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폰으로 쓰니까힘들어서 반말로 쓰는점 양해바람요ㅎㅎ충격적이기도하고 좀길기도해서 2편으로나눴습니다.
1편
올해40이고 지금쓰려고하는 글의주인공인 친구는
초등학교동창인데 졸업하고 못보다가 23살에 동창회에서 다시만나
둘도없는단짝이되어 우리집 강아지가새끼낳은애기들도 데려가 키우고있고
둘다술을좋아해 주3회는 먹는거같음
그친구는 혼자살아서 친구집에서 잘때가많아
사각입고잘때 아침이면 텐트쳐서 그사이로 구경도많이했고
슬쩍만져도보고 업드려자는데 불알과 똥꼬사이에 쬐금한 구멍있어서 그것도잘구경하고ㅎㅎ
사우나도같이다니면서 물건도자주보고
내가그친구보다 술이쌔서 취해서 토하거나 취해서 몸을못가누면
그핑계로 옷도벗기고 그때또슬쩍만져보고 하다보니
그러면안되지만 좀좋아하는??정도까지 오게되어씀ㅎㅎ
17년을잘참아왔는데 결국 얼마전에 일이터짐
한동한서로일도바쁘고 자주마시던술도 나이들면서 좀덜먹게되고
그러면서 2달만에본건데 친구집에서 한잔하게됐는데
빨래줄에 모그라미 팬티가 널어져있는거임
그게꼭이반에 상징은아니지만 내가이쪽이라그런가 모그라미 리뷰도그러고
꼭 일반보다는 이쪽사람들이선호하는?느낌?뭐 무튼
그래서모른척하고 이건뭔더팬티가졸라 얇다고 하면서 물어봤지
당황은안하는데 좀 멈칫?하는 느낌적인는낌ㅋㅋ나만 느끼는건가?ㅋㅋ
뭐누가선물해줘는데 털이다삐져다와서 잘않입는다는둥
꼴리면 안에가다보인다고 그친구가물건은보통인데 불알이 겁나 큰편인데
바지내려서 보여주는데 벗겨서 빨뻔함ㅎㅎㅎ실루엣이 진짜ㅋㅋㅋ지금도 보니 쿠퍼액이잔뜩나왔네요ㅋㅋ
무튼이래저래 겨우진정하고
술을먹고 결국지는 취해서 씨불렁씨불렁 거리더니 방에먼저들어가더라구요ㅋ
저는맥주핸캔을 더먹고 방에들어갔는데 모그라미팬티 힌색 딸랑하나입고자는데
거기서 결국이성을 잃음ㅋㅋ
옆에누우니 침대가꿀렁거려도 미동도없길래 살산만지니 스더라구요ㅋ
근데잠이깨어있어야슨다던데 제가친구꺼 여러번만져본결과 자고있을때만져도 매번잘스던데 ㅋ
막주물럭 거리는거 아니여도 ㅎㅎ
여태까지 만질때마다 깨어있었던거니?소름;;;;;;;;;;;ㄷㄷㄷ
야한팬티를입고 서있는물건을보고 결국 판티를벗길용기는없고
팬티겉으로혀로조금씩 핥고 만지고
하다보니 침에 팬티가 다젖어서 물건실루엣이 다드러나고 물건도 더빳빳하게 스고
빨았다가기보다 침을묻혀 한참을 핥은거같아요
그러다 진짜무슨용기인지 미쳤지
사타구니부분에 팬티를 살짝들어올리니
불알이커서그그런지 한웅큼 불알이 흘러?ㅋㅋ나와서 혀로 한참을 빨고있는데
친구가 움찔하더니 업드려버려서 더진행?ㅋㅋ하기힘든상황이라 아쉬움을달래고
화장실에가서
자위를해서 제손에다가 싸고 싸고나니 좀정신이들면서?후회가막!!!!!
이미저지른걸ㅠㅠ어째
무튼기분에취해 술에취해잠이들고
아침에친구가 라면먹으라고
깨워서 일어나 라면을먹는데 친구가갑자기
"너어제 나들어가고 술 더먹었냐?"
"응?아니,맥주한캔더 먹고 바로들어가잤는데?왜,"
"아.씨발.나어제이상한꿈꿨는데 아!!~~~씨발"
"뮈야~왜이래 뭐꿈인데"
"음..너나이상하게보지마라 진짜!!!!..음..어.음... .ㅠ니가 내자지 졸만지면서 불알도좆나빨고
그래서 나몽정했나봐 팬티에 쌌던데?ㅠㅠ
"........................"
2편 올려주세요..
2025-05-13 15:15
ㅋㅋㅋ 마지막이 존나웃겼네ㅜ ㅋㅋㅋㅋ
2025-05-1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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