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학생때 한참 딕쏘많이 했을때 인데 내가 사람이 별로 없는 동
네에 살았거든. 워낙 밝히는 편이라 욕구는 풀고 싶은데 주변에 사
람은 별로 없어서 어플만 계속 왔다갔다 하고 있었지. 그러다 안되
겠다 싶어서 사진 없어도 그냥 주변에 있는 아무 프로필에 대화를
걸기 시작했어. 그렇게 계속 의미없이 안녕하세요만 반복하다가 한
명 답장이 왔는데 프로필을봤더니 딱 내가 좋아하는 건장한 체격에
20대 후반인거야 그래서 잘됐다 싶어서 대화를 이어나갔지. 나는
바텀이고 ㅇㄹ해드리는거 좋아한다. 원하시면 받기만해도 된다. 그
랬더니 나보고 섭이냐 묻더라고. 섭이랬더니 자긴 돔인데 좀 세게
때려도 되냐고 물어보는거야. 사실 맞는건 무서운데 그때는 진짜
성욕에 눈이 멀어 있던 상태라 ㅈ만 입에 물려주면 뭐든할수있을거
같아서. 원하시는거 다 하시라고 말 잘듣겠다고 입에든 뒤에든 박
아만 주시라고 했더니 만나재. 그러더니 하는 소리가 자기가 근데
프로필 나이가 본인 나이가 아니고 사실 나이가 좀 많다는거야. 근
데 난 그때까진 중년이 별로였거든 ㅋㅋ 하지만 일단 몸은 흥분할
대로 흥분하고 만나기로 했으니 괜찮다고 만나자고 했어. 대신 거
기 크기가 좀 크면좋겠다 말했더니 그냥 웃기만 하시더라고. 그렇
게 약속장소 정해서 만났어. 그분이 장소는 안되는데 자기가 차가
넓으니자기 차에서 하자고 해서 약속장소에서 바로 그분 차로 탔
지. 그 앞에만 좌석이 있고 뒤에는 텅빈? 그런 승합차여서 뒤에공간
이 아주 널널했어. 그분의 얼굴은 뭐 그냥 딱 변태같은 중년 남자인
데 체격이 좀 크고 듬직하시더라고. 그렇게 대화를 좀 하다가 이분
이 표정이 살벌하게 굳더니 벗어 라고 한마디 툭 던지시는거야. 원
래 겁이 많은데 진짜 개쫄아서 바로벗고 덜덜 떠는데 진짜 이상한
게 내 밑에는 완전 빨딱 서 있더라고. 아래는 왜서 있냐고 뺨 ㅈㄴ처
맞고 얼굴이랑 몸에 그아저씨 침으로 범벅되고 그날 진짜 걸레짝이
되도록 처맞으면서 살려달라고 빌고. 그러면서 그게 미치게 흥분되
더라. 내가 모르고 있던 성향이 깨어난듯한 느낌이었어. 그렇게 맞
다가 그 아저씨가 슬슬 바지 버클을 푸시는데 그동안 맞으면서계속
땅만보고 중간중간 고개들라고할때는 아저씨랑 눈을 마주치고 있
어서 몰랐는데 아저씨 앞섬이 ㅈㄴ 두툼한거야. 팬티까지 벗고 물
건 꺼내시는데. 오래된 일이었어도 그 아저씨 물건 크기는 잊혀지
지가 않아. 길이도 길인데 길이보단 두께가 진짜 엄청났거든. 진짜
황올했어. 생각도 못했는데 횡재한 느낌으로 진짜 미치게 봉사해드
리고. 우유까지 남김없이 다 받아먹었어. 그분 다 싸시고 나니까 옷
을 입으시더니. 흔들어. 한마디 하시더라고. 그래서 아저씨 얼굴보
면서 흔들었는데 뭔가 더 애원하고 싶어지더라고 그래사 아저씨 얼
굴보면서 흔들다가 입벌리고. 침뱉어 주시면 안돼요 주인님? 한마
디 했더니 욕 진하게 한마디 뱉으시더니 뺨한번 갈겨 주시고 가래
한번 걸죽하세 뱉어주시더라. 맛있게 먹고 바로 싸버렸어. ㅋㅋㅋ
진짜 너무 좋아서 이 이후로 내가 졸라서 몇번 더 만났는데 그 이후
로 유부남이고 몇살이고 이런거 알게 됐지.
ㅋㅋ 좋았겠네 ~!!!
2023-11-1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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