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5.01 12:27

(펌)베프와의 관계......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5.01 12:27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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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고딩 여름방학때엿음. 나랑 친햇는데 다른애들은 그냥 같이노는 세네명정도 있고 ㄹㅇ 순둥이임 그때 고3때라 애들 거의 술도 먹고 담배하는애들도 많앗는데 얘는 전혀 없었음. 



생긴것도 괜찮고 몸도 괜찮은데 여자도 쑥맥이고. 키 177정도에 몸무게 68인가 까만안경쓰고 얼굴 젖살안빠진것처럼 똥글똥글 판다같이 생겨서 완전귀여운데 몸은 살집좀 있는데 근육되기 전처럼 딱 잡혀있는 살이라 갑바도 좀 있고 허벅지도 딴딴했음 나름 운동해서.


여름방학때 우리집 비어서 자주놀러왔는데 하루는 아침에 만나서 둘이 농구하고 밥먹고 우리집가기로 했는데 땀이 너무 많이나서 처음으로 같이 목욕탕엘 가게됨. 멀리갈순없고 공원근처 동네 주택가 사이에 있는 오래된 목욕탕이었는데 그때 처음으로 걔 벗은몸을 보고 너무 꼴릿함.



그때까진 그냥 좋다 안아주고싶다 이정도였는데 그날 갑자기 욕구가 솟구침. 나는 벗자마자 바로 샤워하고 냉탕부터 들어갔는데 걔는 사우나한다고 들어감. 그리고 10분있다가 나도 사우나하려고 딱 들어갔는데 와 ㅅㅂ 대꼴... 


걔가 사우나 바닥에 앉은채로 의자에 등을 기대고 반쯤 누운 상태로 있는데 그 안경쓴 귀여운 얼굴하며 온 몸이 벌겋게 달아올라있고 통통하게 올라온 갑바랑 온몸에 번들번들한 땀이 흠뻑 젖어서 줄줄 흐르고 젖꼭지에서 뚝뚝 떨어지고... 


그리고 아까 옷벗을때부터 놀란게 그 순딩이 배부터 허벅지 다리 꼬추까지 털이 존나 수북해서 놀랐는데 땀이 절어서 꼬추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는데 크기는 보통이고 노포더라. 걔가 그렇게 너무 섹시한 자세로 눈감고 숨을 새근새근 쉬는데 진짜 보자마자 풀발할뻔한거 겨우 참음.



너무 만지고 싶은데 만질순없어서 발로 걔 꼬추를 뙇 살짝 밟았는데 걔가 헉! 이러더니 한손으로 지꼬추를 딱 잡았음ㅋㅋ 그래도 안일어나길래 가슴을 막 조물조물했더니 으응~ 하면서 기지개를 쫙 펴면서 일어나는데 얘 꼬추보니까 반쯤 발기했더라 ㅋㅋ


그리고 집에가서 같이 플스하다 밤됏는데 그날 처음으로 얘랑같이 술먹음ㅋ 얘는 처음먹는다고 했는데 잘받아먹다 서로 취했는데 평소에 장난치는것처럼 안고 뒹굴다 안은채로 누워서 영화를 보게됐다. 이때부터 뭔가 분위기가 묘해졌는데 그러다 얘가 샤워하고 잔다고 가고 나는 영화 마저 봤거든. 


그리고 영화끝나고 나는 대충 이만 닦고 방에 들어갔는데 얘가 내침대에서 자고있는거 ㅋㅋ 오늘 내가 침대에서 자기로 했는데.. 근데 뭐 그렇다고 내려가라할 생각은 없었고 그냥 얘가 너무 귀여워서 평소처럼 칭얼대는거나 들으려고 이불을 딱 걷었는데 세상에 얘가 다벗믄채로 자고 있는거야... 물론 취해서 그랬겠지만ㅋㅋㅋ 


난 아까처럼 존나 풀발할거같으면서 이번에는 ㄹㅇ 코피터질뻔... 근데 걔는 그것도 모르고 그냥 눈부시다고 뭐라고 하면서 한팔로 지 눈을 가리는데 그 잔잔한 팔근육이랑 겨털이 또 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까처럼 걔 꼬추를 딲 밟고 막 흔들어서 걔가 다른팔로 지꼬추를 살짝 잡았는데 보니까 걔 꼬추가 진짜 존나빨리 부풀면서 존나 딴딴해진채로 120도로 딱 세워지는거야ㅋㅋㅋㅋㅋ... 


너무 놀래서 순간 좀 벙쪘는데 얘는 비몽사몽하는지 손으로 꼬추잡고 눈가린채로 있는데 그 순딩인줄만 알았던애가 내가 보는 앞에서 다벗고누워서 그 갑바하며 털이 수북한 허벅지며 다리며 꼬추를 당당하게 드러내고 있는데 나도모르게 입이 벌어지면서 꼬추가 풀발하면서 쿠퍼액이 줄줄 나오더라 진짜 ㅋㅋㅋㅋㅋ...


