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같으면 숙박비를 아끼려고 호스텔에서 숙박을 했지만 외곽 지역이라 호스텔이나 게스트 하우스가 없어서 에어비앤비로 호스트 집에서 2박을 머물렀음.
낮에는 관광하고 저녁에는 시골이라 딱히 할 게 없어서 맥주 사서 일찍 숙소에 돌아왔는데 호스트도 있어서 사온 맥주 마시면서 이것저것 사소한 얘기들 나눴음ㅋㅋㅋ
딱히 잘 생긴건 아닌데 키도 크고 몸도 좋아서 계속 눈길이 가긴 했지만 딱봐도 일반인 거 같아서 굳이 안 건드렸음.
호스트 친구랑 나 말고 다른 투숙인까지 조인해서 밤까지 계속 술마시면서 떠들다가 호스트 친구는 집에 가고 다른 투숙객도 내일 일정 있다고 일찍 잠 들었음
나는 어차피 하루 더 묵기 때문에 계속 술 마시고 호스트랑 떠들다가 어느정도 친해져서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진 모르겠는데 은근슬쩍 얘기하면서 계속 허벅지랑 그 주변을 만졌음.
취해서 그런건지 딱히 거부를 안 하길래 대놓고 꼬추를 만졌는데 발기가 되어 있어서 깜짝 놀람ㅋㅋㅋㅋㅋ하자는 말은 민망해서 따로 안 했는데 만져도 거부 반응이 없길래 소파에서 바지 내리고 호스트 꼬추 빨아주다가 걔도 좋았는지 내것도 같이 69 자세로 빨아주다가 배에다 싸고 끝남.
유럽 애들이 길이나 굵기는 미쳤는데 생각보다 자지가 너무 물렁물렁해서 처음엔 이게 발기가 된 건가 싶었음ㅋㅋㅋ딱히 삽입은 하지 않고 입으로만 하다 끝났음.
다음날 기억이 안 나는건지 민망해서 모르는 척하는건지 평소와 똑같이 "잘 잤냐, 오늘은 뭐 할거냐" 이런식으로 편하게 대해주고 말 걸고 그랬는데 괜히 민망해서 일부러 호스트랑 안 마주치고 늦게 들어가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랬나 싶음;
그냥 대놓고 한 번 하자고 할 걸ㅋㅋㅋ여행지에서 괜찮은 식 만나서 그렇게 자연스럽게 성적인 단계로 가는게 쉽진 않은데 아쉽. 클라우드로 여행사진 정리하다 그때 생각나서 급 적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