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휴가는 베를린으로 갔습니다.
박물관이며 도시 숲이며 여러 명소가 다 있는 베를린이지만, 저의 목적은 오로지 게이바 뽀개기였던 관계로 그런 건전한 관광은 하나도 안하고 오직 게이바만 하나하나 돌며 즐겼고요
그 중 세 군데 말씀드리겠습니다.
게이바가 몰려있는 지역에 숙소를 잡으면 편합니다.
저는 Berlin Berlin hotel이라는 곳에 묵었기 때문에 늦은시간까지 즐길 수 있었어요
먼저 Bulls 라는 바
베어들이 많이 오는 바 입니다. 길쭉한 형태의 숍이고 그 끝 쪽에는 다크룸이 있어서 물고빨고 하는 일이 일어나죠. 섹스는 거의 드문 편이고 거진 터치 위주.
여기는 24시간 오픈이지만 대낮에는 별로 손님이 없고 10시 이후에 가면 됩니다. 입장료같은것이 없고요. 어떤 잘생기고 통통한 백인이 짧은 축구 팬치 같은 하얀 실키한 바지에 노팬티로 있엇고 그 옆에 앉은 탑으로 보이는 독일 아저씨가 살살 통통한 백인 거시기를 약올리는 듯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대화를 계산하면서 계속 귀두 주변을 살살 애무하는데 살짝 왼쪽 허벅지 쪽으로 귀두가 빼꼼 나올 정도로 흥분시켜놓고 다시 집어 넣어서 오른쪽으로 빼고 하면서..결정적으로 적극적으로 애무를 안해주고 결국 자리를 뜨니까 백인남이 ㄲㅊ가 한껏 땡땡해져서 다크룸으로 가더라고요.
그 뒤를 따라가서 나랑 스칠때 살짝 ㄲㅊ를 터치해봤는데 프리컴으로 완전히 앞섬이 젖어 있더라고요. 뭐 그런 킹카는 저 같은 아시아인에게 관심을 두지는 않기에 다른 사람이 금방 채갔고 ㄲㅊ 구경하는 것에 만족..
다음은 Boese Buben 이라는 sm 바 입니다.
이곳은 돈벌 목적의 여타 바와는 달리 sm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즐기고 수익으로는 그운영비만 대는 정도로 하는 좀 더 private한 바 이고요. 매주 매일 컨셉이 달라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가야 합니다. 길 찾기도 매우 힘들고..베를린에서 좀 떨어져있어요.
갔는데 입구에서 어떤 건장하고 동네 농사지으실거같은 아저씨가 무슨 커다란 가방을 들고 들어가길래 뭐지 했는데.. 들어가서 보니까 그 가방에 각종 스팽 도구가 쫙...
제가 간 날은 스팽하는 날이었는데 어떤 근육질의 독일인이 한 30살쯤? 스팽키로 막 맞기 시작했어요. 츄리닝 입은채로 한 20대 풀스윙으로 (장난없음) 맞는데 그 농부아저씨가 소리내지 말라고 한소리하니까 독일인이 땀뻘뻘흘리면서 자기 입을 틀어막고 맞음 ㅎㄷㄷ
그리고 농부아저씨가 바지 벗으라고 하니 옷을 다 벗고 다시 스팽 뜀틈?같이 생긴 곳에 자리를 잡고.. 그걸 구경하는 무리들은 한 4명쯤 됐어요.
이번엔 강도를 좀 약하게 했는데 이미 많이 맞아서 그런지 엄청 힘들어 해서독일인이 일어나려고 하는데 농사아저씨가 독일인 뒤통수를 다시 누르면서 움직이지 못하게 함. 진짜 하드코어로 스팽하고
이 독일인이 거의 땀이 비오듯 흘리면서 일어나려고 하는거 다시 제지하고..이 과정을 3번쯤 30분 정도 진행 하는데 .. 이런 강력한 스팽을 실사로 본건 처음이라 충격을 좀 받았음..
그리고 여기저기에서 피스팅이 진행됐고, 가죽옷을 입은 나이 많은 할아버지들은 플레이 상대를 찾기 위해 여기저기 물색하고 다니고 있었지만 쉽사로 상대를 찾기 힘든 모양새 였음..
세번째 바는 다음화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