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 들어가기 전에 애들 만나는 것도 질리고 겜도 질리고 해서 발정난듯이 딸만 쳤거든
근데 딸을 너무 많이 쳐서 그런가 자지 밑둥쪽이 다 까져가지고 딱지 생기고 아프고 해서 못치겠더라
맨날 하루종일 딸만 치다가 안치니까 미치겠는거야 자지는 빨딱 빨딱 잘 서는데
그래서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후딸을 시도해보기로 함
인터넷 열심히 찾아가지고 센조이하고 손가락으로 여기저기 쑤셔보고 동그란 형광펜에 콘돔 씌워서 쑤셔보고 했다
전립선은 모르겠고 걍 내가 후장으로 딸치는게 존나 야하고 뭔가 꼴리더라
그래서 한 1주일동안 맨날 형광펜 꽂고 휘적휘적 했는데 뭔가 평소랑 다르게 찌릿찌릿하더라
아 이게 전립선인가보다 하고 쿡쿡 찌르고 휘젓고 하는데 자지 안쪽 배가 지잉하고 기분 좋더라
근데 영 불편하고 감질맛나는거야 그래서 인터넷 찾아서 아네로스삼
정품은 너무 비싸서 걍 짝퉁 리뷰 많은거 샀다
아네로스 배송받고 바로 팬티 벗어던지고 침대에서 수건깔고 꽂았다
입구만 넣으니까 쑤욱 밀려드는데 그 때 부터 느낌 쩔더라
인터넷에서 배운대로 다리 안고 누워서 항문 조이면서 움찔 움찔 하는데
형광펜으로 한게 찌릿찌릿 지잉 이었으면 이건 거의 누가 쥐어짜는거같더라
항문 움찔움찔 하면 아네로스 머리가 전립선에 꾸욱 꾸욱하고 그러면 또 기분 좋아서 움찔하고 꾸욱하고 미치겠더라
나 혼자 누워서 허윽..! 하.. 흑!.. 하.. 이지랄 하면서 자지에서 물 질질 흘렸음
나 딸 칠 때 한 번도 신음 소리 낸 적 없는데 소리가 참아지질 않더라
자지에서 쿠퍼액도 잘 안나오는데 진짜 반 오줌싸는거마냥 질질질 나옴
입이 안다물어지니까 심지어 침도 흘림 ㅋㅋㅋ
한참을 정신놓고 그러고 있다가 수건 다 축축하게 젖고 나서야 아네로스 빼는데 뺄 때 마저 느낌 조지더라
진짜 야동나오는 텀들 목소리마냥 간드러지게 흐아아 하면서 뺌
수건 치우니까 수건 뚫고 침대도 살짝 젖었더라 ㅋㅋㅋ
그러고 나서 후딸이 자지 만지는 것보다 기분도 좋고 이전까진 후장은 혀로 빨려본 게 다인 200% 탑이었는데
나 스스로 후장 개발했다는게 너무 야하고해서 존나 중독되가지고 플러그나 딜도나 로터같은것도 이것저것 사서 써봤다
근데 아네로스가 기분 제일 좋더라 다른 거는 꽉 들어찬 느낌은 아네로스보다 좋긴한데 전립선 자극은 아네로스가 제일 잘되는듯
그러고는 하루에 한 번은 아네로스 쓰고 게임할 때 플러그 꽂고 하고 편의점 나갈 때 로터 넣고 나가고 그랬다
자지는 사실 진작 나았는데 뒤로만 하는게 더 꼴려서 거의 손 안댄듯
근데 허구헌날 샤워기로 센조이하고 후장에 뭐 넣고다니니까 이제 후장이 벌겋게 부어서 아픈거야
이러다 금방 기저귀 차겠다 싶어서 후장 포기하고 걍 자지로 딸 쳤다
근데 자지는 한 번 치면 자지가 안죽더라도 현타는 오잖아
맨날 아네로스로 몇십분씩 질질 싸다가 자지 흔들어서 찍 싸니까 아쉬운거야
후딸 하는 것보다 사실 느낌도 덜 좋았음
ㅋㅋㅋ 드디어 눈을 떴네 !!! ㅋㅋ 개웃김 .ㅋㅋ
2023-11-22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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