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5.09 09:08

외국인들 여럿 만난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5.09 09:08 인기
  • 447
    0

지금 독일에 살고있고 20대 초반에 나와서


이제 후반임...




그냥 심심해서 여태 만난 남자들 써보려고함...




1. 독일경찰남


처음 도착하고 얼마 안돼서 만난 첫경험이었음.


우리나라는 공중화장실에서 간단하게 ㅇㄹ하고 뭐 이런게 많은데


여긴 공중화장실 자체도 너무적고... 할만한데가 없었음..


그래서 어디 백화점 화장실에 1유로 넣고 들어가서 했음..


크기는 뭐 내가 본것중에 가장 크긴 했음 (당시기준)


그냥 간단하게 ㅇㄹ만해줬고 얼굴 괜찮게 생겼던거 같은데 지금보면 별로일듯;


끝나고 카페가서 간단하게 맥주마시는데 얘가 영어를 1도못해서 걍 맥주만 먹고 헤어짐;;


경찰이라고 했는데 어쩐지 몸이 다부지고 섹싀하더라




2. 독일섹스남




그라인더로 연락해서 만났음. 얘네집으로 갔는데  녹차인가..? 타줬는데


차안에 뭐 넣었을까봐 안마심 ㅋ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좀 얘기하다가 껴안았는데 진짜 ㄹㅇ 얘 ㅈㅈ가 내 명치에 닿는거임;


(내키가 173이고 얘가 180훨씬 넘었던거같으니까 그런것도 있겠지만...)


너무 너무 놀랬음.... 그러고 얘가 잘 풀어줘서 잘 했는데


내가 안그래도 바텀을 잘 못하는데 할때마다 장 안에 뭐가 부딫히는느낌;;? 이들어서


너무 힘들었음 ㅠㅠ 그리고 백인쥬지는 물렁한줄알앗는데 아니었음 ㅠㅠ...


그러고나서 두번째 만나기로 한날에 내가 잠수탐.




3. 중국인




얘랑은 사귀기 직전까지 갔었음. 애도 되게 착하고... 내가 갖고있던 중국인에 대한 선입견이랑 되게 달랐음


얘는 지금 독일에서 박사 마치고 한국가서 일하는중 (???).


쥬지가 디게 큰편이었음 아시아인치고 근데 밑으로 휘었음..


난 밑으로 휜건 처음봤는데 이게 ㅇㄹ할때 더 깊숙히들어감;; 헛구역질 조지게한듯.


ㅇㄴ까지는 안해봤음... 데이트를 거의 몇달을했는데 ㅋㅋㅋ


지 ㅈㅈ를 판다라고 불렀던거만 기억남... "내 판다 볼래?" ㅇㅈㄹ;;




4. 터키인




독일에는 터키인이 진짜많음. 예전 전쟁때부터 사는집들도 많고 여기사는 한국인들은 해봐야


2-3세대인데 (파독간호사/광부시절에 온 사람들의 자식들) 터키는 그것보다 훨씬 더 길고 커뮤니티도 잘 형성되어있음


쨋든... 나는 터키인이 조금 까맣게 생겼을줄 알았는데...(?) 


되게 하얬음... 터키에서 안왔다고 하면 동양인이봤을땐 그냥 찐 백인...


처음으로 만난 포경ㅈㅈ였기도 하고... 뭐 애도 착하고 다 좋은데


조루였음. 그것도 너무너무심하게... 입으로 해주고있으면 지혼자 쌈....


아니 조루인거야 자기가 그러고싶어서 그런게 아니니까 이해 할수있는데


싸기전에 말을 안함;; 그리고 내가 입에들어와서 "싸기전에 말해줘" 이러면 지 안싼척함(???)


아 그리고 한국말 잘함.


근데 한 1주일사귀고 헤어짐. 




5. 케이팝빠돌이 독일인




케이팝진짜 좋아하는 독일애였음. 디게 마르고 키 엄청크고 (185?) 


되게 잘생겼음. 보통 여기 애들은 18살정도만 돼도 수염 덥수룩하게 자라고 그래서


얼굴이 확 늙는데 얘는 수염도 밀고 되게 잘생겼었음.


근데 얘도 쥬지가 밑으로 휨. 그리고 ㅈㄴ컸음. 2번 독일애 뺨치게 컸던거같음....


사귀던건 아니고 썸정도였어서 잠자리는 안해봤고.. 그냥 맞딸정도였는데


진짜 양손에 잡아야할정도... 근데 애가 약간 싸이코라 안만나기로했음..




6. 터키독일 혼혈인




크기는 그냥... 15-16정도? 여기서 평균치 정도인데 되게 두꺼웠던 기억이남


근데 몸에서 양파냄새가 너무났음 ㅠㅠ 샤워하고 나오자마자 잠자리를 해도


땀 좀만 흘리면 바로 냄새가 나더라... 뭐 백인 다 그렇지만 얜 조금 더 심했던듯...




7. 일본독일 혼혈인




괜찮게 생겼음. 내눈엔 동양인 처럼 안생겼는데 백인들 눈엔 백인처럼 안생겼다더라


꽤 오래 만나고 사귀기 직전에 내가 걍 차버림


일본 태어나서 한번가본놈이 자꾸 독도랑 위안부문제로 ㅈㄴ 일본편들길래 개빡쳤었음


ㅈㅈ는 위로휘고 크기 엄청컸음. 혼혈이지만 그래도 반은 동양인인데


왜 얜 이렇게 클까 란 생각도했음.. 잠자리는 안해봤고 ㅇㄹ까지만 ㅇㅇ




8. 대마흑인




흑인자체를 처음만나봤고 (길가다본거말고) 우리집와서 얘기몇번하더니 갑자기 대마꺼내서 핌;;


남에집에서;


시간이 좀 꼬였는데 3년정도 전에 일임. 만나기전에 나보고 밑에 밀었냐고 물어보는거;


그래서 숱만치고 엉덩이는 안밀었다고 그랬더니 자기가 밀어주겠다고 (?) 면도기를 가지고옴.


가지고와서 밀어줬음 ㅁㅊ;....


그리고 ㅈㅈ가 진짜 진짜 존나 존나 큼....


굵기가 너무굵어서 입에도 잘 안들어가고 턱이 너무아팠음...


당연히 ㅇㄴ까지못함... ㄱㄷ부분만 넣었는데도 진짜 너무아파서 악소리가 났음...


그래서 손으로 물 빼주고 보냄...








그냥 짜잘하게 원나잇한거말고 좀 기억나는것들이나


오래 만난애들 얘기임...




지금은 독일인이랑 잘 사귀는중 <3


2년다돼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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