근데 그상황을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일단 방에 불끄고 스탠드만 키니까 걔가 눈가린 손은 내리더라.. 그리고 또 새근새근 자는데 그때 가까이서 보니까 걔 꼬추에 굵은핏줄이며 얇은핏줄이며 울끈불끈하는걸 보고 내가 이성을 잃었는지 오~ ㅇㅇㅇ 꼬추 큰데~ 평소 하던것처럼 장난치듯이 걔 꼬추를 손에 꽉 쥐었음. 원래는 툭툭 치는데. 


근데 진짜 놀란게 걔가 눈감은채로 피식 웃는거야 ㅋㅋㅋ 난 심장 존나 빨리뛰기 시작하고 속으로 어떡하지? 어떡하지? 이러면서 걔 꼬추를 쓰담쓰담하는데 얘가 좋은지 꼬추에다 힘을 빡! 넣었다 빼더라구 ㅋㅋㅋ 


그래서 그때부턴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가슴부터 애무하는데 와.. 심장 터질뻔... 진짜 아무리 막아보려 해도 내가 얘 베픈데 이래도 되나 해도 막아지지가 않더라.. 


그 탄탄한 가슴에 얼굴을 폭 파묻어봤을때 느껴지는 그 고운 피부랑, 걔가 쓰는 바디로션 냄새, 처음으로 듣는 걔 심장소리, 젖꼭지 그리고 걔 얼굴쪽으로 갔는데 샴푸냄새나고 너무귀여운 안경벗은얼굴 감은눈 새근새근하는 숨소리 통통한 볼살 그리고나서 걔 배랑 다리로 갔는데 얼굴이랑은 너무 다르게 진짜 상남자나 가지고 있을법한 굵직굵직한 체모들이 북슬북슬 까끌까끌 완전 정글이고... ㅋㅋㅋ 


그리고나서 드디어 그 빳빳히 선 꼬추를 볼에 딱 대봤는데 뜨겁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따뜻하더라 ㅠㅠ 바디로션 냄새나고.. 그래서 드디어 그 13센티정도에 살짝 굵은 그 순딩이의 남자다운 꼬추를 입에 딱.. 넣어봤다. 


ㄹㅇ 존나 기분 좋으면서 막 미친듯이 빨았던거같다. 이러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내일 얼굴 어떻게 보지? 하면서 진짜 존나 빨고 또 빨고 빨다가 힘들면 손으로 막 존나 쎄게 흔들면서 걔 허벅지에 퍽퍽퍽 소리날정도로 ㅋ 


그렇게 한 15분 했나 손으로 하고 있었는데 얘가막 배에 힘을 줬다 뺐다 하면서 신음을 살짝살짝 내는거야.. 그래서 아 얘 곧 싸겠구나 한순간 갑자기 얘가 가슴을 쫙 펴더니 꼬추를 살짝 치켜드는데 꼬추가 존나 주체할수없이 울끈불끈하면서 요도부분이 빡! 부풀면서 뭐가 울컥 올라오는게 내손에 잡히더라ㅋㅋ 그때쯤 난 팔이 떨어질거같았지만 존나쎄게잡고 피스톤질을 하고있었지.. 



그리고 걔가 갑자기 허벅지를 부들부들부들 막 떨면서 귀두가 존나 부풀더니 마침내 정액이 콰르륵! 콰르륵! 뿜어져 나오면서 사정을했어. 난 존나 힘든데 그걸 보는게 너무 꼴리면서도 그 순딩이가 내앞에서 다벗고 대딸받으면서 지도 남자라고 그렇게 발기를 하고 자위를 받고 왈칵 사정하는걸 보니까 너무 귀엽더라구 ㅎㅎㅎ 


사정하고난 다음에 걔는 새근새근하고 이제 진짜로 골아떨어진거 같은데 나는 걔 자는얼굴 좀 보다가 닦아줘야지 하고 보니까 걔의 그 울끈불끈한 가슴하며 털이 북슬한 꼬추에까지 온통 새하얀 정액 투성인데다 심지어 몇일이나 안했는지 존나 많이싼거야... 아직도 발기가 안풀린 꼬추를 타고 흐른 정액이 불알쪽으로 천천히 흘러 들어가고 있고... 


보니까 진짜 얘꺼라면 먹어줄수 있겠다 싶어서 미친놈처럼 막 쭉쭉 빨아먹고 핥아먹었다. ㅠㅠ 꼬추를 다시 입에넣고 빨고 그 북슬한 털 사이에 코를 박고 빨고... 정액 자체는 맛은 없는데그 상황이랑 걔를 좋아하는 마음이 맛있고 더먹고싶게 만들더라.. 



그리고나서 걔 옆에 누워서 같이 이불 덮고 걔 얼굴 보는데 뭔가 이 상황이 웃기기도 하고 ㅋㅋㅋ... 그리고 나도 물좀 빼야할거 같아서 다시 이불 걷고 얘 알몸보면서 휴지에다 싸고잤는데 나는 전날 딸쳤는데도 존나많이싸고잠... 그리고 꿀잠자고 다음날 일어났는데 얘도 어제 있었던일 아는 눈친데 어색해졌다거나 그런건 없어서 다행이었다 ㅠㅠ 그 후로 지금까지 가끔씩 그때처럼 서로 물빼주는데 진짜 떡정이란게무섭긴 한가봄 여전히 베프로 잘지내고 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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