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2.07 10:40

(펌) 내 생애 겪어본 최강 조루 아저씨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2.07 10:40 인기
  •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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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우리 동네 어느 사우나에서의 일임.


규모가 제법 크고, 이반들은 전혀 없을 것 같은 건전한 분위기의 사우나임.


우리 집이랑 걸어서 3분 정도 거리라서 정말 아무런 흑심 없이 순수하게 목욕만 하러 다니던 어느 날,


목욕을 마쳤는데 약속 시간이 미뤄졌었나, 암튼 시간이 붕 떠서 잠깐 눈 좀 붙이러 수면실로 올라갔음.


밑층으로 내려가면 남녀공용 찜질방이 있었지만 옷도 없고 해서 그냥 팬티만 입고 남탕층에 있는 수면실로 감.


입구 근처는 밝고 시끄러워서 제일 안쪽으로 향했음. 이때까지만 해도 정말 잠 잘 생각 밖에는 없었음.


근데 제일 구석 자리에 누가 누워있는 게 아니겠음?


내가 슬그머니 그 근처로 가니까 그 사람이 자꾸 고개를 들어서 내쪽을 쳐다보는 거임.


아직 잠들기 전에 누가 자기 쪽으로 오면 별 생각 없이 쳐다볼 수도 있으니까, 첨엔 뭐 그러려니 했음.


그 와중에 어떤 사람인지는 궁금해서 나도 슬쩍 쳐다봤는데


어두워서 잘은 안 보이지만 어렴풋이 보이는 실루엣이 50대 초중반 정도의 통통하고 잘생긴 아저씨 같았음.


순간 오 괜찮다, 이반이면 좋겠는데, 라는 생각을 했지만


여긴 우리 집 바로 근처인 데다가, 이반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순도 100프로 일반사우나인 줄로만 알고 있었으므로


혹시나 하는 마음을 접고 약간 떨어진 옆자리에 나도 누웠음.


근데 이 아저씨 아무래도 움직임이 수상쩍은 거임.


은근슬쩍 내 쪽을 계속 의식하듯 쳐다보질 않나, 괜히 자기 ㅈㅈ쪽을 슬쩍 한번 쥐었다 놓질 않나,


원래는 천장을 보며 똑바로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내가 있는 오른쪽으로 몸을 틀질 않나,


그래도 내가 별 움직임이 없으니 마치 자기 존재를 알려 관심이라도 받고 싶다는 듯이 괜히 푸우~ 하고 한숨을 내쉬질 않나.


여러 정황상 이반이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자, 나도 순식간에 급꼴.


하지만 여긴 동네 사우나다 보니 섣불리 움직일 수가 없었음.


그렇게 서로 눈치만 보기를 3분여, 아무리 봐도 이반 맞는 거 같아서 내가 먼저 미끼를 던졌음.


팬티 위로 부풀어 올라있는 내 ㅈㅈ를 보란듯이 몇번 쓰다듬고는 일부러 손을 뗐음. 아저씨 잘 보라고.


그랬더니 아저씨가 다시 한숨을 푸우~~ 하고 내쉼.


이건 마치 '잘 봤다. 너도 이쪽이구나. 만지고 싶어' 라고 얘기하는 듯한 한숨이었음.


그래도 만에 하나 혹시 또 모르니, 확인차 다른 미끼를 한 번 더 던져봤음.


일부러 왼쪽 다리를 아저씨 쪽으로 쭉 뻗어서 발가락을 꼼지락거렸음.


그랬더니 아저씨가 오른쪽으로 모로 누워있는 자세에서 한쪽 다리를 쭉 뻗어서 내 발을 살짝 건드려 화답해주는 게 아니겠음?


그렇게 서로의 의사를 확인하고 나서야 안심이 되어서 그냥 대놓고 아저씨 바로 옆으로 이동함.


다시 눕자마자 아저씨가 그 동안 왜 애태웠냐고 따지듯이 내 팬티 속에서 텐트를 치고 있는 ㅈㅈ를 급하게 막 주물럭대더니


이내 팬티를 내리고는 손으로 잠시 만져주다가, 이윽고 몸을 일으켜 입에 물어버리는 거임.


저 멀리 두어명 자고 있었지만 주변엔 아무도 없어서 비교적 편한 마음으로 아저씨의 ㅇㄹ을 즐김.


허나 솜씨는 썩 좋지 않았음. 아무래도 별로 안 빨아본 것 같은 느낌이었음.


그래도 생각치도 못 한 장소, 생각치도 못 한 타이밍에 생각치도 못 한 훈남 아찌가 빨아준다는 것 만으로도 기분 좋았음.


그러다 나도 만지고 싶어서 아저씨를 눕혀놓고 바지를 벗겼더니 완전 풀발기된 ㅈㅈ가 툭 튀어나옴.


