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무용과 선생님이랑 연습실에서 떡친이후에 이야기야 추천은 글쓰는데 큰 힘이 되니까 추천 부탁해!!
그렇게 선생님이랑 나는 딱히 게이라고 직접적으로 말하진 않았지만 서로 게이라고 확신을 하고 지내고 있었고 우리 사이는 더 돈독해지고 거침없어 졌어 선생님 만지고 싶은 마음에 학교 끝나고 바로 연습실로 가고 연습도 더 많이 하게 된거 같아 그렇게 대입 시험을 다 끝내고 이제 결과를 기다리는 일만 남았고 나는 이제 입시도 끝나서 연습실 갈일이 없어지고 선생님두 공연준비 하느라 매일매일 보지는 못했어 근대 쌤이 자기가 하는 무용공연 2부에 같이 공연 해보는게 어떻냐구 연락이 왔어 난 당연히 마다할 이유가 없었지 입시 무용만 하다가 진짜 하고싶었던 무용을 할수 있던 기회였으니까
그렇게 선생님 연습실로 가서 열심히 배우고 있었어 근대 선생님 동기들이 다 너무 잘생기고 이쁜거야.. 뭐 이쁜건 내 알바는 아니지만 형들이 하나같이 몸은 둘째치고 진짜 너무 잘생겨서 매일매일이 행복하고 눈호강 하는 날이였어 진짜 ..ㅠ 그렇게 연습을 하다 12/31 일에 연습끝나고 집가려고 하는데 선생님이 이제 성인인데 술한잔 해야지 않겠냐구 하는거야 그래서 난 넘 좋다고 하구 쌤이랑 동내 룸술집으루 갔어 그렇게 한잔두잔 마시고 얘기하는데 쌤이 자기ㅇㅇㅇ 자기 동기도 오고싶다는데 괜찮냐는거야 그형두 같이 공연연습 하면서 나 엄청 귀여워 해주고 잘챙겨쥬던 형이거든 그래서 당연히 좋다구 했지 쌤이랑 둘이서 한병정도 마시니까 ㅇㅇ형이 왔어 나는 조금 취기가 올라와서 형한태 눈웃음 치면서 내옆에 앉으라고 했지 술이 위험해 이래서..
쌤은 나보고 취햇냐고 놀리면서 귀여워 했어ㅋㅋㅋㅋㅋ 형두 머리 쓰다듬고 성인 된거 축하하다고 신발을 선물로 줬어 그신발 아직두 신고 다닌다 ㅠ 난 너무 고마워서 형한태 고맙다구 하고 껴안았어 형도 귀엽다면서 뒷통수를 막 쓰다듬었어 쌤이 살짝 질투 났는지 “ 둘이 뭐하냐 ㅡㅡ 술이나 마시자!” 하고 나는 조금 취해서 반잔 조금 안되게 따라주고 형이랑 쌤은 풀잔으로 마셨어 그렇게 2병3병 마시고 형은 막차시간이 다되가서 가본다구 해서 “아 형 벌써가요? 좀만 더 마셔요~ㅠㅠ” 하면서 애교 부리니까 “ 아.. 그럼 택시타고 가야겠네 ㅠ” 하면서 더 있다 간다구 하는거야 쌤도 이제 여기서는 먹을만큼 먹었으니까 노래방 가자고 해서 셋이 노래방으로 갔어 나는 조금 어지럽고 그래서 노래방 가자마자 바로 쌤 다리에 머리대고 누웠어 근대 쌤 꼬추기 딱딱해져 있는거야 쌤은 아무렇지 않은척 하면서 노래부르길래 장난기 발동해서 머리 로 쌤 꼬추를 비비면서 웃고 있는데 나도 발기가 되버렸어 근대 그땐 취해서 무슨생각 인지 형한태도 발기된거ㅜ보여주고 싶어서 꼬추 위로 안올리고 그냥 부풀어 보이게 그대로 내비둿어 그리고 형을 살짝 쳐다 봤는데 내 꼬추를 계속 보고 있는거야 쌤은 노래 끝나고 “맥주좀 사올게 노래하규 있어” 하구 맥주사러 나가서 내가 노래 하고 있는데 형이 노래도 잘하냐고 내 허벅지를 엄청 주무르면서 말하는거야 근대 내 꼬추가 형이 주무르던 허벅지 쪽으로 쏠려서 커져잇던상태라 좀만 더 올라오면 내 꼬추에 다을 상황이였어 난 일단 계속 노래 하고 있는데 형이 허벅지 만지다 내 꼬추를 만진거야 난 흠칫 하고 노래는 계속 하면서 형을 봣는데 형이랑 눈이 마주쳐서 노래를 멈췄어 형이 “ㅁㅁ 꼬추 크내 ㅋㅋㅋㅋㅋ” 하면서 계속 만져서 “아 형 왜그래용ㅋㅋㅋㅋㅋ” 하면서 부끄러운척을 했지 그러다 쌤이 들어와서 “둘이 뭐해 ㅋㅋㅋㅋ”
