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1.07 18:02

(펌) 일반 유부남과 불장난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1.07 18:02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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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얼마전의 일입니다. 100% 실화를 바탕으로 작성하였다. 

참고로 저는 해외에 거주하는 사람입니다. 


지난주 목요일 밤 10시... 


평소같으면 집에가서 편하게 쉴 시간이지만 오늘은 한국에서 거래처 손님이 오는 관계로 

공항에 나와 있다. 

피곤해 죽겠는데... 왜 밤에 오고 난리야... 

거기다가 비행기마저 30분 연착이라... 


이런... 젠장.... 손님 호텔 데려다주고 집에 가면 12시가 넘겠네....... 


드디어 비행기가 도착하고 한참뒤 키크고 30대 초반의 한 동양인이 걸어나오고 있었다. 

혹시나 하는 생각에 다가가서 보니까 완전 훈남... 오.... 이 사람이면 좋겠네... 


나 : "혹시 한국에서 오신 김과장님이신가요?" - 

김과장 : "네. 안녕하세요. 비행기가 연착해서 많이 기다리셨죠?" 

나 : "아닙니다. 피곤하실텐데 어서 호텔로 가시죠." 


그렇게 내 차로 호텔로 이동하면서 개인적인 신상을 물어봤다. 


일단. 유부남에 아이는 둘... 이런 젠장... 무슨 기대를 한거냐!!! ㅎ 


다음날... 오후부터 연속된 미팅... 


힘든 하루 일정이 끝나고, 저녁식사하러 시내에 있는 식당으로 이동하였다. 


이동중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이야기중에 유럽의 목욕 문화 이야기가 나왔고, 

근처에 내가 자주 가는 혼탕 사우나가 있다고 이야기해주었다. 

나는 혼탕이라서 가는건 아니고 깨끗하고 조용해서 혼자서 쉬다오기 좋은 나만의 아지트라고 설명해줬다. 


식사를 하고 호텔로 돌아가려는데 오랜 출장의 끝이라 많이 피곤하다고 하였다.. 

그래.. 썸씽은 없을지언정 물건이라도 보고 싶은 마음에.... 


나 : "그럼, 아까 말씀드린 사우나 가실래요?. 바로 식당에서 얼마 안멀어서 걸어가도 됩니다." 

김과장 : "호기심은 있는데... 어색하지 않을까요?" 

나 :  "괜찮아요. 다들 아무렇지 않아서 본인도 금방 긴장이 풀릴거에요." 

김과장 : "오랜 출장 끝이라 바로 흥분할수도 있는데... 그럼 창피할 거 같아요. " 

나 : "제 친구도 처음에는 흥분해서 어쩔줄 몰랐는데 금방 진정됐다고 하던데요. 한번 가시죠. 조용하고 분위기도 좋아요." 

김과장 : "그럼 한번 가시죠." 


오... 이게 웬 횡재... 오랜만에 훈남 알몸을 본다는 생각에 사우나로 걸어가는 중에 

벌써 물건이 흥분하기 시작했다. 

이러면 곤란하지.. 하면서 겨우 진정을 하고 사우나 도착. 


옷을 벗고 긴 타올을 몸에 두르고... 사우나로 들어갔다. 


사람은 많지 않지만 이쁜 아가씨들이 꽤 있었다. 

나야 뭐 별 감흥이 없지만... 이 사람은 다르겠지??? 하면서 사우나로 들어갔는데... 

속으로 흥분해라 흥분해라!!! 외쳤건만. 

의외로 담담하게 잘 버티고 있었다. 


끝까지 발기한 것은 못봤지만... 그래도 벗은 몸이라도 본게 어디냐는 생각에 기분좋게 사우나를 마치고 나왔다. 


날도 어두워지고... 호텔로 이동... 

그냥 헤어지기 아쉬워서 술한잔 하기로 하고 호텔 바에서 술을 하게 되었다. 


조그만 호텔이라서 손님도 없고 바텐더도 주문이 있을때만 홀로 나오고 다시 자리를 비워서 

바에는 김과장과 나 단둘이 있게 되었다. 


