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5.08 09:43

조선족 형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5.08 09:43 인기
  •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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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식자재 마트 직원으로 있었을 때..ㅋ


 


처음으로 시도해보는 고된 노가다 일이었고


분위기 상 열심히 일해야만 욕 안들어 먹는다는걸 잘 알고 있어서


무지무지하게 노력하며 일했었다..


 


마트일은 처음인지라 물건 어디있는지 물건은 어떻게 챙겨야 하는건지


알려주는 아저씨 한명이 있었고


거의 내 사수 즈음이었을거라 생각 된다..


 


진짜 남들보다도 부지런히 움직이는 그 아저씨 때문에


진짜 어찌보면 존경이 들 정도..


노가다 아저씨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지..


 


그러다 어느날 어느 조선족 형님과 일을 하게 되었는데


이 형님은 좀 놀면서 일하는 편


여유가 있었다고 할까?


 


생긴건 좀 개구리 같이 생기긴 했음..


지게차에 쓰레기 버리러 가는 작업이 있엇는데


이 형님과 같이 처음으로 한 작업..


 


바쁘게 돌아다니는 날 보며


"천천히 쉬엄쉬엄하면서 일하라 담배도 하나 피워가면서"


하며 배려를 해주며 늘 그 아저씨와 붙어 있다가 


처음으로 이 형님과 같이 붙어 있으니


세상 작업 재미있게 했었다


 


그렇게 친해지다


어느날 회식을 한 적이 있엇다


 


친한 사람들 위주로만 한 회식이었고


다들 얼큰하게 취했을 즈음..


 


소변이 급해서 화장실을 가는데


그형이 따라 오더라


 


"오줌이 싸니 같이 싸자"


하며 굳이 대변기가 있음에도 소변기에 밀고 들어와


남들이 보면 좀 의심할 만한 자세..


 


엉거주춤 한 자세로 오줌 다싸고 물건 털고 있는데


 


"하 이새끼 고추가왜이리 작니 여자들 느끼긴 하니?"


하며 도발을 시작 하더라ㅋㅋ


 


그래서 발끈하여 나 역시 도발을 함


근데 크기도 있는데 얼굴은 개구리 같이 생겼어도


고추는 이쁘더라


이상한 페티쉬인지 모르겠는데


해바라기 했다가 뺀 흔적 남은 그런 자지 예뻐 보이더라..


 


"형님꺼나 내꺼나 별반 다를게 없어 보이는데요? 그리고 내게 더 크구만"


"내것이가 니꺼보다 크지 어딜 들이대니"


 


자존심 상하기도 하고 어디가서 크다는 소리만 듣고 있었는데


이런 크기한테 밀리긴 싫었나 봄


마침 취기도 있었겠다


 


"그럼 한번 재볼래요?"


 


무슨 용기에서 그랬는진 지금도 기억이 없다


나한테 굉장히 잘해주던 사람이었고


진짜 좋은 형님 착한 형님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었지


섹스어필은 절대 안하리라 다짐했었는데


 


어두운 화장실에 달빛 비춰지는 그 실루엣이 왜그리 귀여워 보이던지 모르겠다


 


그러다 하는 말


 


"세워서 재보겟니?"


 


당황 스러웠다..




드디어 원하는 방향으로 의도 했던 대로 흘러가는 순간이었달까?


화장실에서 슬슬 만지다 서로 발기되는걸 확인 할때 즈음


눈빛을 주고 받으며


무언의 사인을 난 계속 내고 있었고


'그래 형님 빨리 내꺼 만져보고 싶다는 소리를 좀 해'


 


라는 생각과는 다르게 그형은 계속 자기 물건 세우기에 여념이 없었고


약간 아쉬운 마음 그냥 일반 남 자지 보는거만으로도 만족해야지 하며


서로 딸딸이 치는 거로 만족해야지 하는 즈음


회식 자리에 있던 또다른 아저씨가 화장실 쪽으로 향하는걸 확인 한후


후다닥 바지 지퍼 올리기에 바빴음


 


먼저 나와 홪아실 앞에서 담배 하나 피니


그형 후다닥 나와서 담배 같이 피는 척..


 


 


그렇게 그날은 지나갔다..


 


또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을 때 즈음..


