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추억같은 이야기인데 한번 풀어볼께요. 폰으로 써서 반말이나 음슴체로 적을게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내가 야동을 처음본건 지금으로 부터 약 12년 전, 초등학교 4학년때 내가 다니던 학원에서 처음 봤었음. 그때 내가 다니던 학원에 딴 애들이랑 나이에 비해 유독 발랑까진애가 있었는데 걔가 유독 성적인거에 엄청 관심을 가지던 친구였어
그 친구는 학원쉬는시간이나 학교가 끝나고 친구 몇몇과 함께 야동을 보여주기도 하고 친구들을 하나 둘, 화장실로 불러서 자기와 자지 사이즈를 비교하고 그랬다ㅋㅋㅋㅋ. 그러던중에 학원에서 중간고사 기간이라고 애들을 학원에 남겨서 자습시켰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 그 친구가 나랑 딴애들 불놓고 4명이 옹기종기 모였을때 스마트폰으로 야동을 보여줬음(그당시가 스마트폰 갓 나오고 연아의 햅틱 쓰고 그러던 때였음)
그때 처음으로 본 야동들 내용이 아직도 기억나는데, 우람한 자지를 가졌지만 매우 못생긴 남자를 극혐하던 여자가 남자의 훈도시속에 실한 물건을 보자 갑자기 보지 슬쩍 보여주면서 남자 유혹하고 야스시작하던 일본 애니메이션이랑, 백인 두고 흑인 남자 두명이 앞뒤로 ㅈㄴ 격렬히 박아대는 실사 야동이였음
지금이야 하도 야한걸 쳐봐서 그런지 어지간한거엔 반응도 잘 안하지만, 초등학교 4학년 잼민이였던 나한테는 남자 여자가 벗은채로 나와서 앙앙 거리던 야동은 ㄹㅇ 혁명적이였다.
그때부터 난 야동을 보기 시작했고 성에 눈을 떴는데, 야동보고 첫 자위를 초등학교 4학년 말부터 했었던거 같다. 아직 2차성징도 안와서 그런지 그땐 열심히 흔들어봤자 아무것도 안나왔는데 열심히 흔들었음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저때부터 집에 부모님 안계시면 거의 항상 야동을 봤었던거 같다. 근데 초등학교 5학년이 끝날 즈음이였나(11월 말 즈음이였음)? 엄마가 생전 종교는 물론 무속적인거에도 관심을 가지던 사람이 아니였는데 갑자기 날 교회로 끌고 나가더라고?
난 싫었지만 엄마손에 이끌려 억지로 교회에 끌려 나갔고, 그때 내가 말한 야동을 같이 보단 친구를 거기서 만났다. 그 교회가 당시 살던 집에서 약간 멀리 있는 대형교회였는데, 교회가 엄청 커서 그런지 5학년들만 따로 모아서 초등부를 꾸렸더라고 학년별로 하나씩 있더라
거기가서 난 한동안 적응을 잘 못했는데, 이유가 그 교회 주변에서 보통 많이 오다보니 같은학교끼리 뭉쳐놀고 혼자서 다른 초등학교인 나는 많이 겉돌았었어.
