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4.19 09:42

정액검사할때 입으로 채취한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4.19 09:42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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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정액검사 했던게 생각나서 써봄. 아무래도 정액검사가 거의 부부가 임신 준비할때 하는것 같은데 우리는 관련 없으니까 한번 써본다


군대 갔다오고 복학 한 후 어플에서 만난 이쪽 친구랑 주기적으로 성욕해소를 하고있었음. 친구는 신기하게 콘돔에 싸면 싫어하고 항상 입에 싸달러고 했었음.


 


어느날 학교 가기 전에 아침 일찍 한판 하고 가려고 어디로 갈지 고민하다가 대실시간 아니어도 물어보자 하고 모텔로 갔어. 마침 전날 안팔린 빙 있다고 안되는데 대실로 해주겠다고 그래서 들어갔음. 




들어가서 뒤로 하다가 입에 쌀려고 입에 박고 있는데 쌀려는 느낌이 들어서 목 안에 깊숙히 박고 쑤셨어. 난 사정한 느낌이 나서 입에서 뺐고 씻으러 갔음. 씻고 있는데 친구가 갑자기 들어와서 나한테 왜 안쌋는데 싼척 연기하냐고 쌍욕을 하면서 지랄하는거야; (입에 깊게 싸도 항상 가래뱉듯이 뱉고나서 확인했었음)




그러면서 자기는 오늘 꼭 맛보고 학교 가야된다면서 전화로 대실 연장을 하더라구 나도 마침 오후수업이기도 해서 시간도 충분하니까 한판 더 했지. 그렇게 한판 더 하면서 두번째에는 아무래도 묽으니까 그냥 삼켜질까봐 그냥 혓바닥 내민 상태에서 쌋는데 정액에 하얀 알갱이가 있고 정액이 끈끈하게? 몽글몽글하게? 있는거야




내가 정액이 이상하다고 말했는데 친구가 찍으라는 식으로 말했음.(혓바닥에 정액 담고있어서 잘 못말하는데 어투가 그랬음) 그래서 일단 친구한테 가만히 았으라고 하고 핸드폰 가져와서 혀에 받은 정액 사진찍은 다음에 종이컵에 뱉어달라고함. 




친구가 사진 보는데 이상하다고 빨리 병원가라 하는거야. 난 좀 누워있다가 학교가기 전에 갈려 그랬는데 친구가 바로 가라고 해서 나는 밑에만 씻고 친구는 양치랑 뒤만 씻고선 다음에 나갈려고 했음.




나갈려는데 친구가 정액 뱉은 종이컵을 챙기는거야;; 내가 그걸 왜 챙기냐고 하니까 가지고 병원가라 해서 순간무슨 플하는건가 했는데 그래도 병원가서 설명만 하는것보다 낫겠지 싶어서 가지고갔음. (다행히도 들어가기 전에 사간 뜨거운 카페컵 뚜껑이 맞았다)




카페에서 음료사서 돌아다니는 사람처럼 코스프레하고 친구는 병원건물 1층 카페에 있고 난 7층에 있는 비뇨기과 가는데 엘리베이터에 사람이 많이 타는거야;;(참고로 들고있는 종이컵은 음료가 담긴게 아니라 정액이 담겼음;;)




병원 들어가서 접수하는데 하필이면 사람이 많았음;; 문진표 쓰는데 방문목적에 뭐라고 쓸지 몰라서 상담이라고 적었는데 간호사 선생남이 어떤거 때문에 상담하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상담받고 싶어서요ㅎㅎ 했는데 자꾸 무슨 상담이냐고 물어봐서 정액상담이라고 함;; (1차 수치)




그러고 의자가서 앉으려는데 그때가 코로나 최고조였던 시기라서 병원같은데서 음료같은게 안됐었나봐. 내가 종이컵 들고있으니까 자꾸 버리라고 하는거야;; 내가 안마신다고 들고만 있는다고 하는데도 버리라그래서 정밍아웃함; (2차 수치사;; 이거 정액인데요 했다;; 규정은 지켜야 하는거지만 음료가 아니라구요ㅠ)




그렇게 기다리고 의사선생님 만나러 갔는데 놀라면서 음료 들고오시면 안돼요하는거야. 그래서 정액이라고 했더니 정액을 가지고 오셨다고요??? 했음(3차 수치사)




그러고 샬레 하나 가지고 오시더니 거기에 따르고 그제서야 왜 왔냐고 물어봄. (좀 많이 복잡해서 대화형식으로 쓰는데 기억나는대로 씀 대충 이런 느낌이었다~)


의사 : 어떻게 오셨어요?


