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3.12.27 18:19

(펌) 삼촌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12.27 18:19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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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에서 중2 까지 삼촌과 같은 방을 썼다 

군에 다녀와서 늦게 대학에 들어간 삼촌은 할아버지에게 미안하다며 학비를 벌어가며 공부햇다. 


낮에는 학교가고 밤에는 알바를 두개씩하고. 

집에 12시넘어들어오는 일이 많았던 삼촌은 저의 죽은 듯이 잠에 빠져들었다. 

삼촌은 술을 거의 못했었다. 맥주 500만 마셔도 몸을 못가누던 정도. 


이미 초딩때부터 남자를 상상하며 자위를 햇었던나에게 

삼촌은 첫남자였다. 물론 삼촌은 몰랐겠지만. 



초6 봄이었나. 

새벽녘에 소변을 보러 깼다. 

언제들어왔는지 삼촌은 팬티바람에 코를 골며 쓰러져자고있었다. 

진한 소주냄새. 

이반의 본능이 이성을 잃게했다. 

만지고 빨아먹을 기회라고. 



목욕을 같이 하며 조심스럽게 훔쳐보던 삼촌의 ㅈㅈ 


가로등불빛에 팬티위로 ㅈㅈ의 윤곽이 선명히 드러낫다. 

늘신한 몸매,갸름한 얼굴. 

그리고 아직 포경을 하지않은 멋진 ㅈㅈ 


지켜보는것만으로도 나는 심장이 터질것같앗다. 



나의 입에는 딱딱하게 발기되어 귀두가 완전히 벗겨진 삼촌의 ㅈㅈ가 어느샌가 물려있었고 

뿌리까지 빨아먹으며 어떤 마약보다도 강한 쾌감에 중독되어갔다. 


귀두에서 뿌리까지 어린 초딩의 입과 목구멍은 이미 거대한 ㅈㅈ가 가득했고 

ㅈㅈ는 규칙적으로 입안에서 끄떡거리며 절정을 달리고 있었다. 


물씬 풍겨오는 밤꽃냄새 

ㅈㅈ는 쉴새없이 작은 입안 가득히 ㅈㅁ을 뿜어냈다. 

끈적한 덩어리진 ㅈㅁ 


달콤했다. 


손을 대지않고도 나의 ㅈㅈ는 팬티안에서 사정을 하고 말았고 

온몸을 덜덜 떨며 조금씩 삼촌의 ㅈㅁ을 목구멍으로 삼켰다. 


깨지못하고 잠에 빠져있는 삼촌. 

사정을 하고도 아직 힘이 남아있는 뜨거운 ㅈㅈ를 물고 거의 밤을 샜었던 것같다. 


중 2 겨울에 삼촌이 취직해서 지방으로 발령나기 전까지 

술을 마시고 들어온 날은 거의 어김없이 삼촌의 ㅈㅁ을 먹을수 있었다. 


어떤 이반과의 성교도 그때의 흥분은 못따라올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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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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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 좋겠다 나도 저런 삼촌좀 ㅜㅜ

    2023-12-27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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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옛날에는 군대가면 단체로 포경수술 해줌, 위생때문에,  그래서 군대가서 받으면 아프고 고생한다고 미리 수술받고 가는게 유행임,  그 부분만 고치면 다들 사실로 믿을거야

    2023-12-2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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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군대서 포경수술 안 시켜주는 게 꽤 오래전 일인데요 ㅎ
    저도 현 40대지만 군대서 수술한단 말은 들어보지 못했답니다

    2023-12-2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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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너무 좋네요 ㅠ

    2023-12-3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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