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이야기 인데..
예전에 건설사를 다녔어. 건설사도 다른회사처럼 가끔 교육을 받으러 보내는데 2박3일짜리인가..
근데. 그때는 이쪽에 들어온지 얼마안된 때라서 그냥 아무나 봐도 불끈 불끈 그런 때였지.
낮교육은 별로 재미가 없었고 당연히도 저녁에 술자리가 시작되었어 여러 현장에 에서 온 다른 직원들과
섞이면서 술과 안주를 먹었지.
그런데 서글서글하게 생긴 한 사람이 옆에 와서 앉아서 주변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더라고 술도 좀 먹었겠다
사람도 성격도 좋겠다. 건장하겠다. 남자냄새 가득 풍기는 사람이었어.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술이돌아가니깐
어니새 만취가 되었고 나는 방으로 들어가서 잠이 들고 있었어.
잠자는 방은 4~5명이 자는 그런방이었어 나는 취해서 잠들었는데 어느새 자다가 깨보니깐 아까 본 그
서글서글한 녀석이 옆에서 자고 있는거야. 당연히 그러면 안되지만 난 이미 궁금하긴 하더라고 런닝과 드로즈를 입고
자고 있는 그녀석 옆으로 바짝 붙었지. 그녀석은 술에 많이 취해서 자는듯 입에서 거친숨을 내쉬고 있었어. 얼굴을
발그레하게 상기되어 있었고 나는 약간 통통한 그놈이 귀여워 보였지.
그냥 잠꼬대 인듯 손을 그녀석의 배위로 올렸고 숨쉬는 배를 느끼고 있었어. 배는 부드럽고 귀여웠지.
그러다가 그녀석이 나를 등지고 돌아누웠어. 내손은 그녀석 옆구리쪽으로 위치하게 되었고 나는 취해서 이미
정신줄을 놔버렸던거 같어. 그녀석의 등뒤로 바짝 붙어서 옆구리에 있던 손을 그녀석의 중심부로 옮겼지.
약간 살이 찐 녀석이었기 때문에 볼록 볼록한 살들을 헤메다 보니 엄청 작은 그녀석의 그부분이 만져졌어
난 술에취하고 잠에 취한 상황에서도 어라.. 이거 왜이리 작어. 이렇게 생각했지. 그래도 조물조물 만지기
시작했어. 만지는데 점점.. 커지는데... 한참을 만져도 얼마 안커졌어. ㅋㅋㅋ 그녀석이 내가 인생에서 본
가장 소추였던거야. ㅋㅋㅋㅋ 그런데 오히려 신선했어. 엄청 큰애들보다 오히려 그냥 만지기가 편했다고할까.
작고 짧지만 단단했어. 물도나오기 시작했고. 계속해서 물과함께 부드럽게 손가락을 돌렸어.
그런데 어느새 그녀석의 숨소리가 들리지 않았지. 난 불안함을 느꼈는데.. 그냥 가만히 있는거야.
그래서 계속해서 한 10여분인가를 더 만졌어. 그러다가 울컥 그녀석이 사정을 했지. 양은 많지 않았어.
아마도 자주 자위를 하는듯 했지. 난 손을 꺼내서 이불에 쓰윽 닥고는 떨어져서 잤어.
문제는 다음날 아침이었어. 다음날 아침에 아침밥을 먹으로 모였는데.. 4명이서 한 테이블에서 밥을 먹었어
물론 그녀석도 같이 있었지. 그런데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말고 그녀석이.. 다른 사람들도 있는데 대뜸
저기요 어제 제 꼬추 왜만졌어요? 이러는거야. 난 순간 아차.... 이게 무슨 상황이지? 싶었어.. 좆댔다..
이러면서.. 나는 얼굴이 살짝 화끈 거렸지만... 아아.. 내가 잠버릇이 옆에 자는사람 더듬는 거라서 미안해요.
이랬어. 옆에있던 다른 직원들은 약간 이상하다고 느끼면서도 내가 그렇게 말하니 그럴수도 있지 싶다고
넘어갔지..
흐... 어제 만질때는 정말 좋았는데. 이렇게 생각했어.
아직도 그 때를 생각하면 아찔해.... 회사 짤리뻔했어.. ㅋㅋ
ㅋ 일반을 그냥 취한상태에서 대책도 없이 만지다가 좆댈뻔 한 썰 풀어봤어. ㅋ
좋았으면 그만이지 공개적으로 말하다닛 ㅜㅜ
2023-11-1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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