나 : 성관계하는데 사정감 들고 사정한 느낌 났는데 사정을 안했더라고요. 그리고나서 또 하는데 정액이 이런게 나왔어요.


의사 : 사정을 안한지 어떻게 안건가요?


나 : 아… 그.. 하고 난 후에 안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의사 : 콘돔 착용하고 하신건가요? 콘돔에 안나왔다는거죠?


나 : 아.. 그… 콘돔 끼고 하다가 벗기고 입에 사정했는데 그… 안쪽까지 넣어서… 네.. 근데 상대방이 사정한 느낌이 안들고 뱉는데 안나왔다고…


의사 : 그럼 이건 두번째에 나오신거구요? (정액 가르킴) 그럼 두번째는 콘돔에 사정하신거 쏟아서 가져오신거에요? 근데 이거 오래돼면 확인이 힘든데


나 : 그 이번에도 콘돔끼고 하다가 입에… 사정하자마자 온거에요…


의사 : 네?(나였으면 경멸하는 눈빛일텐데 그냥 놀라셨다.. 프로의사선생님이다..)


그러고선 내 정액 보는데 30분 안에 확인해야한다고 하면서 지금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 (4차 수치사)




이미 수치플하는 중이라 그냥 대놓고 입에 싸자마자 찍은 사진이라고 보여줌…(참고로 혓바닥에 정액있는 사진임;;) 그거 보더니 최근 3개월 내에 여자친구랑만 한거냐고 물어봐서 아니라고 했더니 몇명이랑 했냐고 또 물어봄




그때가 전역전 휴가 끝나고 전역하자마자 바로 복학한거라 얼마나 하고 다녔겠어 그래서 내가 모르겠다 했더니 또 열명 이상이냐 물어봄. (5차 수치사) 그랬더니 우선 그날 성병검사하고 정액검사는 사정 한 뒤 3일 지나야된다고해서 성병검사 결과 나오는날 검사하고 같이 결과보자고함




그렇게 병원에서 수치플하고 성병검사때문에 피뽑고 소변검사하는데 신기하게 화장실이 한 층에 남자여자 있는게 아니라 한층에는 남자화장실 한층에는 여자화장실이더라. 비뇨기과가 여자도 가긴 하는데 남자손님이 훨씬 많을텐데 여자화장실 있는 층이었음




남자화장실 가려고 한 층 올라갔는데 그 층은 다 공실이라 너무 무서운거야. 그래서 비뇨기과 밑에 층으로 갔어. 소변검사 제출하고 친구 만나서 너도 검사 한번 받아보라고 하고 나는 학교갔음.


(같이 안가냐고 할 수 있지만 나도 같이 가야된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수업있기도 했고 친구가 그냥 가라고도 하고 솔직히 방금 성병검사한 남자가 남자 데려가서 성병검사 하는거는 그냥 커밍아웃아님?)




그러고 1주일 후에 나 정액검사 하러가고 친구도 성졍검사 들으러 가야하니까 같이 갔어. 우리 둘다 밖에서 그냥 남자애1이랑 남자애1친구인남자애2로 다니는데 나부터 병원 들어가고 친구는 좀 이따가 들어오기로 했어.




난 가서 접수하니까 바로 투명한 검사통 하나 주는거야. 그러고선 화장실가서 채취하고 오라더라? 순간 벙쪄서 화장실이요??? 했더니 자기네가 채취실이 없어서 화장실에서 해야된다고 하는거야.




솔직히 화장실에서 자위 안해본건 아니긴 한데 (-> 이거 나만 그런거 아니지? 군대있을때는 했을거아냐 그치?) 연속 수치플 하고난 후 나는 더이상 수치플은 못한다 생각해서 집에가서 하고 와도 되냐고 물어봤음.




집에서 해서 가지고와도 되는데 30분 안으로 봐야해서 대기손님 있고 하면 힘들 수도 있어서 와도 검사 못할 수도 있다는거야. 그럼 또 금딸 추가되는거잖아.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하겠다고 했음.




