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4.24 09:18

전학생 친구만의 봉사활동자가 된 썰 1 (장문)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4.24 09:18 인기
  • 299
    1

이번 썰은 다른 먼저풀던 썰에 있는 짝남은 아니고, 다른 친구입니다.

바이인지 일반인지는 모르겠고요.


약간 '맛만좋으면 그만(?)'의 표본이랄까.


말투는 음슴체




서사를 풀자면


초6때 10월 현체(현장체험학습)가기 일주일 전 전학생이옴


편의상 혁준(가명)으로 부르겠음


첫인상은 일진이다 찐이다 그런거 없이 그냥 평범했음


근데, 아는 사람은 알텐데 '어, 쟤량 친해지고싶다'라는 마음이 혁준이한테 딱 든거임


쉬는시간에 말걸려고했는데 애들이 먼저 혁준이한테 어디서왔냐 서든하냐 하면서 막 붐비길래


따로 점심시간에 얘기함


뭐 그래봤자 이야기 주제가 다른애들이랑 똑같았지만..


근데 아까 말했다시피 현체 일주일 전에 전학왔다 했잖음?


심지어 현체갈때 버스 자리를 2인 짝꿍으로 이미 정했었음


그래서 혁준이는 혼자 안게 됐음


이때 속으로 '이건 기회다. 전학생을 독점할 기회!' ㅇㅈㄹ 하면서


원래 있던 짝한테 상의도 안 하고 쌤한테


"쌤 저 혁준이랑 짝할래요" 했음 (진짜 미친놈이네 ㅋㅋ)


혁준이 실시간 당황ㅋㅋ


그렇게 현체 당일 날 버스에서 간식거리 서로 주고 받고 얘기하면서 친해졌음


비록 중학교는 서로 떨어졌지만 혁준이가 초등학교 세기말에 온거때문에 친한친구가 나밖에 없어서


연을 잘 이어나갈 수 있었음


-서사 끝-

.


.


.


사건의 시작은 중1때였음


나는 원래 나, A, B로 이루어진 무리가 있었음


어느 날 B친구 집에 부모님이 주말동안 나가신다해서 그 집에서 파자마를 함


물론 사춘기 소년들 답게 "너네 야동보냐?"로 시작해서


그날 대딸(?)까지 해봄 (근데 싸지는 않음)


이 썰은 나중에 시간되면 또 풀겠음


암튼 그 다음 날은 혁준이 집에 갔는데


혁준이 집 부모님이 맞벌이셔서 집이 아무도 없는거임


입이 근질거렸던 나는 그만 참지 못하고 혁준이한테 어제 쓰리썸 핸드잡(?)을 토해냄


(미안하다 A, B야.....)


혁준이랑은 몇 달 전부터도 19금 얘기를 자주 했어서 거리낌없이 얘기했음


근데 확실히 처음에는 혁준이도 당황했음


'진짜 그걸 했다고..?' 하는 느낌


하지만 사춘기 소년답게 궁금한건 못참는 법


혁준 왈

"느낌 좋았어..?"


나 왈

"어 뭔가 ㅈㅈ에 신기(?)한 느낌이 남"


혁준 왈

"그렇구나"


.

.

.


급발진으로 나 왈

"너도 해볼래?"


혁준이가 살짝 고민하다가


혁준 왈

"그래 뭐"


나 왈

"나중에 뭐라 하지 마라"


그렇게 혁준이를 침대에 눕혔음


그리고 바지위로 쪼물쪼물 만졌음


나 왈

"어때 느낌 나?"


혁준 왈

"음.. 조금? 잘 모르겠어"


이 말 듣고 속으로 '어 이게 아닌데?'


아무래도 그때 얘기할 때 너무 과대포장을 했나봄


그래서 혁준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덜해서 이런 반응이 나온거같았음


나 왈

"그럼 이제 속으로 들어간다?"


혁준 왈

"어?! 어어.."


