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4.05 08:43

엉덩이로 오줌 받아본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4.05 08:43 인기
  • 457
    1
코로나 터지기 전 일이야
주말에 너무 하고 싶어서 번개 찾다가 쓰리썸 찾는다고 하길래 연락했었어
탑 두명인데 한명은 50대 초 한명은 40대 후반에 운동해서 몸이 좋다고 하더라고 나는텀이라 2대1로 하기로 하고 50대 탑의 집에서 모이기로 했어
내가 도착하니 둘이 알몸으로 거실바닥에 앉아 맥주를 마시고  있더라고
이때 집에갈까 고민했었어
둘은 예전부터 아는 사이 같았고 내가 들어오니 씻고 왔냐고 물어 보더라고
씻고 왔다고 하니 옷벗고 오라고 해서 옷 벗고 자리에 앉았지
맥주 마실거냐고 물어보는데 마시면 안될것 같아 안마신다고 하고 그냥 있는데 자꾸 몸을 계속 만지더라고
나도 이때까지는 즐기고 가자 생각이 들어서 고추들 만지고 있었지
의외로 50대 탑이 대물 이였고 40대 탑은 평범했어
그러다 50대탑이 날 눕히더니 애무를 하는데 잘 하더라고
그러다 갑자기 오일을 가져오더니 내 엉덩이에 바르면서 엄청 잘 풀어주는거야
그리고는 탑이랑 하기 시작했어
이때 약간 정신이 나갔는데 40대 탑이 서랍에서 밧줄을 꺼내더니 내 손을 묶기 시작 하는거야
뭐하는거지 싶다가 대물에 계속 박히니까 생각을 못하겠는거야
그러다보니 어느새 내 오른손과 오른다리 왼손과 왼쪽다리가 묶여 있는거야
엎드린 자세로 묶여 있는데 40대 탑이 형 오줌 마려 이러니까 50대 탑이 싸라 하면서 갑자기 빼는거야
그러더니 내 구멍에 뭔가 이상한 기구를 넣더라고
이게 구멍이 안닫히더라고 그러더니 내 안에 40대 탑이 닫히지 않은 구멍에다 오줌을 싸는거야 갑자기 관장하는듯한 느낌이 밀려 오면서  오줌이 내안에 들어왔다 나가기 시작하는데 그 오줌이 흘러서 얼굴로 오더라고  오줌냄새도 너무 심하고
순간 너무 역겨워서 화를 내면서 뭐하는거냐고 빨리 밧줄 풀라고 하는데 장난인줄 아는지 웃으면서 엉덩이에 기구를 빼고 박더라고
화가나서 인지 아무 느낌도 안나고 계속 풀라고 말하는데 앵앵거리니까 귀엽다면 계속 박는거야
그러다가 빼더니 내 얼굴에 싸더라고
그리고 50대가 와서 다시 박는데 미치겠더라
또 쌀것 같은지 갑자기 빼서 내 얼굴에 뿌리고 좋냐고 물어보더라
장난 그만치고 밧줄 풀라고 하는데 애원해야 풀어준다고 계속 장난치고 결국 눈물까지 흘리면서 너무 좋았다 최고였다 제발 풀어달라 애원했지
40대탑이 바닥에 오줌 핣아 먹어보라고 해서 진짜 열심히 핣았지
그게 좋았는지 40대탑이 내 구멍에 또 한번 하더니 쌀거 같을때 얼굴 근처 바닥에  싸더라고 그리고는 먹으래
먹는거 보면서 좋아 죽더라고
그리고는 밧줄을 풀어줬는데 진짜 몸에 힘은 안들어가지 어이는 없지
결국 그 집에서 샤워하고 나왔는데 50대탑이 오늘 좋았다고 다음에 보자고 하면서 택시타고 가라고 5만원을 쥐어 주는거야
그 5만원으로 집에 오는길어 관장약이랑 가그린 사와서 겁나 헹구고 다음부터 번개할땐 절대 집으로 안가
그냥 모텔이나 찜방에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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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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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하 ..최악이네 틀딱이 새끼들 ㅜ ㅋㅋ

    2025-04-05 16:08

  • 전체 882건 / 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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