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5.03 09:21

중딩 때 동네 할아버지에게 농락당한 썰 (긴글주의)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5.03 09:21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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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 하다가 나도 썰 하나 올려볼까해. 보면서 소설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 내가 생각해도 그렇게 느껴지지만 리얼 실화란거 알아줘!

때는 중1 1학기 기말고사 때였어. TMI를 붙이자면 나는 중학교 입학할 즈음에 자위하는 법을 터득해서 하루에 한번은 자위했던거로 기억해. 내 몸은 현재 킹콩마냥 온몸에 털이 드글드글하지만 그때까지만해도 자지에 털 한끝도 나지않았던 조선백자같은 몸이었지.아무튼 만날 자위하다가 셤기간이 되니까 이건 아니다 싶어서 한 달간 금딸하면서 공부에 몰두했었어.

그렇게 정신없는 한 달이 지나가고 마침내 시험이 끝났어. 나는 PC방을 좋아하지 않아서 집으로 가고있었지.

마침 그때 가족들도 지방에 내려갔던터라 당분간은 내 세상이다 하면서 룰루랄라 집가고 있었지. 뭐 시켜먹을까 워크3 캠페인 다 깨야지 생각하면서 가고있는데 누가 나를 부르는 거야.

주위를 돌아보니까 논밭에서 일하는거로 보이시는 할아버지가 나한테 손짓을 하시더라고? 보니까 한쪽에다가 돌이란 돌은 다 모아두신거야. 아파트 사이사이 땅에 씨앗같은거 심는 사람들 많은데 그 할아버지도 그런 사람인거 같더라고. 거기가 한창 아파트 많이 짓고 그래서 그 밭에 돌이 많이 흘러들어왔나봐.

그러다보니 돌들이 엄청나게 쌓여있었는데 혼자 모으느라 힘들어서 그러니 도와줄 수 있겠녜. 귀찮았지만 시험도 끝났겠다 착한일 한번하자 하고 도와드렸어. 워낙 돌이 너무 많아서 둘이서 다 처리하는데 40분이나 걸린거야 그럴만도 한게 땅이 좀 넓긴했었엉.

그러다보니 내 교복이 흙 범벅이 되어버린거있지...탈탈 털고 집을 가려는데 할아버지가 너무 고맙다고 교복 세탁해줄 테니까 자기 집에서 쉬다가라는 거야.

난 1초라도 빨리 집에가고 싶어서 연신 괜찮다고했는데도 이렇게 보내면 자기 마음이 편치 않다고 쉬었다가래. 그래서 못 이긴척 그 할아버지 집에 가줬어. 집에 들어오고나서 바로 할아버지가 교복 더 더러워지기전에 벗어달라는거야 그래서 바지랑 상의,양말을 벗어줬는데 팬티도 벗으래. "팬티도요?" 하니까 팬티가 제일 땀에 젖었을테니 그것도 세탁해주신다는거있지.

괜찮다고하면 또 매달릴 것같아서 팬티도 벗어줬어. 무슨 팬티인지도 기억나ㅋㅋ선물공룡 디보팬티ㅋㅋㅋ 그렇게 할아버지도 다 벗어서 내 옷들이랑 같이 세탁건조를 돌려놓으시고 먼저 화장실에 들어가셨어. 땀 씻으려고 하셨던거 같은데 5분 만에 나오셔서 나시티랑 트렁크팬티 딱 입으시고 나도 씻겨주시겠대.

그렇게 나는 할아버지에게 슬슬 만져지면서 씻겨지고 있었어. 온몸에 비누칠하시면서 은근슬쩍 허벅지랑 엉덩이 터치하고 그러셨는데 이게 그동안 금딸하면서 쌓였던 발정이 터져버려서 그런지 내 자지가 하늘 높이 솟구쳐서 완전 발기된거야...그걸 할아버지가 발견 못하실리가 없었지.."꼬추도 학생처럼 씩씩하고 튼튼하네~" 라고 말씀하시면서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시는거야.

이게 느낌이 불쾌함과 쾌락이 공존해서 "네헤에에.." ㅇㅈㄹ하면서 애써 신음을 참았지..내 쥬지는 흔들어달라고 안달이 났었지만 말야...몇번 탈탈 흔들면서 장난치시다가 "자위는 해봤어?" 라고 물어보셔서 해봤다고 했지. 그러자 할아버지가 "그럼 이번에는 할아버지가 해줄까? 학생 고마워서 보답해줄려고" 하시니까 거기서 나는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지지..고개를 끄덕끄덕했고 할아버지는 미소를 지으시면서 내 몸의 물기를 닦아주셨고 화장실을 나와서 내 몸을 눕히신 다음 발기된 나의 자지를 살살 흔들어주셨어. 그러다가 내가 너무 느끼니까 갑자기 내꺼를 입에 넣으시는 거야...