오늘 있었던 비지니스 이야기를 정리하고 나서... 


나 : "오늘 사우나 어떠셨어요?" 

김과장 : " 깨끗하고 좋던데요. 피로가 확 풀렸습니다." 

나 : "혹시 흥분되지 않으셨어요?" 

김과장 : "왜아니겠어요. 참느라 혼났습니다. 10일 출장동안 참아서 그런지 많이 힘들었어요. ㅎㅎ" 

나 : "출장이신데 아가씨라도 꼬시지 그러셨어요?" 

김과장 : "피곤해서 그냥 자기 바빴어요." 

나 : "그래도 내일 돌아가시니 와이프분과 회포를 푸시면 되겠네요. ㅎㅎ" 

김과장 : "그래야 하는데... 와이프가 육아때문인지 피곤하다고 많이 외면해요." 


술이 좀 들어가기도 했고 같이 사우나도 해서 그런지 허물없이 개인적인 이야기들이 나왔다. 

역시 남자는 같이 목욕하면서 친해진다니까.. 


나 : "그럼 어떻게 하세요. 한창때신데... " 

김과장 : "어떻게 하긴요... 창피하긴 하지만 자위로 해결해야죠. 그러고보니 이번 출장중에는 피곤해서 그런지 자위도 못했네요. " 

나 : "아이고... 좀 늦었지만 아가씨 있는 집이라도 갈까요?" 

김과장 : "ㅎㅎ 그럴까요??? ?" 

나 : "저도 애인도 없고.. 비슷합니다. ㅎㅎ" 

김과장 : "애인 없으세요?" 

나 : "전 체질적으로 서양애들은 별로이고 한국애들은 너무 어려서... 그러고 삽니다." 

김과장 : "그러시군요. 많이 외롭겠어요." 


자연스럽게 이런 이야기들이 오고가고,, 서로의 성적 체험들도 이야기 하게 되었다. 


나 : "사실 얼마전에 후배가 왔었는데... 그 후배와 이상한 일이 있었어요." 

김과장 : "무슨일요?" 

나 : "그 후배와도 오늘처럼 술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했는데 둘다 많이 흥분한 상태였거든요." 

김과장 : "ㅎㅎ 지금도 혹시 흥분하셨어요?" 

나 : "창피하지만... 그렇게 됐네요... ㅎㅎ 과장님은요?" 

김과장 : "전 그렇지는 않은데 기분이 좀 그런건 사실입니다. " 

나 : "하여간... 거기다가 TV로 성인 영화를 보고 있던 중이라서 더 심했죠." 

김과장 : "여자 있는 집이라도 가셨어요?" 

나 : "아뇨. 너무 늦고 해서... 술도 취했겠다 각자 자기 물건을 추리링 위로 살짝 살짝 만지면서 

      술마시고 있는데 후배녀석이 형.. 내가 만져줄까요? 하는거에요." 

김과장 : "헉... 남자 후배가요?" 

나 : "네... 그래서 그래주면 나야 좋지... 했더니 제껄 만졌고, 저도 그친구걸 만지면서 서로 자위했어요." 

김과장 : "괜찮으셨어요?" 

나 : "전 솔직히 군대에서 2번 정도 경험이 있어서... 그때도 나쁘지는 않았거든요. 

      과장님은 군대에서 그런적 없으셨어요?" 

김과장 : "아뇨.. 전 그런적 없었는데요..  아.. 고참이 잠자리에서 몇번 제껄 만지작 거린적은 있어요." 

나 : "어떠셨어요?" 

김과장 : "고참이라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자는척만 했어요." 

나 : "사정도 하셨어요?" 

김과장 : "아뇨. 거기까지는 안가고... 근데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던거 같네요. ㅎㅎ" 


순간... 찬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 : "제가 한번 만져드릴까요? ㅎㅎㅎ" 

김과장 : "네?? 여기서요???" 

나 : "우리밖에 없는데요 뭐... " 

김과장 : ......... 


아무 말이 없길래 이때다 싶어 바지 위로 손을 얹었다. 

