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2.14 14:00

(펌) 택시안에사 딸친설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2.14 14:00 인기
  • 654
    4

몇일전일입니다.

비아를 먹고 벙개를 하러 갔습니다.

미친듯 박았는데 사정량을 너무 참다 보니 타이밍을 놓쳐 바텀은 사정하고 저는 안나오더라고요.

망했죠...

그리고 집에 가기 위에 택시을 탔습니다.

당연 앞자리 그냥 앞자리가 다리가 편해요.

그런데 가다보니 다시 좃이 미친듯 스더라고요.

아래 화끈거려서 미칠것같고 손으로 좃을 잡고 맘은 계속 안달라고

결국 기사님한테

“비아를 먹어서 좃이 터질것같네요”

했습니다.

기사님 고개를 돌려 내 좃을 보더라고요.

난 이미 텐트를 쳤음.

기사님은 중년의마른분 이셨어요.

기사님이

“사정하지 왜 안했어요”

그러시더라고요.

“섹스를 했는데 타이밍 놓쳐서 못했네요”

했어요.

기사님이

“밖에서라도 하죠”

하는데

밖은 사람이 많아서 못하겠도라고요.

했어요.

그리고 다시 제가

“차안에서 하면 안되겠죠?”

하니까

“차안에서 하실수 있겠어요?”

그러심

그래서

“할수있죠”

하는 동시에

차안에서 휴지를 꺼내 주셨어요.

전 감사합니다 하고 바로 바지를 내리고

흔들었습니다.

기사님 내 좃을 흘끔 보시더니

“오래흔들어야 해요? 금방 쌀수있으세요?”

그러더라고요.

목적지가 다왔거든요.

그래서 전 돈더 드릴테니 근처에 주차하시면 딸마져 칠께요.

했습니다.

기사님도 승락 알아서 은밀한 곳으로 가시더라고요.

그리고 주차하고 시동을 끄고 담배피러 나가섰어요.

이게 아닌데 ㅠㅠ

결국 난 옷다 벗고 올누드로 흔들었습니다.

잘되어서 일반 야동을 틀고 보면서 흔들었죠.

담배 다 피시고 기사님이 들어오시더니

“좋은거 있음 같이 봐야죠~~!!

오 보지가 탐스럽네” 대충이런말~~

암튼 이러시면서 야동에 집중하심.

제가 같이 하자고 하니까

자기는 안된다고 보는것도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혼자 일하시다 보면 차안에서 딸안치시냐고 하니까

그럴 나이 지났다고 난 짐 그쪽처럼 잘 스는게 부럽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아저씨는 야동에 집중

난 야동보는 아저씨 보면서 야동보면서

결국 신음소리에 사정을~~했네요.

아저씨가

“많이 나왔어요? 이제 좀 흥분이 가라앉으셨나?”

하고 비아그라 이야기 좀 했죠.

그리고 돈을 드리고 내릴려고 옷을 입는데

야동 좀 보내달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기사님 카톡을 저장하고 야동을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 전 집에 왔고 나중에 다른 야동도 보내드렸어요.

재밌다고 카톡도 오시고

보면서 싸셨냐고 물어보니

그냥 보기만 하신다네요 ㅋ


이제 야동을 보내는 사이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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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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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호 ㅋㅋ 아주 좋은결말이 …!! ㅋㅋ

    2024-02-14 21:4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내가 택시하는데 저런 짓 안함, 블랙박스에 찍히거든, 언제 사고날 지, 어떤 차가 뒤에서 박을 지 알 수없는 상태라서 항상 블랙박스 메모리는 언제든지 경찰서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운행함.
    어차피 주작이니까 대리운전으로 바꿔서 다시 써봐

    2024-02-15 09:3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양해 해주어서 뒷자석에서 한번 함...조심하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2024-02-22 14:2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지난날 나도 비슷하게 추억이....그냥 조심하라고만 함....

    2024-03-08 15:20

  • 전체 882건 / 5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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