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 구조 파악부터 했고 1층 수면실은 2층 침대는 밝아서 그런지 한명도 이용을 하지 않았고 1층 침대에서는 모든 가능한 일들이 다 일어나고있엇음
2층 수면실은 칸막이가 없는 구조라 자리깔고 누워서 잇으면 맘에 드는 사람이 엉겨붙는 구조
구조 파악이 다 된 후에 1층 구멍방 앞에 서서 탐색 중인데 맘에 드는 동생이 있길래 눈길 한번 주고 터치를 하니 반응이 온다
앞장서서 2층으로 올라가니 따라오길래 안쪽 자리에 누워 ㅇㄹ을 시작한다...가슴이 성감대인 모양이다 가슴을 핥아주니 발딱 선다
머리를 아래로 이동시켜 주변을 간지리니 움찔움찔한다
복부며 가슴이며 왕복을 하다가 겨우 귀두를 스쳐준다 벌떡벌떡한다. 다시 가슴 복부 .... 애간장 타는 모양이다...이제 됐다 싶어 아래로 내려가서 귀두부터 핥아 준다. 그러다 순식간에 깊게 딮스롯을 시도한다....대략 13 14 정도라 큰 거부감 없이 입에 들어온다...
피부도 깔끔하고해서 정성껏 빨았다..
자세를 바꾸어 69를 했다
이 친구 입기술이 대단했다....
사정감이 급히 올라 잠시 쉬기도 했다.
그러다 끝나고 한번 더 할 생각으로 그친구 입에 사정을 하고 끝을 냈다
2차는 구멍방에서 해결했다.
후기이니 처음가본 오반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하면
1. 생각보다 규모가 크지 않았음
2. 수면실 등 청소 상태 불량(내가 사장이라면 세신사 포함 2명이 안에 있던데....돈 좀 더주고라도 두시간만에 한번씩 자리 물걸레로 닦고 콘돔비닐류 정리 시킬 것임...위생 잘되면 손님 훨씬 더 많아질것으로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