하고 팬티 안으로 손 넣어서 또 주물주물함


껍질 안에 ㄱㄷ 만지면 느낌 좋으니까 껍질 벗기려고 했는데


껍질이 안만져지는거임


'응?'


놀라서 바지 팬티 내렸는데 혁준이의 ㅈㅈ가 고래를 잡은 상태였음


털도 조금 나있고 (지금생각해보면 ㅈㄴ 야함)


혁준

"야 뭐해!"


나 왈

"뭐야 너 포경했어?"


혁준 왈

"응.."


부끄러웠는지 두 손으로 얼굴 가리더라 ㅋㅋ


근데 또 바지랑 팬티 안 올리길래 계속해도 되겠다 싶어서 진행하려했는데


그래도.. 친구니까 물어는 봐야지 싶어서


나 왈

"암튼 뭐.. 계속한다..?"


혁준

끄덕끄덕


하고 좀 더 주물주물하는데 이게 만질수록 신기했음


내가 비록 자포긴 해도 완전 생 포경은 만지는게 처음이잖음


그래서 호기심에 요롷게 만저보고 조롷게 만져봤음


귀두 맨 끝부분에 요도쪽을 꾹꾹 눌러보기도 하고


손가락을 링모양으로 만들어서 귀두 끝부분부터 맨 아래까지 조여보면서 눌러보고


'아무것도 안 바른 상태에서 문지르는 것 까지 하면 아프겠지'해서


안 하려고 했는데 딱 마침 ㅋㅍ액이 나온거임


양도 꽤 나와서 그걸 젤처럼 써서 귀두를 문질문질함


그러다 혁준이 입에서 조금씩 신음소리가 들려옴


잘 느끼고 있구나 해서 더 열심히 함


그렇게 혁준이의 ㅈㅈ는 ㅍㅂ이 되고


ㄸㄸㅇ를 칠 준비가 됐음


그렇게 ㄸㄸㅇ를 내 손으로 치는데


혁준이가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는거임


보니까 노포랑 포경이랑 ㄸㄸㅇ 칠때 손위치가 살짝 다르더라고


그래서 피드백 적극 수용하고


다시 ㄸ치니까


"아 좋아"


이러는거임


나도 뿌듯해서 열심히 힘줘서 ㄸ쳐줌


그렇게 가끔씩 들려오는 약간의 신음소리와


탁탁탁탁 ㄸ치는 소리만 들려오다가


혁준 왈

"아 이제 쌀 것같아"


탁탁탁


나 왈

"어어 싸"


탁탁탁


혁준 왈

"아이씨 그거 가져와. 하아"


탁탁탁


나 왈

"응? 뭘"


탁탁탁탁


혁준 왈

"아니 하아 그거 휴지 휴지! 아 진짜 싼다"


하고 갑자기 내 팔 쳐냄


근데 이미 절정에 닿았던터라 혁준이가 얘써 참아보려고했지만


거의 2초도 안돼서 푸슛 울컥울컥 하먼서 ㅈㅇ이 나옴


나 왈

"아.."


혁준 왈

"하아 하아 씨발.."


나 왈

"괜찮아..?"


혁준 왈

"휴지나 가져와"


대답하고 화장실에서 휴지 돌돌 말아서 가져오고


나는 혁준이 배에 튀긴 ㅈㅇ 닦고 혁준이는 자기 ㅈㅈ에 묻은 ㅈㅇ닦음


나 왈

"괜찮았냐?"


혁준 왈

"... 지리긴 하네 ㅋㅋ"


그렇게 그런 일이 있고 나서도 계속 잘 지냈음


근데 그 느낌이 혁준이가 괜찮았는지 우리집에 올 생각 없냐고 저번에 그거 또 하자하고


나도 좋아서 시간 맞을때마다 혁준이 집으로 대딸 하러감




길어져서 이번 썰은 여기까지인데


이친구랑의 ㅇㄹ썰을 못풀었음


그래도 풀러 꼭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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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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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흠..ㅇㄹ썰이 시급하다 ㅜ ㅋㅋ

    2025-04-2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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