누구한테 빨리는걸 그 순간에 처음 느꼈고 신세계였어..그래서 결국은 1분도 안돼서 할아버지 입에 싸버렸어..그런데도 아랑곳 않고 할아버지는 꿀떡꿀떡 소리를 내며 계속 내 자지를 머금으셨어. 여러번 왔다갔다 하니까 정액은 온데간데 없고 풀이 죽은 자지만 남아있었어.."학생이 건강해서 그런가,정액이 아주 향기롭네~" 라고 말씀하시는 할아버지를 나는 차마 보기 부끄러워서 두손으로 눈을 가려버렸지. 부끄러워하는 나를 할아버지는 잘했다며 달래시면서 내 엉덩이를 토닥토닥해주셨어.

한 5분정도 현타가 오다가 세탁기를 확인했더니 건조가 이제 시작해서 다 끝나려면 1시간이 남은거야ㅋㅋㅋ 결국은 1시간 동안 할아버지랑 노가리나까야지 하면서 그 상태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할아버지가 내 허벅지를 쓰다듬어 주셨는데 거기서 자지가 또 부풀어 오르는거야..그걸 또 캐치한 할아버지는 "에고 고얀 것, 이게 또 놀아달라고 아양을 떠는구나~ 또 해줄까?" 라고 하시는 데, 건조 시간도 좀 남았고해서 해달라고 했어.

근데 내가 한창 자위를 할 때 결박플 야동들을 보면서 쳤던지라 묶여서 받으면 어떨까라는 강한 호기심에 할아버지한테 손을 묶여서 받고 싶다고 했어.

할아버지가 이녀석보게? 하는 표정을 지으시다가 "학생이 즐길 줄아는 친구네~" 하시면서 보자기를 가져오시더니 내 손목을 꽁꽁 묶으셨어. 묶이는 순간 자지가 더 빳빳해지더니 슬슬 신음이 나오기 시작하더라..할아버지는 허허 웃으시면서 2차로 내 몸을 탐닉하기 시작하셨어..

처음에는 자지만 괴롭히셨지만 손이 묶여서 그런지 몸 곳곳을 괴롭혀주시더라..겨드랑이, 유두, 배꼽, 엉덩이, 허벅지 등등등 온몸을 만지고 핥아주셨어. 중간중간에 음탕한 학생일세라고 말씀도 하셔서 쾌감은 배가 되었던거 같아.

심지어 다리를 벌려서 부랄 밑부분이랑 그 주위를 핥아주시는데 생전 겪어보지 못 한느낌이라 몸을 엄청 흔들어대다보니 발로 할아버지 머리를 치기도 했어..

진짜 그 느낌은 아직까지도 잊을 수가없어..그렇게 능욕을 당하고 마무리로 내 자지에 침을 뱉으시고 자지를 세게 흔들기 시작하셨어. 세게 흔드시다가 부드럽게 흔드시다가를 반복했고 흔들면서 내 유두도 핥고 그러셨지..

그러다가 이제 진짜 쌀 것 같다고 하니까 할아버지가 마음껏 싸라고 하시면서 자지를 최대한 세게 흔들면서 내 유두를 핥으셨고 나는 두번째 사정을 하고 말았어...그렇게 크게 신음을 냈던적이 없었던거같아. 할아버지는 배에 있는 나의 정액을 또 핥아드시는데 첫 번째 사정의 현타보다 더 강력해서 그것도 모른채 녹초가 되어버렸지.

아까보다 더 맛있는 정액이었다는 칭찬(?)을 듣고 할아버지는 손을 풀어주시고 내 몸을 씻겨주셨어. 그 와중에도 엉덩이랑 허벅지는 계속 만지셨고 마침내 내 교복은 완벽히 건조가 되었지. 집에가기위해 옷을 갈아입는데 할아버지는 일도 도와주고 즐겁게 해줘서 고맙다고 5만원권을 주셨어. 지금 생각하면 남창이라고 해도 모자를게 없지만 한달 용돈 만원이었던 개그지잼민이었던 나에겐 금괴급이어서 감사하다고 90도 인사를했지.

5만원권을 그렇게 처음 봄ㅋㅋㅋ 그렇게 할아버지와 빠이빠이하면서 가는데 점심시간이 훌쩍 지나고 배꼽시계도 우당탕 울기 시작해서 집으로 후다닥 달려갔어ㅋㅋㅋ 그 때 너무 배고파서 그런가 짜장면 짬뽕 한 그릇씩 혼자서 다 먹었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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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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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중학생이면 3-4번은 싸야 하는 거 아닌가?

    2025-05-0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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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킹콩같은 몸이면 아주 매력적인 분인데.. 
    내가 ㅇㅁ, ㅇㄹ 해주고 싶다

    2025-05-03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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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은경험이었네 ㅋㅋ 존나잼밌게 엙었다ㅜ ㅋㅋ

    2025-05-03 21:2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07-2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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