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3번째 방문이었네. 퇴근 길 동선에 맞기도 하고 가성비가 좋아서 다녔었지.
특히 피곤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은 날 갔던 거 같아.
산본이라고 광고는 하지만 실은 반월역 앞에 있는 오피스텔이고
마사지 받는 내부 공간은 나름 쾌적하고 깔끔함
처음, 두번째 받을 때도 조금 느끼긴 했는데...ㅎㅎ
세번 째 받고 나니 이 아재 찐게이는 아닌 느낌
머..내가 식이 아니어서 그랬을 수도 있는데 그렇다기 보단
후면 마사지 해주면서 중간 중간 회음부터치를 하는데 이게 뭔가 일반이 배워서 하는 느낌이랄지...
영혼이 없다고 해야하나 정확한 타격점을 모른다고 해야하나 기계적인 터치 ㅋㅋ
마사지가 그렇다고 성의 없는 건 아니고 꽤 꼼꼼히 잘함 (물론 처음 대비 좀 설렁설렁 해진 건 있....)
마지막에 사정시킬때도 유두 빨면서 젤 발라서 뽑힐 듯이 흔들어대는데
보통 나올 거 같다 그러면 좀 조절하면서 사정하는 것도 봐주는게 게희 종특인데
사정하고 났는데도 싼 지도 모르는 지 같은 속도/자세로 시오후키 각으로
그만하라고 말릴 때까지 흔들어 제낌 -_-
느낌상 최소 바이. 좀 소추였는데 이번에 보니 보형물인지 진피이식인지 시술해서 약간(?)커졌으나
계속 만져도 발기는 안됨....체형은 약통, 체모 없는 편, 피부는 좋..목소리 중저음
....그러나 재방문은 없을 듯
가끔 마사지 받다가 마사지사꺼 만져보면 딱딱해져있을 때 배로 흥분되는데
어쨌든 이분은 나랑 안맞는 걸로 ㅋㅋ
이제 영등포 물리치료사 아재한테나 함 가볼까나.
이 아재는 잘 서시려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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