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택시에서 딸을치고 싶었다.
일반 아저씨 옆에서 딸을 친다는건 정말 흥분이 엄청 된다.
택시도 영업보단 개인택시를 타야 성공 가능성이 크다.
개인택시 기사님들은 여유가 보인다.
오랜만에 택시를 잡고 앞에 타니
중후한 중년을 지나 노년 쯤 되시는 기사님이 였다.
난 목적지를 말하고 가면서
핸드폰소리를 최저로 한다음 야동을 틀고 한손으로 내 물건을 바지위로 살짝 만진다.
그러면서 기사님이 보시기를 기다리는데
여기서 대부분 내가 고추 만지시는걸 보시면
나중에 자기도 한손으로 고추를 다들 만지신다.
약간의
흥분도가 생기나 보다.
그렇다고 뭘 할수 있는 넘어 오는게 아니다.
아무튼 계속 만지니 기사님이 신호때 정차하시다
두손으로 자기 물건을 꽉 만지면서 다시 핸들을 잡으신다.
난 왠지 이번엔 기사님 자지를 빨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지만 그건 너무 선을 넘고 희망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기사님을 부르면서
야동을 보여주면서 저 여기서 딸좀 쳐도 될까요?
물어보니
기사님이 하하...다와가는데 집에 가서 하세요~
이러 신다.
오늘은 까였다.
그래서 다시 물었다.
죄송한데 비용 더 드릴테니 안될까요?
하니 잠시 가만히 계시다니
웃으시면 고개를 끄덕이며 하라고 하신다.
혹시 휴지있냐고 물으니
주머니에서 휴지를 뭉치를 꺼내 주신다.
기사님은
튀지않게 조심히 하세요~ 하신다.
난 바지를 내리거 상의를 벗고 야동을 보면 딸을 치기 시작한다.
일반 아저씨가 옆에 있으니
혼자 옷다벚고 딸치니 너무 흥분이 된다.
목적지는 다왔고 잠시 자를 정차 하신다.
그리고 아저씨는 틀어져 있는 야동을 보시면서
내가 쌀때까지 기다리신다.
그리고 난 미친듯 많은 양을 사정한다.
아저씨가 이제 풀렸어요?
물으신다.
감사합니다 아저씨 이제 답답한게 확 풀리네요.
하니
기사님이
사람이 가끔 그럴때 있다고
그럴땐 해야한다고 이해 간다고
나도
부인이랑 다른 부부랑 바꿔서 한적도 있다고 하면서 자기이야기를 이야기 하신다.
그러면서 그때 생각 하면서
아직도 막 흥분된다고 웃으면서 말하신다.
난 정말 그런게 많은가 봐요 신가하네요
맞장구 쳐줬다.
그러더니 섹스 끝나고 아내한테 좋았냐고 물어보니 아내는 그냥 싱글벙글 웃기만 한다고 하면서
옛 부부스와핑 생각에 웃으신다.
난 택시요금 8천원 나온거보고 총 현금으로 3만원드리니
기사님은 웃으시면서 감사합니다 고마워요~~하신다
내가 제가 더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를 히거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