완전 발기 상태는 아니었지만 힘이 조금씩 들어가고 있었고, 입에서는 자그마한 신음소리... 


나 : "어디 가기도 너무 늦었는데... 우리 서로 자위 해줄까요?" 

김과장 : "그래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나 : "뭐 어때요... 남자끼리인데... 기분 나쁘지는 않으시죠?" 

김과장 : "네... 괜찮은거 같아요." 

나 : "그럼 올라가시죠..." 

김과장 : 한참을 생각하더니... "그러시죠" 


그렇게 방으로 올라갔고... 

어색한 기운속에 서로 바지를 벗고 침대에 나란히 누웠다. 


내가 먼저 손으로 팬티위를 만졌고, 김과장도 내 팬티위에 손을 얹었다. 


서로 흥분할때로 흥분이 되었고, 내가 먼저 김과장 팬티를 내렸다. 


나 : "입으로 해보고 싶다고 하면 제가 이상하겠죠?" 

김과장 : "그러실 수 있어요?" 

나 : "그냥 한번 해보고 싶네요." 


그리고,, 김과장의 물건을 입에 물었다. 


최대한 부드럽게... 그리고 순간순간 강하게... 

김과장은 계속해서 옅은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그러더니.. 이번에는 나를 눕히고 팬티를 내리더니 

김과장도 내 물건을 입안으로 넣었다. 


나 : "하기 싫으시면 하지 마세요. 안그러셔도 되요." 


그는 말없이 내껄 가볍게 오럴 해주고 있었다. 한참을 그러고 나서... 


김과장 : "저는 아무런 느낌이 없는데 제꺼 만지실때 기분이 어떠세요?" 

나 : "전 기분이 좋던데요." 

김과장 : "그러시군요." 


이렇게 대화를 하는데 김과장 물건에서 힘이 빠지는게 아닌가? 


나 : "왜 그러세요. 기분 별로세요?" 

김과장 : "아니에요. 사실 저는 단란주점 가도 처음 보는 여자랑은 잘 못해요. 신경이 되게 예민해서 그래요. 기분 나빠서 그런건 아니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하더니,, 내껄 강하게 흔들어 주고 있었다. 

나도 같이 흔들어 주려고 했더니 자기는 아마 발기 안될거라면서 괜찮다고 했다. 


그러는 사이 신호가 오기 시작했고, 사정할것 같다고 하는데도 더 강하게 흔들어댔다. 

결국 내 배위에 엄청난 양을 사정하고 말았다. 


그런 후 어색한 기운이 한참을 흘렀고,,, 나는 샤워하러 욕실로 들어갔다. 


대충 닦은후 나왔더니 이미 김과장은 잠옷으로 갈아입은 후였다. 


이 어색한 기운 어쩔꺼냐.... ㅠ 


나 : "저만 해서 어째요?" 

김과장 : "신경쓰지 마세요. 많이 외로우셨던거 같네요. ㅎㅎ" 

나 : "저 그만 가볼께요. 내일 저녁 비행기시죠? 아침에 잠시 들릴께요." 

김과장 : "그러실 필요 없으신데... 하여간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상황을 정리해 보았다. 

내가 외로워보이고 고객이라서 거절 못하고 따라온건가??? 


에이.. 모르겠다.... 


그 다음날 아침 일찍 그가 묶고 있는 호텔을 찾아갔다. 

이미 샤워를 마치고 짐을 싸고 있었다. 

내가 방으로 들어가서 자리에 앉자마자... 그만 나가자는 것이었다. 

아마 나랑 한방에 있는게 어색해서 그런거겠지... 하는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오늘 일정을 물었더니 비행기 시간이 좀 있었서 근처를 구경한다고 하였다. 

차로 데려다 주겠다고 하고 그를 조수속에 태우고 근처 관광할만한 곳으로 출발하였다. 


나 : "어제 죄송해요. 제가 너무 흥분해서리..." 

김과장 : "아니에요. 근데 너무 외로우신거 같아요. 빨리 애인 찾으셔야 할듯합니다." 

