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썰은 동내 목욕탕 밀커 파트너 동생이야
동네 목욕탕이고 다닌건 한 5년?? 정도? 그 동생은 자지가 참 컷서 ㅎ 몸은 그냥 40대 아저씨 몸이고 난 참고로 운동을꾸준히 했서 ㅎ 자지는 동생꺼보단 작지 ㅎ
갈때마다 세신을 했고 몇번 세신만 받다가 어느순간 관리사 동생이 자지를 툭툭 건드는걸 느꼈서 그렇게 또 몇번 받가서 사람이 몇 없을때만 자지를 과하게 터치 한다는걸 느꼈고 다음에 사람 없을때쯤 가니 터치가 심하길래 바짝 발기를 시켯지 그러니 손으로 주물럭 주물럭 사정을 시켜주더라고 ㅎ
다음 내가 동생꺼를 만져주고 이미 크게 발기 되어 있어서 그냥 입으로 가져와서 ㅇㄹ 을 해줬지 ㅎ
점점 발전해서 동생도 처음에는 못빤다 하더니 나중에는 만지지도 않고 빨아주더라고 ㅎ 그러다 ㅇㄴ을 유도했고 동생은 배드 위에서 박아줬서 ㅎ
여자랑은 느낌이 또 다르다고 좋아라 해지 그렇게 또 몇번 하다 동생도 바텀을 했고 서로 돌아가면서 박고 박히며 좋았지 정말 ㅋ
근데 세신배드가 완전 오픈된곳에 살짝 올라가 있서서 완전 무대같은 느낌이라 사람있을때는 만지는거 정도? 만 가능하고 뭘 할수 있는곳이 아니야
그래서 처음에는 사람없을 시간에만 가서 하다가 가끔 사람 있어서 허탕치는 날이 좀 되니 세신사 동생이 자기 마무리 하는 시간을 알려줘서 목욕탕 문 닫고 청소하는 시간쯤가서 실컷했어 ㅎ 가끔 청소고 도와주고 그래도 꼬박 꼬박 세신비는 줬서 그러다 나 말고도 이렇게 하는 사람 있냐고 물어보니 이렇게 ㅅ ㅅ 까지는 아니고 손으로 해주는 손님은 몇 있다 했었어
대부분 단골 장사고 동네 장사라 외부인은 거이 없어서 그 사람들도 몇년씩은 단골 들이라 했서 , 난 그렇게 한달에 한번 에서두번씩 가서 ㅅ ㅅ 하고 몸 풀고 왔는데 코로나로 한동안 못가다 최근 가봤는데 문을 닫았더라고.. 번호도 있었는데 핸드폰 잃어버리면서 연락할 방법이 없네 .. ㅎ
암튼 그런 썰이 있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