그렇게 교회 한 4번 나가고 나가기 싫다고 엄마한테 말해야 하나 고민했던 주에 안경쓰고 머리 짧고 순하게 생긴 남자애가 나랑 놀자고 말을 걸고 자기네 친구들한테 날 소개시켜줘서 처음으로 재밌게 놀다옴. 그때 걔랑 친해져서 교회가는날이면 걔 집도 자주놀러가고 걔네집 과자 털어먹전 기억이 아직도 난다ㅋㅋㅋㅋㅋ (아래부터 그 친구 민수라고 부를게 가명임)
난 교회가던날이면 교회 끝나고 거의 항상 민수네에 놀러갔는데 자주 놀러갔는데 정작 친구 부모님은 거의 본적이 없는데, 걔네 아빠는 해외에 출장가서 1년에 4번정도 밖에 집에 안와서 민수 아빠는 내가 끝까지 본적이 없었고
걔네 엄마도 바쁜 커리어 우먼이라 민수한테 밥사먹으라고 돈만 챙겨주고 집에 잘 없었음. 집치울 시간도 없었는지 민수가 자기네집은 매주 한번씩 청소해주시는 분이 온다고 했었던게 얼핏 기억남. 그래서 민수네 엄마는 내가 놀러가면 민수가 혼자 있지 않게 되어서 마음편해 하셨고, 날 민수친구라고 엄청 잘 대해주셨어
특히 그당시 민수는 게임만 하느라 공부를 잘하는 편이 아니였는데, 나는 공부를 잘 하는 편이라 민수랑 같이 공부도 좀 해달라고 부탁해서 같이 공부하고 민수 성적을 하위권에서 중상위권으로 올려줘서 날 더 좋아하신거 같음
아무튼 서로 그렇게 잘 지내다가 초등학교 6학년 여름방학때 민수네 놀러가서 몇일간 잔적이 있었는데, 평소처럼 집에 민수네 부모님도 안계시니까 얘가 어디서 야동 한번 주워보고 빠졌는지 나랑 야동 같이 보자고 했었음ㅋㅋㅋ
민수는 뭔가 대단한걸 발견한거처럼 당시 Xhamster를 나한테 보여줬었는데, 야동 조기교육한 내가 걔한테 pornhub, redtube, youporn 같은 다른사이트 보여주니까 걔가 날 엄청 대단한것처럼 보던 기억이 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걔랑 그렇게 처음으로 야동 틀어서 같이 봤었는데, 슬쩍 보니 민수도 나도 빨딱 서있었어 그래서 내가 걔한테 ‘같이 딸이나 칠까?’ 라고 물어봤는데, 걘 아직 자위가 뭔지 모르더라고. 그래서 내가 먼저 바지랑 팬티 살짝 내리고 자지를 잡고 천천히 흔들면서 ‘이렇게 하는거야’ 라고 했음
난 걔한테도 바지랑 팬티 벗고 해보라고 했는데 처음엔 좀 빼더니 슬쩍 벗어서 나랑 같이 야동 보면서 같이 자위 했었음. 걔랑 나랑 둘 다 이차성징이 살짝 와서 자지가 좀 커지고 걔는 털도 나보다 더 났었는데 걔랑 나랑 둘 다 크기는 비슷했던거 같아
아무튼 그렇게 서로 야동보면서 자위하다 내가 먼저 싸버리고 걔도 곧 싸버림. 근데 아직 어리고 한창 성욕이 생길 나이라서 그런지 둘 다 싸고 10분도 안지나서 또 섰고, 그때 내가 한발 더 뺄까? 라고 물어보고 민수랑 같이 또 야동보기 시작함
근데 그때 민수 얘가 나한테 ‘야동처럼 내가 잡고 흔들어줄까? 라고 했고, 난 처음엔 싫다고 하다가 민수가 끈질기게 3번정도 물어보니까 나도 호기심이 생겨서 ‘그럼 나도 너꺼 흔들래’라고 말했었음…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야동보면서 서로 자지 잡고 열심히 흔들어줬고, 이미 한발빼서 보통 좀 더 오래 흔들다 싸는데, 이때는 남의 손이라 그런지 둘 다 더 빨리 쌌었음
서로 싸고나서 잠깐 뻘쭘해질뻔 했는데, 한시간도 안있다가 서로 또 발기해서 또 서로 대딸쳐줬고 걔네집 놀러가서 잔 4일동안 대딸만 20번 넘게 한거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여름방학을 계기로 걔랑 중학교를 지나 고등학교 2학년때 내가 멀리로 이사가면서 서로 헤어지기 직전까지 교회가던 주말이면 걔네집 놀러가고 같이 야동보면서 대딸쳐줬었다. 중학교 1학년때 처음으로 내가 걔 오랄도 해주고 서로 헤어지기 전까지 몇몇 썰이 더 있긴한데, 그건 나중에 와서 풀게
아무튼 그때 내가 이사가면서 헤어지고 나서도 연락을 자주 했지만 내가 대학 입시 시작할 즈음에 서로 연락이 뜸해지다가 한 연락 1년 안했더니 걔가 번호 바뀌고 연락이 끊어짐. 인스타같은것도 안하는 애고 소식이 닿을 끈이 없어서 어떻게 소식을 못들었는데, 걔도 잘 지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