나 : "기분 나쁘셨던건 아니죠?" 

김과장 : "그런건 아닌데 별 다른 기분이 들지 않았어요. 근데 제꺼 만지실때 좋으세요?" 

나 : "네.. 나쁘지 않아요." 

김과장 : "혹시 남자 좋아하시는 성향이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나 : (애써 태연한척 하면서 )  "그럴수도 있겠죠. 근데 어제 그러고 나서 안푸셨어요?" 

김과장 : "안풀긴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자위했죠. 엄청 나오던데요. ㅎㅎ" 

나 : "아이고.. 좋은 구경 놓쳤네요. ㅎㅎ" 


그러고 한참의 침묵... 


나 : "근데 맨정신에 한번 만져봐도 되요?" 


지금생각해보니 완전 미친놈이다.. ㅎ 


김과장 : "네??? 근데 지금은 안섰는데..." 

나 : "한번 만져보고 싶어요." 


하고 바지위로 김과정껄 만졌다. 좀 만지고 있으니까 서서히 커지고.... 


김과장 : "제꺼 만지는게 좋으시다고 하셨죠?" 

나 : "네" 


했더니 자신도 내껄 만지기 시작했다. 


그러고 1분 정도 서로 만지다가... 


나 : "좀 아쉽네요." 

김과장 : "다음에 또 보죠 뭐" 


다음에 또 보자고??/??? 


그리고 목적지 근처의 쇼핑센터 지하주차장에 차를 주차하였다. 


나 : "한번 더 해봐도 되요?" 

김과장 : "여기서요?" 

나 : "네... 아무도 없는거 같은데.. 너무 아쉬워서요." 

김과장 : (두리번 두리번...) 


그리고 서로 물건을 만지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지퍼를 내리고 그의 물건을 밖으로 꺼내었다. 


나 : "오늘은 처음이 아니라서 괜찮으신거 같은데요. " 

김과장 : "네.. ㅎㅎ 그런거 같은데요." 

나 : "제가 입으로 해 드릴께요." 


어제와는 다르게 완전 강하게 불알과 물건을 오럴해주었다. 


그는 계속되는 신음소리를 내더니 나를 말렸다. 


김과장 : "너무 강해서 아파요. 금방 나올거 같아요." 

나 : "알았어요. 살살 할께요." 


다시 그의 물건을 입에 머금었다. 


김과장 : "나올거 같아요. 차에 휴지도 없는거 같은데... " 

나 : "휴지 있긴 한데... 비행기 타시려면 찝찝하니까 그냥 입에 하세요." 

김과장 : "정말 그래도 되요?" 


그리고 다시 그의 물건을 입에 물고 몇번을 움직였더니.. 

입안에 강한 액체가 뿜어져 나오는걸 느낄 수 있었다. 


차문을 열고 입에 머금은것을 뱉어냈다. 


김과장 : "전 입으로 못할거 같아요." 

나 : "그냥 손으로 해주세요." 


김과장이 내걸 잡고 흔들어댄다. 

사정하기 직전 너무 흥분해서... 


나 : "키스해주세요." 


그랬더니 얼굴을 가까이 하고 서로 몇번의 깊은 키스를 하였고,, 나 역시 사정을 하게 되었다. 

휴지로 닦아내고... 


그는 가뿐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그리고 그를 내려주고 나는 다시 회사로... 

며칠이 지나고 메신저에 그가 나타난걸 보았다. 


그리고 잘들어갔냐고 메시지를 보냈더니... 

이것저것 신경써줘서 고맙다는 인사와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게 되었고... 


나 : "가시고 나서 제가 괜히 미안했어요." 

김과장 : "괜찮습니다. 근데 전 여자가 더 좋은거 같아요. ㅎㅎ" 


남자랑 하는게 싫다는건지, 남자랑도 좋은데 여자가 더 좋다는건지 알수는 없지만... 

약간 실망스러웠다. 


그래... 기대할걸 기대해야지... ㅎ 


그뒤로 몇번 업무적인 대화를 나누기는 했지만 개인적인 이야기는 나눌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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