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5.22 09:04

지하철 성추행…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5.22 09:04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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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역시 1호선 전철안은 출근하는 인파들로 전쟁중엿다..

언제나 이지경을 벗어난다니...

다행히 겨울여서 옆에 붙어오는 사람들이 그리싫지만은 않지만,

이반으로서 여자보다는 남자가 몸을 밀착하는게 더낳앗다는거^^

용산까지 급행으로 가는직통을 타고 정말 몸하나 바둥거릴공간도 없이

그저 꽉막혀서 그렇게 가고잇었다.

부천역에 다다르자 거의 포화상태인데도 꾸역꾸역 사람들이 밀고들어선다.

아니,,이열차 안타면 죽기라도 한다냐..

하긴 지각할테고,,에궁 나역시 그러하지만,,해도 너무한다고 느낄때쯤..

오잉,,너무도 터프하게 생긴 남자하나가 비집고 들어선다.

이훈스런 마스크에 좀더 나이들어 보이고 수염자국이 얼굴을 뒤덮고 잇어서

첫인상이 꽤나 강하게 보였다.

이게 왠떡이드냐...

키는 글쎄 나보다 살짝 큰듯하니 175 정도에 80정도...

항공점퍼를 입엇는데 검은색 점퍼에 회색목폴라티를 입고 바지는 언뜻보기엔

건빵바지스럽다..

ㅋㅋ 입구를 지나서 그냥 막무가내로 밀고들어서는 사람들속에서도 유독 그가 더더욱

밀면서 안으로 들어선다.

ㅋㅋ 본능적으로 난 내자리에서 입구쪽으로 밀고가면서 그의곁에 서기위해 베스트를햇다는거^^

휴..쌍년들이 어찌나 짜증내고 괜한 비명들을 지르던지..ㅋㅋ

그랫거나 저랬거나 난 그의 곁으로 가야만 한다는거!

니년들이 밟혀뒈지든 화장한 얼굴이 쳐박혀 닦아지든,,

내겐 전혀 상관없다는거,,지발 그독한 화장품 냄새나좀 없애고들 와라 지발,,

향수를 뿌리는거냐 때려 붓고오는거냐,,,영양가 없는 쌍년들같으니,,ㅋㅋ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이리도 내게 천대를 받는다니..

그런년들의 공통점.

어쩔수 없이 나란히 서게된 상황에서 뭔 내가 지들을 어찌할꺼라고

몸을 움추리고 가방으로 나와 지사이를 막고 염병 지랄들을 한다는거^^

ㅋㅋ 나 이반이거든,,니들보곤 서던좃도 바로 죽거든,,요년들아,,ㅋㅋ


그런년들을 압력으로 물리치고 어서 난 그에게로 파도처럼 몰려갓다^^

휴,,다행히도 그와난 마주보게된 상황이다,,

ㅋㅋ 이 얼마나 짜릿한 순간 이더냐,,

뒤돌아 보자니 왠년이 내쪽을 보고 잇어서 그년과 바라보자니 토할듯(^^) 하고

그역시 뒤로 돌게되면 많은이들이 자기를 바라보고 잇는 상황이다.

약간 어색한 포즈로 서로의 몸을 밀착한 상태에서 그야말로 꽉달라붙어잇다는거^^

ㅋㅋ 손을 어찌할까나,,

뭔 조신녀라고 가슴에 얌전히 모으고 서잇겠는가^^

조신,,,지나가던 개나 주자고,,어찌만든 상황인데 조신을 때려,,ㅋㅋ

일부러 손을 아래로 내려 그의 허벅지라인에 정확히 갖다댔다

ㅋㅋ 양심적으로 손등을 갖다댄다는거^^

흐미,,이 느껴지는 딴딴한 느낌..유휴~~~~~~~~~~~~~~~~~~!! 돌덩이,,띠용!!

조금만 더 움직이면 그의 물건쪽인데,,ㅋㅋㅋ

그게 그리 쉽질 않다는거^^

계속움직이는 전철덕분에 조금씩 조금씩 그에게 더더욱 가까이 가게됫다.

ㅋㅋ 이럴땐 콩나물 시루같은 전철이 고맙다니깐,,간사하기는^^

그의 얼굴이 거의 내얼굴에 닿을듯 가깝다.

