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 코로나가 잠시 잠잠해져서 군인 휴가가 풀렸을 때 일이야
그때 당한게 너무 자극적이어서 요즘도 가끔 상상하면서 ㄸ치는 날이 많음
코로나 때문에 한창 휴가가 제한 되었다가 오랜만에 나간 휴가였어서 머릿속에 번개랑 남자 생각밖에 없었음
섭성향이었어서 군대에서 풀지 못하는 성욕 때문에 더 그랬었음
휴가 날짜가 나오고 오랜만에 알고 지내던 돔이랑 플을 하고 싶어서 연락을 했는데 하필 휴가 나가는 기간이 출장 기간이랑 겹쳐서 플을 못하게 되는 상황이었음
내가 너무 플 하고 싶어하니깐 돔이 대신 휴가 나오면 온플이랑 미션을 주겠다고 했었음
휴가 나온 첫날 집에 가기 전에 바로 돔이 미션으로 알려준 건물 화장실로 갔음
대로변에 있는 건물이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적당히 스릴 느끼면서 안전하게 미션이랑 온플 하기 좋은 곳이었음
화장실에 도착했다고 돔님에게 톡을 하니깐 화장실칸에 일단 들어가라고 톡이 왔음
그리고 화장실칸 문은 잠그지 않은 상태로 닫아두고 전투복 상의만 입고 나머진 다 벗은 상태로 ㄸ 치는 모습을 사진찍어서 보내라는 미션이 왔음
그 화장실은 화장실칸이 하나밖에 없었는데 오랜만에 휴가에다가 쌓일대로 성욕이 쌓여있어서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너무 꼴려서 미션을 수행했음
다음 미션은 문 잠그지 않은 상태에서 이어폰을 끼고 야동 소리는 최대하고 신음소리 내면서 한손으로는 ㄸ치고 한손으로는 젖꼭지 ㅇㅁ하기 였음
미션을 할 수록 점점 꼴려서 이젠 걱정도 아예 안들고 바로 미션을 수행했음
바로 트위터 켜서 야동을 틀고 주위 소리 안들릴정도로 소리를 키우고 신음 내면서 ㄸ치기 시작했음
1,2분 그렇게 야하게 신음소리 내면서 ㄸ치고 있는데 갑자기 내가 있는 화장실칸 문이 세게 쾅 하면서 열리는거임
야동소리 때문에 사람 들어온줄도 모르고 심음소리 내면서 ㄸ치고 있었던거야
30초반에 180넘어보이는 사람이 화장실칸 문 열고 서있더라고...
그땐 진짜 ㅈ됐다고 생각했지 너무 무서워서 흥분도 다 죽어버리더리고
당황해서 다시 화장실칸 문 닫으려고 하는데 그 사람이 문을 잡고 못닫게 하고 아무말 없이 계속 쳐다보고 있더라고
아무 말도 없이 계속 쳐다보니깐 무서우면서도 갑자기 꼴랴서 죽었던 ㅈ이 다시 발기가 되는거야
내 ㅈ이 다시 발기 되니깐 그 사람이 너 뭐야 이러면서 처음으로 말을 하더라고
자긴 이 건물 관리잔데 어떻게 들어왔고 군인인거 같은데 지금 뭐하는 짓이냐고 혼을 내더라고
그 상황에서도 난 ㅈ이 안죽어서 계속 손으로 가리고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그 사람이 아까 하고 있던거 계속 해봐 이러더라고?
마음속으로 이걸 해도 되나 말아야되나 엄청 고민하다가 일단 바로 신고 안한거 부터 좀 안심해도 될거 같아서 소심하게 다시 ㄸ을 쳤어
그 사람이 쳐다봐주면서 군인이 여기서 변태짓하거 있는거 신고할까? 완전 변태새끼네 하면서 수치스러운 말 해주는데 이젠 무서운거 보다 꼴리는게 더 크더라고
내가 신음소리 내면서 더 대담하게 ㄸ치니깐 그 사람이 손으로 내 가슴애무를 해주더라고
여기서부터 뭔가 이쪽이라는걸 확신했고 한편으로는 평소에 돔님이랑 이런 느낌 플 이야기를 장난식으로 했었는데 돔님이 시티에서 섭외한 사람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딱 들더라고
그때부턴 안심해도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더 대범하게 신음소리 내면서 ㄸ쳤지
그 사람도 내가 즐기는거 같으니깐 다 벗은 상태로 칸 밖으로 나와봐라고 하더라고
그러면서 자기는 바이인데 시키는대로 잘하면 신고안하겠다고 협박하는거야
그래서 시키는건 뭐든 다 하겠다고 했지
그다음부터는 진짜 꼴려서 시키는건 다 한거 같아
그사람 ㅈ도 커서 캑캑되면서 딥ㅆㄹ도 하고
신발이랑 발냄새도 강제로 맡게하고 발로 내 ㅈ 비비면서 수치주고
냄새 페티시도 있어서 발냄새 맡으면서도 계속 꼴려있었음ㅋㅋㅋ
화장실에 창문이 있었는데 다 벗은 상태로 창문쪽으로 보게 서고 하고 밖에 보면서 ㄸ치게 시키기도 했음
ㅇㄹㅇㅁ 정성스럽게 해드리다가 내 얼굴에 엄첨 많이 진득하게 싸주고 그 상태로 ㄸ치게 시켜서 그 사람이 구경하는 상태에서 나도 싸고 끝남ㅋㅋㅋ
그 사람 나가고 폰 보니깐 돔님한테서 내 선물 잘받았어? 이렇게 톡 와있더라고ㅋㅋㅋㅋ
내가 경험해본거 중에 제일 꼴렸던 경험이라 아직까지도 돔한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음
아쉬운건 이날 만났던 분에 대해 아는게 없어서 또 보고 싶은데 방법이 없는게 아쉬움...
지금도 휴가 통제 3달째라 빨리 휴가 풀려서 나가면 저때처럼 당하고 싶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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