결국 검사통 들고 나오는데 마침 들어오는 친구 마주쳤음. 친구가 어디 가냐고해서 딸치러 간다고 했더니 같이 따라오더라고. 그래서 같이 아랫층 화장실로 갔음.




다행히 아랫층 화장실에 갔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었음. 화장실에서 둘이 변기칸 들어가서 친구가 나 세울려고 흔드는데 화장실에 자꾸 사람들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전에 갔던 윗층 화장실로 갔음.




윗층 화장실로 가서 화장실칸 들어가서 둘 다 벗고 친구가 흔들려는데 또 여기는 칸이 좁아서 자꾸 부딪히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냥 밖에서 하자고 했는데 친구는 안된다고 해서 내가 나가서 확인하고 오겠다고 했음.




근데 뭔 정신인지 나갈때 옷입고 나간게 아니라 빳빳하게 발기한채로 다녔음;; 그러고 들어오는데 마침 화장실 문에 잠금장치가 있더라 그래서 화장실 잠그고 안전하게 밖으로 나왔어.




난 세면대에 걸터앉고 친구가 손으로 해주다가 입으로 해주는데 강한 자극에 뇌가 녹아버린건지 안나오는거야;; 하다가 친구도 꼴린건지 가방에서 콘돔이랑 젤을 꺼내왔음.




친구는 이미 오늘 병원갔다가 할 생각으로 센조이까지 하고 왔더라고. 그래서 애무 좀 하다가 콘돔 끼고 넣었음. 처음에는 친구가 세면대에 걸터앉고 내가 서서 박아주다가 나중에는 친구가 세면대 엎드리고 거울보면서 후배위자세 하는데 뭔가 야동처럼 머리잡고 박고 싶은거야. 그래서 처음으로 머리끄댕이 잡고 욕하면서 박는데 장소가 그래서 그런가 새롭게 해서 그런가 친구는 받싸하고 나는 나올것 같아서 황급히 뺐음.




그래서 통에 쌀려고 흔드는데 사정한 느낌은 나는데 또 안나오는거야. 그래서 또 살짝 하드한 스타일로 입에 물렸는데 다시 사정감 몰려와서 검사통에 쌌어. 친구 꼬추에 정액 묻은거 내 입으로 닦아주고 젤 흐른거랑 그런거 치우고 갈려했는데 친구가 이거 빨리가야하는거 아니었냐고하면서 자기가 할테니 우선 빨리 가라는거야.




그렇게 옷입고 이번에는 신선한 정액 가지고 들어갔음. 근데 들어갔는데 의사선생님이 바꼈더라.(전에도 휼륭하셨는데 더 젊은 휼륭하신 선생님으로 바뀜) 진료실 들어가서 의사선생님이랑 같이 내 정액 구경하고(쓸데 없지만 당장 임신에 문제없다고 했음) 성병검사도 깨끗한데 전립선염 수치가 정상범위 내이기는 한데 가족력 있다면 나이 대비 추적관찰 해볼만한 수치 내라고 하더라고.




가족력 있어서 가족력 있다 말했더니 침대에 커튼치더니 바지 벗고 고양이자세로 누우라고 하더라고. 그렇게 인생 처음으로 훈훈한 선생님한테 뒷구멍 따였다… 싼지 얼마 안됐는데도 앞에서 물나오고 왜 바텀하는지 알았음.




의사선생님이 몇가지 설명해주고 뭐 더 물어보고 싶은거 없냐해서 성관계는 해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웃으면서 해도 되는데 과하게 하지 말고 콘돔 잘 끼고 안전하게 하라고 하심ㅋㅋ




나 나오자마자 친구 들어가고 친구도 아무 문제 없었다고 그래서 밥먹고 1주일간 밀렸던 성욕 풀고 전립선 얘기 했더니 전립선엔 애널섹스가 최고라면서 어짜피 훈남쌤한테 아다 따인거 아니냐면서 나도 처음으로 바텀해봤음.




그렇게 이 친구랑 같이 넣어주고 벌려주고 하다가 친구는 애인생겨서 떠나고 꼬추맛을 못잊어서 번개로 다른 사람 만났는데 큰 맛이 또 있더라.. 지금은 텀은 잘 안하는데 가끔 이 친구나 그 사람은 생각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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