그러니 자연스레 느껴지는 그의 호흡들,,

흠,,남자화장품의 자극적이면서도 강한 향취가 싱그럽게 느껴온다^

콧김도 좀 세고,,기혼이면 어떤 여잔지 존나 행복하겟다^^

조심스레,,약간은 너무 꽉끼어서 그렇단것처럼 손을 움직이듯 그의 졷무덤쪽으로 옮겼다.

무반응...

분명히 그의 물컹함이 느껴지는데 여전히 그는 물컹함을 유지한체 가만히 눈을감고잇다

수염자국이 너무 섹시하다.

그냥 이대로 그의얼굴에 입맞춤을 해주고 싶은 강한 충동^^

그러자니 내물건은 이미 발기한 상태로 청바지를 뚫고 나올듯 5분대기조 처럼

완전군장한체 준비상태다..ㅋㅋㅋ

명령만 내리셔,,,바로 바로 찔러 줄테니..ㅋㅋ


손등으로 가만히 눌렀다.

아,,느껴지는 두께감!

작진 않다. 뭔지모를 부피감이 그런 느낌이다..

어,,어,,,어,,,조금씩 자극을 가하자 그의 물건이 서서히 변화해간다는거^^

중간기점에선 내리는 이는 별로없고 다들 더더욱 승차만 하니 더더욱 조여진다^^

고마워!!! 여러분~~~~~~~~~~~~~~

분명히 느끼는 약간의 딱딱함이다

아까보단 훨씬 커지고 강하게 느껴지는 물건,,

원래 버스/전철등을 승차할때 성욕을 느낀다고들 하더라..

아니 꼭 섹을 느껴서가 아니라,,본능적으로 좀 그런다고들 하던데..ㅋㅋ

이남자는 어떤 기분으로?

내가 자극을 줘서?

아님 그저 본능으로?

아님 어젯밤 박을 생각하며?

아님,,여기 그어떤 여자를 생각하며?

ㅋㅋ 이런 이런,,당신의 사고까지 구속할껀 없지만서도,,

그게 나였으면 한다는거,,,^^

발기!!

많이 커졌다.

분명하게 느낄정도로,,,

아,,떨린다.

그리고 만지고싶어 죽겟다야..

계속 손등으로 느끼지만,,손을 돌려 손안으로 꽉 잡고 싶다는거..

가만히 그의 눈치를 살폈다^^

음,,그는 눈을 감은체,,분명한건 아까보단 더욱 센호흡을 하고잇다는걸 느낀다

그렇다면 그도 조금은 느낀다는거...

이반일수도 있잖은가? 나만 이반은 아니잖아...? 말해뭐해^^

에잉 모르겠다, 뭐 어찌 되겠어?

싫어했음 진작에 몸을 돌리거나 했겠지..그럼 시작해보자구^^

서서히 손을 돌려 물건을 가만히 잡앗다

약간 손을 굽혀서 물건을 잡았다,,역시 그는 가만히 잇다

허나,,손안에 느껴지는 분명한 졷근육의 움직임...

이건 분명,,느낀다는거 아니겟는가^^?

ㅋㅋㅋ 이런 이런,,너무 남자다운 남자가 이반일 확률도 잇다잖나..

왜 없겟어>?

서둘러야겟다

용산까지 급행으로 가는 열차 아니더냐...

용산가면 다들 내려야 하는데..어서 어서!!

구로까지는 무정차로 가는 구간,,ㅋㅋ 이때다! 암요!

그냥 부드럽게 그러나 약간은 몸이 밀려서 그런듯 그의졷을 정확히 잡앗다.^^

ㅋㅋ 움찔!! 그러나 결코 뒤로 밀리지 않고,,더더욱 내쪽으로 강하게 밀어온다.

고개를 약간 들어서 그의 귓가에 내호흡을 느끼게끔 뜨거운입김을 후,,불엇다는거^^

ㅋㅋ 그때 그가 살짝 눈을뜨고 날 쳐다보는걸 느낄수 잇었다,,ㅋㅋ

암요,,외모 지상주의 아니더냐^^

꼭 그렇진 않더라도 일단은 혐오감주는 인상은 아니여야 하잖은가^^

봐라,,그리 나쁘진 않을테니..

고맙게도 속과는 달리 내얼굴은 어찌그리 유순해 보이는지,,통!!! 유전자에 감사^^

ㅋㅋ 그덕분에 많은 잇점이 잇지만,,ㅋㅋㅋ 눈웃음이 조금 문제이긴 하지만,,ㅋㅋ

그것마저 매력으로 받아준다면야 감사 감사지 암요^^

괜찮나 보다.

