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쯤 갔어. ㅇㄹ으로 회사 근처라 오랜만에 가봤지.
분위기가 일반도 섞여있어서 다들 눈치 보는 분위기..심지어 아들하고 같이 온 아빠도 있었어..
그래서 다들 눈치 보고 습식건식 중간 수면실 왔다갔다 햇지.
근데 진짜 상남자 통이 있는거야. 진짜 내 식이었지. 시간 지나서 사람 나가고 거의 이쪽만 남은듯.
이 남자 나한테 눈길 주더니 내가 좀 적극적이지 않았어. 성향이 그래서.ㅋ 좀 주저하고 있는데
갑자기 털밀고 온 살근 남자 한데 다가가더니 ㅇㄹ을 하는거야... 진짜 오랜만에 눈앞에서 보니 흥분되더라..
나도 같이 꼈지..방해는 안하고 싶어서 통 엉덩이 만지고 ㄷㄸ을했어..그랬더니 다른남자가 자기 젖꼭지 빨라고 하더라..
같이 빨았지..엄청 흥분하는듯. 그리고 어린 친구가 들어왔는데 이친구도 같이 빰.. 이 남자 축복받음 양쪽으로 한명씩 젖꼭지 빨고 ㅇㄹ당하니 미칠라고 하더라..
바로 얼마 안가고 흥분하더니 싸고 나감..
그리고 이제 내차례인가 하고 기대했는데...통근 남자 갑자기 나보고 가슴 빨아달라고 하더라...ㅠㅠ 내껄 빨아줄줄 알았는데..ㅠㅠ
그러더니 귓속말고 씨발년 이러는데..남자한테 첨들어봄...근데 흥분되더라 가슴 빨아주고 잇는데 내거 존나 ㄷㄸ하더라..진짜 바로 쌈..ㅠㅠ 씨익 웃더니..씨발년 금방싸질르네..ㅠㅠ 라고 하는 기분 나쁠줄 알았는데 무지 흥분되더라..
암튼 나 싸고 정액 문질 하더니 나갈려고 하는데 놔주질 않는거야...솔직히 탑성향인데...뭔가 텀된거 같은 느낌..
엉덩이 만지더니 손가락 넣을려고 하네..ㅠㅠ 솔직히 놀라서 거부 하고 나옴..
암튼 오랜만에 너무 흥분함..이제 사우나 풀려서 맘껏 갈거 같았는데 그러진 않더라..여운이 많이 남았어..ㅠㅠ
재밌었겠다 ㅜ ㅋㅋ
2023-11-19 21:01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