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가 예쁘다고 칭찬해주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엉덩이로 입을 옮기시고는 애무하시는데 간질간질 한 느낌과 미끌거리는 느낌이 나를 더욱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나도 모르게 속삭이는듯한 신음이 새어나오고 나를 엎드리게 하고 오른손으로 그곳을 만지고 왼손으로는 부끄러운곳을 벌리며 한참을 드셨다.
고양이 자세가 힘들때쯤 바로 눕히고 엉덩이 밑에 베개 를 받치시고는 ㅇㄹ를 시작하셨다. 오른손가락 한개가 미끌거리는 엉덩이 사이로 쑥 들어왔다 .
다른 사람이 했다면 경험상 아프고 좀 힘들었는데 이 아저씨는 능숙했다.
조금씩 움직이는데 기분이 묘했다. ㅇㄹ을 너무 부드럽게 하셔서 쌀것 같아요
했더니 멈추시고는 가슴 애무를 하셨다. 이곳 저곳 한참을 애무하시면서 그동안
손가락이 나도 모르는 사이 두개이상 들어가 있었다.
그 분은 나를 보는 것만으로도 흥분이 되신다고 이제 바지를 벗고 침범벅된 내 엉덩이 사이로 문지르시는데 마치 자석에 끌리듯 부드럽게 내몸과 합체 되었다 .
몇번 흔드시는것만으로 이미 내것은 발싸할 것 만 같아서 쌀것 같아요 했더니
같이 싸자고 나를 꼭 끌어 안고 끝까지 닿을것 같이 흔들고 내 정액이 내 배와 그 분 배 사이로 흘러나왔다 몇십초 되지않아 엉덩이 안이 따뜻해졌다.
하.. 나는 바텀이 아닌데요 했더니 그동안 맞는 사람을 못 만나서 그럴꺼라고 하셨다. 반박할 수 없었다. 아픈거 없이 너무 기분이 좋았으니까 . 다음 만남을 기약하고는 뭔가 부끄러워서 후다닥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