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1.17 10:25

(펌) 알바하다가2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1.17 10:25 인기
  • 571
    5

어쨋든 화장실 문이 열리는 순간

그 사람과 저 모두 놀래서 벙쪘던 이유는 바로

안에 있던 분이 저희 카페 단골 이었기 때문이에요

(사장님이 아니라서 아쉬울라나....)


아무튼 그분은 매일 아침 출근하기 전 아메리카노를

사가시는 분이셔서 얼굴을 기억하고 있었죠

키는 한 182cm정도 되려나 꽤 큰 키였고

가끔 여름에 주말에도 출근했을때는 나시티 입고

강아지 산책을 하시는데 팔에 잔근육이 섹시하던...

암튼 얼굴도 훈훈해서 기억하고 있었는데

그 사람이라니 정말 생각도 못 했죠


핸드폰으로 ㅌㅇㅌ 보면서 변기칸에 앉아

위는 다 벗고 바지와 팬티는 발목까지 내린 채

흔들고 있던 그 사람은 물건 사이즈도 역시나

작지 않은 크기였어요

아주 짧은 시간안에 그냥 가야되나 어떻게해야되나

여러가지 생각이 스쳐 지나갔지만

에라 모르겠다하고 칸 안으로 들어갔죠

그 사람도 놀랐는지 물건이 스윽 죽더라고요


혹시나 제가 마음에 안들었을까 확인해보고자

씨익 한번 웃은 뒤 젖꼭지에 손을 갖다대자

그 사람은 마음에 든건지 아니면 에라 모르겠다

싶었던건지 두 눈을 지그시 감고 느끼더라고요

젖꼭지를 살살 그리고 한번씩 강하게 강약 조절하면서

손가락으로 돌려주자 그 사람은 "으으.."하고

짧고 강한 신음을 내뱉었습니다

저는 허리를 숙여 그 사람에게 키스를 시도했고

그 사람도 역시나 저의 키스를 거부하지 않았습니다

혀의 감촉이 얼마나 부드럽던지

서로의 혀가 뒤섞여 그사람의 침이 저에게 들어오는데

달콤한 맛이 느껴질정도 였습니다

그러나 변기칸은 아무래도 좁아서 자세를 취하기도

어정쩡하고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그사람에게 밖으로 나가자했죠


"화장실 문도 잠갔고 이 시간이면 윗집도 안올테니

밖으로 나가실래요?"


"네 그래요"


저는 그 사람의 손을 잡고 밖으로 이끌었고

그사람은 바지와 팬티도 마저 벗은 채

변기위에 올려 놓은 뒤 제 손을 꽉 잡고 같이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 사람의 핸드폰 불빛에 비춰 잠깐 본 팬티는

아디다스 검은색 팬티였는데 섹시하더라고요...


밖으로 나와 소변기칸 앞에 섰을 때

그 사람의 물건은 언제 죽었냐는듯이

다시 딱딱하게 솓아있더라고요

어두워서 제대로 보지는 못 했지만

적어도 15~16은 될 것 같은 사이즈에

굵기도 너무 굵지도 그렇다고 너무 얇지도 않은

적당한 사이즈에 위로 서있는 각도와

날렵한? 귀두까지...정말 얼굴처럼 물건도 훈훈했습니다


저는 왼손으로는 그 사람의 물건을

살살 어루만지면서 키스를 했고

오른손으로는 그 사람의 젖꼭지를 만져줬죠

키스를 하면서 새어나오는 신음소리에 제 물건도

바지를 뚫고 나올 것 처럼 단단히 서있었습니다

그의 입술을 잠시 벗어나 목을 핥으며 내려와

젖꼭지에 저의 혓바닥이 닿았을 때.


"하악.."


그 사람은 손으로 만져줬을때보다도 더 큰

짦은 신음소리를 냈습니다

저는 영혼을 받쳐 애무해주겠다는 다짐으로

그 사람의 젖꼭지를 혓바닥으로 돌려도보고

때로는 쎄게 때로는 약하게 이번에도 강약조절을

하면서 빨아줬죠

그리고 가슴과 배를 혀로 핥으며 도착한 그의 물건

흥분을 많이 했는지 아까보다도 더 단단해진 것

같은 느낌이었고 프리컴으로 흠뻑 젖어 있었습니다

조심스레 천천히 과하지 않게 그의 귀두를

제 입으로 들여보내고 살살 그리고 중간에 이어

제일 쎄게 쪽쪽 빨면서 어느새 제 입속은 저의 침과

프리컴이 뒤 섞여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한번 끝까지 넣어볼까했는데

뿌리까지 아주 약간 남기고 안들어가더라고요

아무튼 그의 물건을 한참 빨아주고 있었는데

이번엔 그 사람이 저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몇살이에요?


