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5.05 08:43

제모하다 고객이랑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5.05 08:43 인기
  • 522
    0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음

필자는 제목에도 있다시피 제모도 가능한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임. 병원에 내원했던 고객(우리는 특성상 미용병원이라 환자라는 호칭보다는 고객이라는 호칭을 씀. 아파서온게 아니니까)과의 썰을 풀어볼까함. 현재는 병원은 그만둠.
의사로서 내원한 고객?환자? 와  윤리적으로 그러면 안되지만  그형도 유부니까 서로 윤리 운운할건없는 관계니 이부분은 넘어가주었으면함^^

어쨌든 썰을풀자면 이병원에 대략 2년정도 근무했는데 초창기부터 와서 얼굴제모를 받았던분이었음. 그리고 우리는 지정제도라고 원하는원장을 지정해서 그사람에게만 받을수있었는데 내가 꼼꼼히 해줘서 그런가 나를 지정해서 꾸준히 내가 해줬었음.
나는 30대중반이고 그분은 41살이었음. 외모는 그냥 평범한 일반 훈남정도 느낌이었음. 그냥 적당히 약간 남자답게 네모진얼굴에 수염자국 콧대 살짝있고 약간 처진눈에 적당히 진한눈썹. 잘생긴얼굴은 아니었는데 필자가 그냥 남자답고 일틱아저씨같이 생긴 사람이 이상형이라 부합되는 사람이었음. 몸매도 그냥 그나이대 적당히 운동한 정도의 갑빠 어깨 팔근육 약간있고 배는 많이나오진않았지만 복근은 보이지않는정도 그리고 수염만큼 겨털이 많은 분이었음. 성격은 굉장히 무뚝뚝하고 말수없고 숯기없는 스타일. 여러모로 외적인 조건은 내가 좋아하는스타일이었고 그래서 더 잘해줬는지도모르겠음 그분도 그래서 날지정했는지도 모르고.
어쨌든 그분 외모묘사를했으니 어떻게 썰이 진행됐냐면
초반엔 거의 말도없고그래서 특별한게없었고
여름철이되면 날이 더우니까 이분이 정말편하게 스포츠웨어 나시에 반바지를 입고왔는데  나시때문에 겨털도 보이고 스포츠웨어다보니까 붙는재질이라 가슴근육 ㅈㄲㅈ 윤곽이 너무 잘보였음 거기다가 반바지도 약간 붙어서 누우면  물건이 살짝 튀어나오는데 식되는 남자의 그런모습을 보자니 시술하면서 자꾸 그분과의 야한생각하게되고 ㅂㄱ가 되곤했었음
그렇게 1년반가까이 나혼자 ㅂㄱ만하고 아무일도 없다가 이사람도 이제 조금 내가 익숙해졌는지 시술하면서 일상적인 얘기도주고받고(애기임신소식 같은거) 시술끝나고도 웃으면서 항상꼼꼼히 잘해주셔서 고맙다 인사도하고 다른 피부과적으로 궁금한것도 묻고하면서 말이트이기시작했음
그러던 어느날 여느때처럼 여름철 복장때문에 나혼자 상상하고 ㅂㄱ가 된상태로 시술이 끝나서 관리실로 안내하려는데 바지가 헐렁한거라 티가 안날줄알고 일어났는데 너무 툭튀가 된거임 그래서 얼른 매무새를 바로했는데 그분이 그걸봤고 눈이 마주쳤는데 뭔가 내얼굴이랑 거기를 다시 훑는 느낌이 드는거임
그때만해도 개쪽이라 아 ㅅㅂ ㅁㅊㄴ으로알겠네 하고 바로 안내했는데 그뒤로도 이사람이 평소랑 똑같이 얘기도잘하고 아무렇지않은거임 오히려 말이 더 많아진 느낌이라 해야되나 시술끝나고 바로 관리실가야되는데 계속 말해서 이동안하는느낌이고 그뒤로도 내가 ㅂㄱ가라앉히고 일어났는데도 묘하게 자꾸 보는느낌이나고 운동 하시냐고 묻기도하고(나  역시도 그렇게 좋은몸아님 그냥 헬스좀해서 약간 운동해보이는정도인데)
