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쯤으로 기억..
부천 신중동의 먹자골목(?)
쪽에 가면 마시자샵이 많이 있다.
마사지를 평소에 좋아하기도 해서
요즘은 3만원짜리가 많지만(경쟁때문?)
그땐 최소 6만이상으로기억..
남자 마사지사가 당연히 없을 거라고 생각해서
기대 없이 마사지만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태국 사람 여장 남자가 들어오네..??
태국 여행 경험이 있어서
한눈에 알아봤는데
본인은 내가 여자로 알고 있을 줄
착각하는 것 같았음.
비수술 젠더인진 모르겠고
위는 확인 안해봤지만
아래는 확실히 달려있었음
각설하고
그래도 여자 마사지보단 낫겠지
싶어서 시작한 마사지
타이 마사지가면 주는 그 1회용 팬티
등 부터 아로마 마사지를 시작..
등을 하고 엎드린 채
하체를 했고,
하체 후에 엉덩이..
근데 이 능숙한게 느껴지는게
양손으로 엉덩이를 마사지하면서
엄지손가락은 슬쩍 ㅂㅇ이나 전립선을 건드림..
당연히 바로 ㅍㅂㄱ ㅠㅠ
나도 ㅂㅇ을 건드릴때 슬쩍 엉덩이를 들어줌..
얘도 눈치채고 더 자극적으로 건드리게 되고,
더이상 간 볼 필요가 없다고 느꼈는지
내 1회용 팬티를 벗기려고 하길래 허리를 들어서 벗겨졌음..
뒤에서 엉덩이를 마사지하면서
이젠 대놓고 내 ㅂㅇ이 아닌 기둥까지 만지기 시작..
까딱대면서 반응해주고 ㅠㅠ
그리고 귓속말로 뒤집으라는 소리가 들림
마사지로 안해 나른해진 몸을 천천히
뒤집어 누웠는데
이미 내껀 천장을 향해 ㅍㅂㄱ 된 모습을
노출시켜버림..
아로마 오일 뭍은 내꺼를 천천히 입으로 해주는데
진짜 스킬이 남달라ㅠㅠ
나도 너무 흥분돼서
상체를 세우고 상대꺼에 손을 가따대니까
갑자기 내 팔을 막네
한국인 남성을 상대해 와서
CD나 트렌스인걸 감추려고 했던것 같아.
그래서 안심시켜줄려고
일부러 아래를 만질때 여자쪽 부분이 아닌
남자쪽 부분을 만져줬지
마치 난 이미 알고 있었다는 싸인을 보내기 위해
그제서야 안심하고 만지게 해줬는데
이것이 감쪽같이 보이려고 엄청 싸매고 넣어놨네 ㅋㅋ
스타킹이랑 속옷을 벗겼더니
액이 이미 팬티를 흠뻑 적혀놨네;;
크기는 평범했는데
그때부터 서로 흔들어주고
그친구는 내꺼를 입으로까지 해주며
스킬이 너무 좋아서 그대로 분출해버림 ㅠㅠ
그 친구는 분출 못했지만 미안하게 ㅠ
그 뒤론 그 친구를 못봤지만
가게에 물어볼 수도 없고..ㅋㅋ
아마 나처럼 CD나 젠더를 일반 마사지 샾에서
만나본 사람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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