 


우연 찮게 또 마음 맞는 사람들 끼리 회식을 진행하였고


솔직히 자리에 끼고 싶진 않았지만


그형 온다는 소식 듣고 나도 참가 결정


 


그렇게 횟집에서 술 먹고


노래방 가서 회포 풀고


이번엔 기숙사로 가자는 그 형


 


더운날 보일러를 틀어 놓고 나가는 그 덜렁이 같은 성격때문에


들어가자마자


"아 형님 왜 보일러를 틀어놧어요!!으이구 ㅉㅉㅉㅉㅉㅉㅉ"


하며 에어컨 후다닥 트니


머릿속에 스치는 생각


 


'이번엔 반드시 빨고 말겠다'


 


생각 하고


옷을 팬티만 입고 벗어 버렸음


 


"변태니!! 왜 옷을 벗고 지랄이니"


"아 뭘 남자끼린데 뭘 부끄러워 해요"


 


하니 그 형도 탈의 시작


 


술에 취해서였을까?


벗다가 눈 마주 치니 그 형 하는 말


 


"자지도 쥐콩 만한게 뭘 그리 훌훌 벗니"


 


알잖아?남자의 자존심 대결


그래서 오기가 또 생기더라고


 


"내께 형님꺼 보단 크죠ㅋㅋ"


"재볼래?"


 


오? 이번엔 내가 원하는 전개~~


 


 


 


"재봅시다한번"


 


말 끝나자마자 팬티까지 벗어버리더라 이 양반


 


 


그래서 나도 팬티 벗으며 살짝 발기 되려고 하더라구


둘다 만취에다 단둘이 기숙사 방에 잇지


취기는 오르지 그래서 그랬을 거야


 


서로 발기가 되더라구


 


"변태니 왜 커졌니"


"그러는 형님은 왜 커졌는데요?"


 


하고 서로 만져봄


진짜 미칠거 같은 상황에 프리컴 질질 새더라구


 


또 특히나 발기가 되니 자지가 너무 예쁜거야


말했듯이 해바라기 했다가 구슬 제거를 해서


구슬 자국이 무슨 꽃마냥 피어서 선물 상자?꽃? 그런 느낌도 나고..


불알은 내거보다 작긴 했는데(내가 불알 페티쉬가 잇어)


그래도 불알 괜찮았달까?


 


"뭔 액이가 이렇게 나오니"


물으면 반문으로 대답 했지


"형님은 왜 나오는 데요"


대딸이 시작 되고..


 


그렇게 말 없이 서로 숨결은 거칠어져 가고


숨소리가 신음 소리로 바뀌어 갈때 즈음


 


"한번 빨아줄까요?"


 


미쳤던게 틀림 없었어


나도 모르게 나와버리더라구


알지? 내가 뱉고 내가 더 놀래버리는거


 


"너 남자 좋아하니?"


"그런건 아닌데 한번 빨아보고 싶어서요"


"남자끼리 하는건 생각이를 해본적이가 아이 없다"


 


아..역시..일반은 일반이구나...


 


하고 아쉬운 마음에 대딸 계속 해주고 있는데


 


"그만 자자"


 


 


이 형이 참 못된게


이런 상황까지 몰아 가 놓고


그냥 나몰라라 자버리는거..


 


일부러 그러는거 같은데 또 그게 질투와 원망이 섞여 버린달까?


그래서 인지


일부러 누우면서 넘어지는 척 하며


끌어 안고


동시에 침대에 누워지는 순간


입을 맞춰보았지..


 


역시 일반이어서였을까?


입 맞춘 뒤론 내 눈을 응시하며


"뭐하는 거니~~~"


하는데..


 


"실수에요 실수!!! 아 더러워!!!"


하며 고의를 포장해버렸지..


 


참 순박한게 나였으면 아마 뺨때기 후려쳤을 상황이었을 거야


 


그리고 그날은 그렇게 잠들었어..


근데 잠이 오겠냐

혼자 옆에서 그형거 계속 주물주물 하다


잠꼬대인지 뭐라 하면서 몸 홱 돌리길래


그냥 애플힙 보며 혼자 딸치곤 그렇게 잠들어 버렸지..


 



그리곤 한동안 술자리 접점은 없었어


그후 그 마트에서 나에대한 처우가 굉장히 마음에 안들어서


작년 9월에 일주일 남겨놓고 엿먹어 보라는 심정으로 퇴사 해버렸지


 


마트일하며 생활이 너무 힘들었어


일단 그 전까지는 한달에 거의 800정도를 버는 일을 하다 개인 사업을 하고 있었는데


직원이 개인 수입을 퇴직금으로 쳐달래서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말라며 거부하다


퇴직금 다줬음에도 퇴직금 미지급으로 고소 하더라구


꼴랑 70만원 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곗돈만 500이 들어가는 바람에


마트 월금 이백 초반 가지고는 진짜 생활이 불가능 한거야


그래서 새벽5시 출근 퇴근 4시반 서울 출근 서울 사무실에서 


밤새고 내려오는 아주 고단한 생활을 했어


진짜 어디가도 내나이로 안봤었고 그게 내 유일한 자랑 거리였는데


이젠 내나이로 보더라 휘발..ㅋㅋㅋㅋㅋㅋ


3년 동안 하루에 19시간을 일했다면 믿을래?