그렇게 나혼자애매하게 이상하다 생각하고 있다가 계약이 다되고 다른 병원으로 이직하려고 그만두기로해서 그분에게도 얼마안남기고 얘기를했음 그만둔다고. 그랬더니 엄청 아쉬워하면서자기도 그럼 여기 그만다니고 남은거 환불해야겠다 그러는거
근데 그날따라 나도 이제 그만두면 이사람 더못보겠다생각들고 저사람도 막아쉬워하고 그러니까 뭔가 어차피 마지막이다 이런심정? 갑자기 무슨 용기가 생겼는지 상상하고ㅂㄱ 를하고 약간 대놓고 보여주고 매무새도 정리를 안했음 그랬더니 이분도 대놓고 보면서 운동하셔서 그런가 힘이 좋으시다 인기많으시겠다하는데 이사람도 반바지가 누워있을때보다 분명 더 나와보이는거. 그래서 나도 그분꺼도 훌륭하시다고 아내분이 좋으시겠다고하니 아내랑은 애도 낳았고 가족끼린 안한다며 웃는거임 그러면서 손으로 훑어올리면서 안한지오래됐다며 그래서 그런가보라고 민망하게 이런식으로 말했음 관리실가기전에 화장실갔다가 죽이고 와야되겠다며 농담하길래 기회다싶어서 다녀오시라고괜찮다고 관리실에 화장실 갔다오신다고 얘기해놓겠다고했음 그러니까 아 그럼 소변이라도 보고와야겠네 이러면서 화장실로 갔음 이때 화장실에 나도 가야 일이나겠다싶어  관리실에 말해놓고 화장실로 직행함.
들어가니 억지로 오줌싸고 있는게보임  내가 들어가니 약간 눈커지면서 선생님도 죽이러왔냐길래 바로 옆에붙어서 일하기힘드네요 하고 소변보는척 짜냈음 그땐 나도 모르겠다심정으로 풀ㅂㄱ 였고 대놓고 보여줬음 슬쩍보니 그분은 반 ㅂㄱ상태였음. 내가 아 이거 고객앞에서 못볼꼴보인다고 창피하다 그러면서 너스레를 떠니 그분이 아니라고 자기도 그런데 어떠냐며 근데 ㅍㅂㄱ되시니까 꽤 크시네요 하면서 계속봄 둘다 소변은 다나와서 끊긴지오래됨. 아 죽이러왔는데 계속 보시니까 더 서는데요 하면서 나도 그분꺼 처다봄 그분도 어느새 ㅍㅂㄱ
둘다 멋쩍게 누가 시작못하고 오줌도안나오는 ㅍㅂㄱ된 물건 그냥 손으로쥐고 조금씩 문지르고있는데 그분이 먼저 얘기를 꺼냈음 혹시 이쪽이시냐고 의사선생님이라 환자랑 이런관계가 조심스러울수있어서 말씀 못하실수도있는데 그럼 무시하셔도된다 근데 이제 그만두시면 못볼수도있고 자긴 바이라고 오픈을함 그리고 둘다 이미 이정도로 보여줬으면 어느정도 오픈한거아니냐고해서 사실 맞다고하고 솔직히 직업상 더 조심스러웠다고말함
인정했으니 그리고는 변기칸으로 같이 들어가서 손으로 서로 쓸어올리고 만지기 시작
둘다 이미 아까부터 ㅍㅂㄱ상태라 ㅍㄹㅋ거의 바로 나오고 신음 억지로참음
나는 못참고 평소 상상해온 그분 몸 보고싶어서 상의 올림 적당한근육에 흑두라 너무좋았음 혀로 살살 ㅇㅁ해주면서 손으로 물건만져줌 둘다 이미 흥분오래하기도했고 화장실이라 사람들어올까봐 빨리 마무리하자하고 내가 먼저 그분 ㅈㄲㅈ ㅇㄹ 하면서 ㄷㄸ ㅅㅈ 시키고 그분이 나한테 똑같이 해주면서 마무리함
그리고 나와서 손씻으면서 얘기함
솔직히 너무식이됐는데  유부셔서 일반인가 싶기도했고 조심스럽기도했다 혼자 상상하면서 ㅂㄱ몇번됐었다 티났냐 하니 첨엔 잘못본지알았고 그뒤로는 몇번반복되니 혹시하고 의심했고 오늘 대놓고 보여줘서 확신은 했지만 내가 직업때메 오픈하기 꺼리는가 싶었다고함 근데 내가 화장실가라한거보고 사인인가 싶어서 갔고 들어오길기다렸다고함
그날은 그렇게 마무리하고 유부라서 텔레그램으로만 쪽지 주고받으면서 그뒤로 나 그만두고나서도 밖에서 술한잔도하고 텔에서도 즐기고 몇번더만났음
그러다 아무래도 유부인데다가 애기낳은지도 얼마안됐고해서 시간내기도 쉽지않고 나도 유부랑은 불안하니 오래가긴힘들거같아서 자연스럽게 연락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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