힐끔 한번 보곤 다시 눈을 감는다.

자식!  첨부터 다 봣으면서,,뭐 새삼 확인사살 까쥐!!


이젠 용기백배...

주물럭 주물럭 버젼으로 들어갓다.

ㅋㅋㅋ 그럴수록 그의졷이 힘이 점점 들어가서 윤곽이 확연히 느껴진다.

아,,좋네 그랴^^

그의 한손이 어렵게 내려오더니 내허리를 잡는다.

ㅋㅋ 코트여서 그리 쉽게 잡혀지진 않을텐데..ㅋㅋㅋ 코트위로 꽉잡는다는거^^

아,,힘이 느껴지는 그의졷과 손!! 아,,나 가요!!!!!!!!!!!

뭐랄까 졷을 만지면서도 얼굴은 여전히 아무렇지도 않은듯

아무일도 없는듯,,우린 그렇게 그러고 잇다는거^^ ㅋㅋ 내숭백단들 같으니^^

음,,졷이 불끈대는걸로 봐선,,좀더 강한 자극을 줘야 겟다는거^^

몸을 살짝돌려 내힙을 그의물건 중앙에 정확하게 갖다대고는..

약간 힙을 뒤로빼서 강하게 밀었다..ㅋㅋ 그역시 강하게 밀고 들어온다는거^^

그나저나 내앞에 서잇는 년이 부담백배 일세^^

에잉,,내가 먼저 가방으로 그년과 내사이를 갈라놓앗고,,

이선 넘으면 죽여버린다는듯이 강하게 밀엇다는거^^

왜 미냐고?   너가 여자 이기 때문이지..누가 여자하래? ㅋㅋ


아...애널에 느껴지는 그의 졷의 불끈거림,,ㅋㅋ

음,,이대로 그냥 확 졷이 애널안으로 밀고 들어오면 좋으련만,,''아,,!

좋다 좋아,,행여 내졷이 앞에 년에게 느껴질세라 코트로 칭칭막으면서,,^^

더 힙을 뒤로 뺐다..

아,졷이 힙을 강하게 밀어댄다..음,,이대로라면 쌀수도 있겠네.

ㅋㅋㅋ 딱딱한졷이 힙에서 용트림을 못참는듯 강하게 밀어붙인다.

아..확 그냥 둘만있는 공간이면 이자세 그대로 그의졷을 받아들이고 싶건만,,

에잉,,,꿈틀대는 졷으로 봐선 그의졷은 이미 프리컴 진탕 일진데...

ㅋㅋ 꺼내서 그냥 막, 막, 내입으로 가져다 쭈쭈바 빨듯이 빨아먹을텐데..ㅋㅋ

이구,,,그렇게 한곳을 향해 몰입해가고 잇는 즈음,,,

전철은 구로에 도착한다.

이크나,,많은 사람들이 썰물처럼 빠져들 가느라 우리역시 타의에 의해서^^

떨어져버렸다^^

ㅋㅋ 그의얼굴을 보았다. 나를 보고선 그냥 씨익 웃는다.

크아,,매력있네...사람좋아 보이는 진실성이 다분히 느껴지는 그런 미소한줄기,,,

나역시 에의 그 좋아보이는 표정으로 다정하게 웃어줫다는거^^

이제 어찌해야 하는겐가?

연락처를 주고 받아서 퇴근길에 만나서 한판 벌일것인가..

아님 그저 출근길에 만난 추억꺼리로 그저 지나칠것인가...

내맘같아선 전번을 주고 싶은데..그러자니 주변이 너무 휑하네 그랴^^

그역시 머뭇거리면서 뭔가를 말하려하는 표정인데..그렇다면 누구하나 먼저나서야겠지.

난 용산에에서 내리는데....그는 어디서?

으잉,,,신길에서 내리려하네//

이런 이런,,아니되옵니다,,,그러하면 우린 헤어지는겁니다, (사극녀 버젼)

에이, 안되겟다..