나도 나같은 년이 그런 고된생활을 했다는게 믿기지가 않아


 


아무튼 나에대한 처우가 굉장한 불만이었고


 


사직서 쓰러 사무실에 들어간날


사장누나인 이사년 나한테 뭐할거냐 묻더라


 


"카페 하려구요"


'돈은 있어요?'


라는 말에 사직서 집어 던지고 지금 당장 이자리에서 평생 모아온돈


그리고 지금 당장 뽑아쓸돈 얼마 있는지 이자리에서 통장 공개하자고


내가 돈이 없어서 이딴데 다닌줄 아냐고


개 진상을 부렸어


자신 있엇거든 투잡 뛰며 모아둔 돈


할머니 땅 유산 물려받은거 때문에 전라도도 왔다갔다 한거 아는 년이


그러니까더 약오르더라구.,.


 


그리곤 그걸 본 직원들 나 다 뜯어 말리더라


그리고 분위기를 감지했는지


날 위로하고 싶었던 건지


본부장 주도하에 회식을 하겠다고 하는데


진짜 기분 뭐같아서 내가 거절했어 이런 노가다 작업만큼 일하며


돈은 쥐똥만큼 주는곳에서 일한거 평생 후회하고 살겠다고


독설도 내뱉어 버렸고


 


그말 끝나자 마자


중국형 나한테 와서 뒤에서 와락 안아주며


그만하라고 진정 하라고 형이랑 그냥 술한잔 하자 하더라


 


마지막 근무 끝나고 그형과 술자리 가지고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위로 해주는 그형 보니 우유부단한 나년은 괜히 그만두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알지?


우유부단한 년들이 한번 마음 먹으면 뒤돌아 보지 않는 법이지


물론 이형 말고도 그 마트에는 20명중 18명이 나랑 굉장히 각별한 사이였고


이쁨 받으면서 살았어


그래도 그만두겠다는 건 변함 없었지


 


여기서 끊으면 또 욕한바가지들 쓸거 같으니까 본론으로 들어가야 겠지?


 


자 아무튼 몇일 전이야


이형은 우리 카페에 자주 놀러와


올때마다 커피 10잔씩 사가는 그 쿨함에 더 매력을 느껴갈때즈음


몇일전에 퇴근하고 번개나 하러 갈까 하고 서울로 가던 중이었어


전화가 오더라


"어디니?"


"서울 가고 있어요 왜요?"


"형이랑 술이 한잔 하게 술이나 좀 사오라"


 


옘병 번개해야 할 타이밍에 무슨 술..


근데 핫하고 드는 생각


그래 오늘은 어떻게서든 빨고 말겠다 다짐을 했지


 


단둘이 술자리 들어가자마자 옷을 빌려달라 햇지


나보다 체형이 작아서 인지 반바지 트레이닝 빌려주는데


내가 사실은 운동 선수 출신이라 허벅지가 두꺼워 


특히나 하체는 중학생때부터 계속 단련해와서


종아리는 얄쌍하고 다리는 어딜가도 칭찬만 받아ㅋㅋ


헐렁한 트레이닝이 너무 꽉끼는 거야


물론 불알과 고추 부분도 도드라지게 표현 되더라구 옳다구나 싶더라ㅋㅋㅋㅋ


"어우 바지가 이게 뭐에요!!! 너무 작아 형님!!"


하며 일부러 불알 받쳐서 앞섬 보여주니


쳐다보더라구ㅋㅋㅋㅋ


 


오늘은 반드시 빨고 말리라 다짐을 했기에 이를 갈고 있었지ㅋㅋㅋㅋ


그리고 내 나름대로 이형은 바이섹슈얼일거란 확신이 있었거든


 


이형은 자기 나름대로의 고충을 쏟아내기 시작했어


이제 나는 그 마트와는 관련 없는 사람인지라 내가 위로를 건네는 입장이었고


술이 점점 떨어져 갈때 즈음


내가 화장실을 몇번이나 갈동안도 예전 처럼 오줌을 같이 싸지 않는 거야


그래서 뭐지 하고 있었지 타이밍이 오늘 안맞는 건가 아니면 일부러 재는 건가 싶더라구


 


그러다 이형 오줌 싸러 드디어 일어나는 타이밍에 나도 신호가 왓어


그래서 드디어 고추끼리 인사를 하며 변기통에 오줌을 싸기 시작했지


역시나 해바라기 빼낸 그 자지는 진짜 너무 예뻤고


쳐다보고 있으니 왜쳐다보냐며 또 킥킥 대며 웃는데


그 개구리 상이 이젠 나에겐 완전히 귀엽다는 이미지 까지 가더라구


 


그러다 내가 "형님 내가 털어줄게요"하곤 말끝나자마자 덥썩 잡아버렸어


당황하더라구 왜이러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맞대응으로 


"그럼 형님이가 니꺼 털어주겠다"


하며 서로 오줌 탈탈탈 털어주었어


미치겠는거야


 


 


그렇게 나와 이젠 팬티 바람으로 술을 먹게 돼ㅋㅋㅋㅋㅋㅋㅋㅋ


알지?