“야 ㅁㅁ 꼬추 진짜크다 ㅋㅋㅋ” 이러는거야
난 민망해서 “쌤 꼬추가 더커요!~” 하고 장난 쳤고 쌤은 이술만 마시고 가자고 해서 노래 는 잠깐 멈추고 다시 술마시기 시작했어 그렇게 마시다가 쉬마려워서 화장실좀 다녀온다 하구 화장실 갔다가 다시 들어왔는데 쌤이랑 형이랑 서로 꼬추를 만지고 있는거야 난 너무 놀래서 “ 뭐해요 쌤ㅋㅋㅋ” 하고 웃으면서 이 민망하면서 야한 상황을 넘기려고 했는데 쌤이 “괜찮아 얘도 이쪽이야 ㅋㅋㅋㅋ” 라는거야 그렇게 셋이서 서로 술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 쌤이 시간도 늦고 할증붙어서 택시비나 모텔비나 비슷하다고 둘은 모텔가서 잘태니까 먼저 집 들어가라는서야 그래서 나도 같이 자구 싶다고 쫄라서 같이 모텔에 갔지 쌤 먼저 씻구 있는 동안 형이랑 나랑 둘이 조금 어색하게 폰만 하다가 형이 갑자기 내 허리를 감싸고 끌어 안는거야 난 너무 놀래서 “아 형간지러워요 ㅋㅋㅋㅋ” 하면서 몸부림 치다가 형이 키스를 하는거야.. 난 놀래고 기분좋아서 입을 벌리고 혀를 집어넣고 점점 거칠게 키스를 했어 그렇게 서로 꼬추 맞대고 비비면서 키스를 하는데 쌤이 다씻구 나와서 “ 신났냌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씻어” 라고 했는데도 우린 더 키스하다 같이 씻으러 들어가서 빨리 씻고 나왔어 사실 화장실에서도 서로 꼬추 만지면서 야하게 씻었는데 오랄 하거나 그런건 아니니까 생략할게 ㅋㅋㅋㅋ 다 씻구 쌤이 팬티만 입구 누워있는데 쌤도 너무 섹시하구 형도 섹시하구 그냥 여기서 평생 살다 죽어도 여한이 없을 느낍... 그렇게 한침대에 셋이서 낑겨 눕고 셋다 풀발기 되서 물 안빼면 잠 못잘거 같아서 서로 꼬추 만져주고 딸치면서 키스하고 오랄까지 하면서 결국 셋다 싸고 너무 피곤해서 휴지로 대충 닦고 잣어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서로 또 꼬추 계속 만져주면서 씻고 집으로 왔지
딱히 크게 에널을 한건 아니였구 난 그냥 그렇게 스킨쉽 하고 키스하고 그게 더 좋더라구 형이랑 쌤은 엄청 밖고 싶었을탠대 날 배려한다고 밖고싶다는 말은 안한거 같아
무용과 교수 중에 중년게이분이 있었는데 체대생 ㅈㅈ를 오랄하다가 다른 체대생에게 들켜서 매맞고 타학교로 이동하게 되었다는 소문도...98년에도 ㅈ대 무용과 교수의 남학생 성추행 문제가 기나긴 소송 끝에 무혐의로 처리되었으나 그분은 이후 무용계를 은퇴하셨다. 무용과 남자가 모두 게이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