전철문이 열리려는순간 내명함을 건넸다^^

ㅋㅋ 어랍쇼,,기다렸다는듯이 얼른 받아드네..ㅋㅋ 자기가좀 주지는, ^^

닫히는 문을 사이에 두고 우린 그렇게 마주보고 잠시서잇다가 그는 살짝웃고는 돌아서간다

ㅋㅋㅋ 몹쓸놈의 전철은 왜이리도 빨리 지나가버리는건지  원,,

어쩔땐 신호변경으로 잠시 정차하네 마네..하드만, 이리도 무참히 바로 가다니,,ㅋㅋ


아,,그날내내 전화를 기다렸다.

명함엔 핸드폰 전번이 없는데..이런 이런,,,

진작 다시할껄,,퇴근후업무는 결코 용서치 않으리라면서 굳이 회시전번만 남겨놨더니만..

또 이럴땐 후회 막급일세.

회사로 전화해서 날 찿는다는게 조금은 무리이지 싶다..나라도 그러겟네.

이런 된장,,,,,!!

퇴근 시간이 다 되어가도 여전히 그에게선 전화가 없다.

암만,,바로 당일 전화하기가 좀 그러나 보지...그러면 오죽 좋으련만,,ㅋㅋ

평소 칼퇴근이면서 그날은 괜히 늦장 부리며 혹시나 혹시나 하면서 기다렷건만,,크흑!

평소보다 두시간을 늦게 남았어도 울리지 않는 전화벨 이더냐...

이런 이런,.,,

한번 졷을 발기햇으면 입이든 애널이든 박고 봐야지..그걸 아낀다니..몹쓸사람 같으니.

ㅋㅋㅋ

인정머리 없기는,,에잉,,,,,그아침에 잔뜩 꼴려서 하루종일을 기다린 나는 뭐다니,,ㅋㅋ

명함 건네는게 너무 나대보였나?

아니지, 그리안하면 영영 못만날 인연인데..그렇게라도 해서 기다려야지 암요,,

길거리에서 떡순이를 시켜서 먹고잇는데...

오잉,,불어터진 떡이 그의졷 같아서 한없이 맛잇었다는 후일담이..ㅋㅋㅋ

내 깊이 깊이 빨아주고 받아주려 햇건만,,쯧쯧 복을 차는구나 차!!

이그,,내일 아침에 또 그자리에서 그를 한번 더 기다려 봐야 겟다.

이런 정성 알까나 몰러,,,하여튼 쉽게 갈 방법 많은데 고생시키기는,,,

ㅋㅋㅋ 에궁, 막상 박타고 나면 무너지는 매력점수 일지라도 박은 타야 맛이지 암요!!

그려!! 

내일 또 한번 그를 기둘려보자구?

가만 가만...내가 몇시에 탓더라..으이그,,너무 어렵다 어려뭐.

자자자!!!!

쉽게 가려거든 어서,,,어서,,,,폰때리시요!!!

졷만져줘, 힙갖다 대줘,,더이상 뭘 더 바라고,,으잉, 욕심도 과하지..어서 폰때리시요!!!

밥먹으러 갈때도 노심초사 했다니깐,,,,ㅋㅋㅋ


*** 후일담***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그에게선 전화가 없다는거^^

ㅋㅋ 명함을 잃은게야,,암요,,그런게야,,,라면서 혼자 자위하면서 보냈던 시간들이다.ㅋㅋㅋ

에궁, 그후 몇번을 그자리에서 그시간대에 그를 만나려 애썻으나 그는 보이지 않는다는거^^

뭐여!!?

그날만 그리로 가는 뜨내기 였더냐,,,? ㅋㅋ

그러고보면 그는 가방도 없었고,.,,,그럴수도 있겟다 싶다. 

일반 회사원 같지는 않던데...영등포시장쪽으로 한번 찿아가 볼까나,,,ㅋㅋㅋ

아서라 말어라,,,인연이 아닌게지,,암요!!

그 어디서 그를 찿겟노라고,,찿아본들,,얼마나 무서울꺼나? ㅋㅋㅋ

집착도 그런 집착없는 놈으로 볼껀데,,ㅋㅋㅋ

혹시나 이반였다면 이글 읽게된다면,,,날 기억 한다면,,,

주저말고 어서 ,,,어서!!!! 쪽지를 날리시길,,,ㅋㅋㅋ

다 떠나서 진하게 박한번 타자구요^^ ㅋㅋㅋ

자 모두들 즐박 하시고,,,,행복한 여름들 보내고 담에 보자구요!!

해피 썸머,,,,섹시섹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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