라 첫발은 가슴에 두번째는 어깨넘어에 그리고나머지는 배에 사정후 많이싸네.. 소리듣고 안고 좀있다가 샤워하러갓는데 파트너분은 안싸셔서 조금 미안했죠 사정타임이 다르니.. 제가 일찍싸버려서
샤워하고나오니 너무피곤하더군요 다시한번 전립선 개발당한기분이라 손안대고 전립선 자극으로만 사정은 처음이라 다시한번 해보고는싶지만 길이가 조금 맞는분이랑 만났으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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