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사는 사람인데 친구 만나러 친구집으로 서울 올라갔거든.
그런데 번개가 너무 하고 싶은 거야 그래서 시티에 글을 올리고 ㅇㄹㅇㅁ받을 분 구했지
그런데 두 명이서 가도 되냐는 거야 친구인데 서로, 그래서 뭔가 꼴려서 오라했지 하아....
공중화장실에 밤이니까 사람 없는 거 보고 문도 잠글수 있더라? 그래서 문 잠글 수 있길래 기다리다가 화장실 문 안에 있었어
대변기 칸 안에 숨어있다가 둘이 들어오는데 그들이 먼저 문 잠그는 거야 그러면서 노크하면서 나오세요~ 하는거야
그렇게 나왔는데 이제 빨라고 무릎꿇리는거 있지...
원래 부른 사람보다 다른사람 거가 더 굵고 크더라... 그래서 맛있게 빠는데 한쪽에만 역시 맛있는거만 입이 가는 거 있지
그렇게 ㅇㄹ해주다가 박히고 싶은거야 이미 ㅅㅈㅇ까지 다 해와서 다른 사람보고 박아주라 했어
그렇게 난 앞에 거 빨고 뒤에서 박히는데 너무 좋은거야 신음소리도 앙앙 거리고 심야시간이라 사람도 안오고 그렇게 난 너무 벅차지 만 마음껏 박히고 빨아댔어 그렇게 셋이서 하다가 서로 신호를 준 건지 앞사람은 내 입에 뒷사람은 내 안에 싸는거 있지...
하앗... 그렇게 둘의 거도 빨아보고 양쪽에서도 받아보고 좋았어...
ㅇㄹ하는 동안에는 잘빠네 ㅅㅂ년 완전 ㄱㄹ년 아니냐면서 욕도 들으면서 풀발했고 내 거기에서 그말들으니까 찔끔찔끔 나오는 거 보면서 완전 섭 아니냐면서 둘이서 히히덕 웃는 거 있지 하... 완전 좋았어
난 다 벗고 했고 둘이는 바지만 벗었거든 둘이 거 가슴도 빨고 하앙..
둘이 거 맞대고 그거 한번에 입에 대고 빨아보기도 하고 진짜 3p 쓰리ㅅ 이거 해보고싶었는데 다 이뤄서 너무 좋았다..
끝나고는 ㅈ 큰 사람이 나중에 한두명 더 불러서 ㅂㅋㅋ나 ㄷㄹ하는 거 어때요 따로 물어봐서 좋다했지 ㅎㅎ
그사람이랑은 며칠뒤에 개인적으로 보고 탑2텀2랑 탑3텀1 이렇게도 했어 ㅋㅋㅋ 지금도 만나는 중 ㅋㅋㅋ
와 ㅋㅋ 개좋은경험이네 !!! ㅋㅋ 부럽 ㅜ
2023-11-15 13:23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