내가 딱 좋아하는 굵짧 ㅈㅈ인데다가, 그 어두운 곳에서도 울끈불끈 힘줄까지 보일만큼 아주 섹시한 ㅈㅈ였음.


쉽게 말하면 현철이 부릅니다. 손 대면 토~옥 하고 터질것만 같은 ㅈㅈ,


마치 정액이 한가득 꽉 차 있어서 빨리 내보내달라고 아우성 치고 있는 듯한 아주 힘찬 ㅈㅈ였던 거임.


보자마자 흥분해서 손으로 한 번 꽉 하고 세게 쥐었더니 아저씨가 움찔함.


이 때까지만 해도 아파서 그러는 줄 알았음.


그래서 힘을 빼고 부드럽게 쓰다듬었는데, 그렇게 해도 아저씨가 자꾸 움찔거림.


남자와의 접촉이 오랜만이라 누가 만져주기만 해도 이렇게나 좋은 건가?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저씨가 몸을 일으키더니 나를 눕히고는 다시 빨아줌.


열심히 빨다가 잠시 멈추고는 내 ㅈㅈ를 코앞에서 자세히 들여다보더니,


너무 맘에 든다는 듯 어후~~ 하더니 다시 덥썩 물고는 신나게 빨아줌.


근데 아저씨가 아무래도 좀 서투르다 보니 사정이 잘 안 되는 거임.


그래서 일단 스톱시키고 "먼저 하세요. 전 좀 오래 걸리거든요" 하고는 아저씨 ㅈㅈ를 냅다 물어버림.


물고서는 한 서너번 왔다갔다 했나? 이제 좀 빨아볼려고 하는데 아저씨가 갑자기 몸을 벌떡 일으키더니


자기는 괜찮다고, 나보고 먼저 하라면서 다시 나를 눕히고는 아까보다 더 열심히 빨아줌.


그래서 아저씨 소원대로 내가 먼저 사정해줄려고 했었는데,


내가 원래 ㅇㄹ로는 사정을 잘 못 하는 데다가, 도중에 누가 올까봐 좀 불안하기도 해서 그런지


열심히 노력해도 도무지 사정이 안 되는 거임.


그래서 아무래도 안 되겠다고, 선생님 먼저 하시라고 하고는 거의 반강제로 눕혀놓고 다시 빨기 시작함.


근데 정말 한 5초 정도 빨았을까? 왕복 운동을 채 다섯번도 안 했던 거 같은데 아저씨가 갑자기


"으으~~ 못 참겠다" 하더니 온몸을 부르르 떨면서 내 입에 벌컥벌컥 쏟아내심.


순간 너무 놀래서 뱉어낼 생각도 못 하고 그냥 꿀꺽꿀꺽 다 받아마셨음. 마지막 한 방울까지.


뱉어내면 바닥이 엉망진창이 되어버릴 거 같았음.


그 때의 그 느낌은 마치.. 입안에서 무슨 홍수라도 터진 듯한 느낌이랄까.


아저씨가 ㅈㅇ 말고 오줌이라도 싸는 듯한 느낌이랄까.


정말 살다살다 그렇게 양 많은 아저씨는 처음 봤음.


동시에 살다살다 그렇게 빨리 싸는 아저씨 역시 처음 봤음.


그 몇 초 사이에 속으로 몇번이나 놀랬는지 모르겠음.


그래도 아저씨가 부끄러워 할까봐 아무말 없이 태연한 척 아저씨가 갖고 온 수건으로 아저씨 ㅈㅈ를 닦아줬더니


"고마워요" 하면서 슬쩍 살인미소 한 번 날리더니 뒤도 안 돌아보고 허겁지겁 빠져나가심.


그 뒷모습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아저씨 얼굴을 밝은 데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잠시 텀을 두고 따라내려감.


잠시 두리번 거리고 있다 보니 누군가가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그 아저씨였음.


눈이 마주쳐서 내가 슬쩍 웃었더니 아저씨도 슬쩍 미소를 지으며 윙크까지 날려주심.


그러고는 쿨하게 탕으로 들어가심.



근데 밝은 데서 보니까 와~~


어두운 수면실에서 보던 것보다 훨씬 더 멋지고 잘생긴 훈남 아찌였던 거임.


중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


뭔가 뻔지르르하게 잘 생겼으면서도 동시에 털털하고 수더분한 이미지도 가지고 있는,


뭔가 말로 설명하기 힘든 매력의 소유자였음.


원래 나는 미남꽈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그 아저씨만큼은 아직까지도 생각날 정도로 너무나도 매력적이었음.


여러모로 임팩트가 컸던 아찌라서 아마 죽을 때까지 못 잊을 듯 ㅋㅋ


그 후로도 혹시 그 아저씨와 마주칠까 하는 기대를 안고 뻔질나게 드나들었으나, 그 날 이후로 한 번도 본 적은 없었다고 한다.


대신 다른 통통한 이반 아찌랑 ㅇㄴ까지 했었는데, 그것도 두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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