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뒤로 손을 힘겹게해서 때를 밀려니 힘들어하셔서 밀어드리겠다고 하니 미안해하시면서 부탁한다고 하신다.
때를 밀어드리는데 한손으로는 어르신의 몸을 지지하기위해 의도치 않게 어르신의 가슴쪽의 손을 올려놓고 한쪽으로는 때를 열심히 밀고있었다.
가슴에 닿은 손이 어르신의 젖꼭지를 포게고 있었고 나도모르게 손가락으로 조금씩 어르신의 젖꼭지를 비틀기 시작했다.
이미 등 뒤의 떄는 다 민것같은데 어르신의 가슴을 지지하고 있던 나의 손은 어르신의 젖꼭지를 끝없이 애무하기 시작했고 어르신은 말없이 가만히 앉아계시더라. 살짝 딱딱해진 어르신의 젖꼭지와 함께 어르신의 자지는 이미 발기가 되어있었고. 나도 모르게 어르신에게 귓속말로 자지좀 흔들어드려도 될까요? 라고 이야기했다
특별한 말도 거부도 없어서 나는 주위의 사람이 없는것을 확인하고 혹시모를상황을 대비해 떄를 미는척 한손으로만 어르신의 자지를 움켜쥐고 천천히 피스톤ㅇ운동을 시작했다.
어르신의 자지는 물기가 없어 조금 뻑뻑한느낌이 들어 나는 손바닥의 나의 침을 뱉어 윤활유로 사용하기시작했다.
뿌리깊게 끝까지 자지를 움직였고 어르신의 자지끝 귀두를 손가락 한개로 천천히 마사지하며 절정에 다다랐다.
어르신은 언제 사정하시겠다는 이야기도 없이 발끝의 힘을 몇번 주시고는 피스톤하고있는 나의 손에 사정을 하셨다.
사정은 끝났지만 나는 어르신의 정액으로 범벅된 나의 손으로 아직 발기가 덜 풀린 어르신의 자지를 좀 더 어루만져주었다.
나는 어르신에게 귓속말로 다끝났다라고 이야기한뒤 마무리하고 탕을 빠져나왔다.
어르신이긴했지만 축처진 살들과 하얀자지털이 뒤섞인 어르신의 자지는 나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나는 이대로 끝내기 아쉬어 목욕을 마치고 어르신에게 연락처를 물어본뒤 다음에도 목욕탕에 같이 오자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