그 사람이 갑작스럽게 저에게 묻더라고요

나지막하고 흥분이 가시지 않은 약간의 신음이

섞인 목소리로 나이를 묻자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너무 섹시했습니다


"27살이에요"

"나보다 어리네 ㅎㅎ 동생도 벗어요"


그 사람은 말을 끝냄과 동시에 제 티를 벗겼고

저의 젖꼭지를 애무해줬습니다

젖꼭지를 애무해주면서 손으로는 제 바지를

벗기고 있더라고요ㅎㅎ

그리고 그 사람은 무릎을 꿇어 팬티 위로

제 물건을 핥아주는데 정말 미칠것같았습니다

침으로 범벅이 될 정도로 핥고 난 뒤 제 팬티를 벗겨

물건이 튕겨 나오자 그 사람은 와..하고 짧은 감탄을 하더라고요


저도 나름 15cm정도의 중간 사이즈를

갖고 있었지만 그땐 진짜 물건이 터질거같은

인생 최고의 딱딱함을 느꼈어요


그사람은 제 물건을 혓바닥으로 먼저 핥고

귀두를 넘어 뿌리 끝까지 딥오랄을 해줬습니다

정말 실력이 얼마나 좋던지 진공청소기 같은

느낌마저 들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제 불알을 빨아주는데 물건과는 다르게

아프지 않도록 강도를 조절해서 빨아주는

센스를 발휘하더라고요 ㅎㅎ


저는 성향이 탑인지라 혹시나하고 그 사람을

일으켜세워 키스하면서 애널에 손을 대봤습니다


"오늘은 센조이를 안해서 다음에ㅎㅎ"


하아...그 사람은 다행?히도 바텀이었습니다

센조이를 안해도 그 사람이라면 괜찮았지만

그건 바텀에 대한 예의가 아니기 때문에

그래요 라고 웃으면서 대답해줬어요

그리고 키스를 하면서 서로의 물건을 흔들어주다가

제가 먼저 쌀 것 같은 신호가 와 그 사람에게 말하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고개를 숙여 입으로 받더라고요

그리고 마무리로 조금 더 빨아줬는데 온몸에

전율이 느껴질정도로 좋았습니다


"얼른 뱉어요"

"응? 다먹었어요 ㅎㅎ"


그 사람은 웃으면서 제게 입 속을 보여주더라고요

그리고 다시 키스를 하면서 그 분은 자신의 물건을

흔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쌀거같다고 했을 때

저도 역시 고개를 숙여 입으로 받았죠

얼마나 흥분을한건지 한 8번은 발사를 하더니

어마어마한 양을 제 입에 듬뿍 사정했는데

전혀 비리지 않고 오히려 달달한 맛이 느껴졌어요

그 맛에 저도 모르게 모든 양을 삼켜버렸죠


"헐 먹었어요???? 많이 싼거같은데"

"네 ㅎㅎ 엄청 나왔는데 되게 달달하네요"

" 아 뭐야 ㅎㅎ"


그 사람은 제 말에 부끄러워 하면서

다시 키스를 했고 저희는 한참동안 조금 더 찐한

키스를 나눈 다음 옷을입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현타 같은건 전혀 없었고 왠지 모를 부끄러움이

느껴졌는데 그 사람도 마찬가지 였는지

서로 아무 말 없이 주택가를 걸었죠

왠지 이 침묵을 깨는게 좋을 것 같아 제가 먼저

그 사람에게 용기내서 말을 걸어봤습니다


"저 누군지아시죠?"

"네 너무 놀래서 처음엔 어떻게 해야될지 몰랐어요"

"ㅎㅎ 저도요 오늘 어떠셨어요?"

"너무 좋았어요...동생은요?"

"저도 진짜 좋았어요 그럼 우리 자주 볼래요?"

"좋죠 ㅎㅎ 고마워요"


동네를 조금 걷다가 그분의 집 앞까지와서

우리는 조용한 골목길에 아무도 없는 걸 확인하고

짧은 뽀뽀를 했습니다

그 분은 제 머리를 한번 쓰다듬고 씨익 웃으면서

잘가라는 말과 조만간 또보자는 말을 남기고

헤어졌습니다 !!


실화를 바탕으로 쓴 글이라

혹시나 실망하셨다면 ㅠㅠ어쩔수없죠...ㅠㅠ

지난 번 글이 추천이 5개나 눌러졌던데

만약 이번 글도 괜찮았고 또 추천 5개 이상

남겨주신다면 그분과의 후기도 남겨 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묘사가 잘 됐나 모르겠네요 어쨋든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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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주 좋았네 ㅋㅋ 재밌었겠다 ~ ㅋㅋ

    2024-01-17 11:2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추천!!!!!

    2024-01-17 14:0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추천~

    2024-01-17 14:3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통중년 사장 남편 기대했는데 슬림 잔근육이 나오네~

    2024-01-18 10:1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나도 추천 ㅎㅎ

    2024-01-1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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