시선이 그쪽으로 향할 수 밖에 없는 분위기


그 분위기에 달아올라


서로 시선 교차하는게 더 짜릿 하다는거


역시나 점점 커져가는게 보이더라


 


대뜸 한마디 햇어


"빨아줄까요?"


"남자 좋아하냐는 대답은 왜 회피 하니?"


하더라


은연중에 취해서 물어봤을거란 본인이 했던 질문을 기억하고 있더라


"남자를 좋아하진 않아요 여자를 더 선호하는 편이고"


 


거짓말이지 여자경험은 27이 마지막이었거든ㅋㅋㅋ


 


"빨수 있겠니?"


"네"


"그럼 빨아보라"


 


눞히고 팬티를 벗겼어


아직 까진 커지지 않았는데 그 거무튀튀한 고추와


해바라기 빼낸 자국 보니 진짜 이쁜 자지임에는 틀림이 없더라구..


 


입에 머금으니 신음을 옅게 내더라


점점 커지기 시작하더라구


빨고 말겠다는 다짐을 하고와서인지 오히려 탑성향에 가까운 나인데도


뭔가 이형이라면 괜찮아라는 생각도 하더라


정성스럽게 목까시 까지 해주니 좋아 죽을려고 하더라구ㅋㅋㅋ


고개가 뒤로 꺽여지더라구


신음도 옅게 내더라고


"아아..아?아아.."


 


그 상태에서 젖꼭지를 슥 문질렀어


아까낸 신음과는 다르게 이형의 큰 신음소리를 들어봤어


아마 형수와는 멀리 떨어져 지내는 형이기도 하구 (형수랑도 안면있음)


주말 부부인데다


아마 본인도 나이가 있어서 딸치는것도 싫증 날 나이잖아?


 


프리컴이 진짜 계속 나와 여태 만났던 애들도 프리컴 이만큼 나오는 애 없엇거든..


근데 프리컴 특유의 짭잘함을 좋아하진 않아..


그래도 이형 거니까 그냥 먹었지 뭐ㅋㅋㅋ


 


목구멍으로 계속 넘어가며


진짜 밖거나 밖히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될때 즈음..


나도 빨아주었으면 했어


그래서 내걸 만지기 시작할때


 


"됐다 이제 그만하자"


 


라는 소리를 해..


이형이 진짜 얄궂은게


꼭 이만큼 분위기 이끌어 놓곤 여기서 한발 뒤로 빼


항상!!!! always!!!


 


"네.."


하고 아쉬운 맘 뒤로 한채 입에 머금은 (전)해바라기를 놓아주었지..


그리곤 한참 바라보고 있는데


껄떡거리던게 멈추고 서서히 죽어가더라..ㅠㅠㅠㅠ


결국


이불에 누웠어


 


방금전까지 일은 언급 안하더라


그리곤 누워서 또 잡담 하다


갑자기 코를 골더라구..


 


아 이제 끝인가..이걸로 만족해야 하나...


설마 무언의 사인인가 싶어서 고추 한번 만져보니 아예 만취가 됬더라구..


 


짜증이 몰려오더군.. 늘 이런식으로 간만 보는거 같아서..


아예 끝장 볼 욕심에 축 늘어진 고추를 계속 주물 주물 대다 


혹시 서지 않을까 입에도 넣어보고 혀를 굴려 귀두쪽 몸통쪽 홍시 핥듯이 해봐도


반응이 없더라구..


에잉 감칠맛 나게ㅉㅉㅉ


 


그래도 오늘 여기까지 했다는 만족감과


앞으로도 경험이 있을거 같아서


또 나름 고맙기도 해서


자고 있을 그에게 뽀뽀를 해주었지..


그러다 더 욕심이 나는 거야


그래서 입에다 혀를 밀어 넣어보았어


잠결이었는지 서로 혀가 왔다 갔다 하더라ㅋㅋㅋㅋ


 


아마 꿈꾸었던 거겠지..


 


아쉬움을 뒤로 한채


내 옷 입고


대리 불러서 집으로 와버림


 


이게 끝이야


다음에 또 썸씽 있으면 또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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