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는 어느정도 ㅇㄹ을 받더니 멈추고 나를 처다보며 받을 줄 아냐고 물어보셨다. 숨소리가 매우 거칠어진 아저씨는 못한다고 해도 할 기세였다. 할줄안다고하자 아저씨는 나를 방에 눕혔고, 손가락을 살짝 내 ㅇㄴ을 넓힌뒤 바로 삽입을 시도했다.
매우 긴장한데다 경험조차 많지 않은 내 ㅇㄴ은 뻑뻑할정도로 발기한 아저씨 물건을 쉽게 받지 못했다.
쉽사리 되지 않자 아저씨는 알몸에 발기한 물건을 흔들며 잠깐 방에 나가셔서 윤활제 같은걸 가져 오셨다. 지금 생각하면 젤이 아닌것 같다. 베이비 오일 같은거였는데 미끌미끌했다. 아저씨는 자신의 물건에 가득바르고 내 ㅇㄴ에도 살짝 발라주시고, 아까보다 더 거칠게 삽입을 시도했다.
경험이 많지 않던터라 아저씨 물건이 다 들어갔음에도 꽤나 아펐다. 하지만 흥분한 아저씨한테 아프다고 말할 자신이 없었다.
삽입하는것도 아팟지만, 본격적으로 ㅅㅅ하자 더더욱 아팠다. 아저씨는 내 다리를 젖혀 손으로 잡고 하반신 힘으로 내 골반을 때리듯이 ㅅㅅ 했다. 할때마다 몸이 위로 밀려났고 아저씨는 그러면 다시 나를 끌어와 자신의 몸에 딱 붙이고 인정사정없이 반복했다.
당시 초여름에 작은 방에서 열정적으로 ㅅㅅ하자 이 내 금방 더워졌고 아저씨도 몸에 땀이 흥건했다.
아저씨 몸은 뜨끈하게 느껴질정도로 열이 올랐다.
아저씨는 잠시 멈추고 나를 방 밖으로 데려갔다. 방 밖으로 나오니 훨씬 시원했다. 또 너무 아픈데 말도 못하고 있다가 잠깐 쉬니 좀 살것 같았다. 서로 알몸인 채로 식당 테이블 있는곳 까지 나갔다. 잠깐 쉬나했는데 새빨갛게 커진 아저씨 물건은 나를 가만 두지 않았다.
아저씨는 아무 테이블 의자에 앉더니 나를 올려 앉히며 다시 삽입했다. 아저씨께 몸 끝까지 들어 오는 느낌이 들었다.
삽입할때는 아까만큼 아팠지만, 오히려 다 들어오고 나니 아픔이 아까보단 덜했다. 아저씨는 내팔을 아저씨를 목을 감싸도록 했고, 자세가 달라서인지 아까와 다르게 부드럽게 움직였다.
기분이 묘했다. 이렇게 마주보며 양팔로 아저씨를 감싸고있자 마치 연인이 된듯했다. 아저씨는 흥분하셔서 얼굴이 귀두만큼 새빨갛게 달아 올라, 나를 애인으로 보는건지 그냥 ㅅㅅ상대로만 보는지 알수 없었지만 나는 이 상황에서 묘한 감정이 들었다.
더구나 그 초여름밤에 셔터 구멍 사이로 작은 바람이나 오토바이 불빛과 소리가 뭔가 묘한 감정을 더 들뜨게 만드는것 같았다.
땀이난 아저씨 이마를 닦아 드리자 아저씨도 살짝 웃으셨다. 아저씨가 부드럽게 넣었다 뺏다를 반복하자 이제는 아저씨 물건이 느껴지는것도 같았다. 단단한 ㅈㅈ몸통을 지나가면 좀더 넓은 귀두까지 내 구명을 훝고 지나가는게 느껴지는듯 했다. 그리고 다시 쑥 들어올때의 그 압박감과 고통은 마치 내몸이 이제 아저씨한테 종속된듯한 묘한 느낌은 받았다.
나는 그 자세에서 조금씩 발기하기 시작했다. 아까는 아퍼서 완전히 쪼그라 들어있었는데 프리컴과 함께 내것이 고개를 살짝들더니 이내 아저씨쪽을 향해 빳빳히 보고 섰다.
그 자세로 있으니 아저씨도 내가 발기한걸 금새 알아챘다. 손으로 내 프리컴을 뭍혀 내것에 쓱 발라주셨다. 나에겐 강렬한 자극이였다. 아저씨 손을 피해 몸을 살짝 뒤로 뺄려고 하자 이내 아저씨 물건이 더 깊게 들어왔다.
아저씨한테 박힌채로 이렇게 발기하고있는 내모습은 들키자 부끄러우면서도 흥분됬다. 아저씨도 기분 좋으신지 내 엉덩이를 쌔게 쥐어 잡고는 삽입을 반복했다.
그 분위기 그 기분 그리고 처음으로 원하던 중년 아저씨와의 찐한 행위 때문인지, 나는 갑작스러우면서 스르륵 프리컴 흘리듯 사정했다.
보통 자위할때는 고추 끝까지 쏠린 ㅈㅇ을 뽑아 내듯이 사정한다면, 이번에는 그냥 프리컴 흘리듯이 줄줄 쏟아냈다.
아저씨한테 나올것같다는 말도 못한채로, 내가 의식이나 한건지 잘 모를정도로 흘러나왔다. 아저씨 물건이 내 몸에 들어왔다 나갔다를 반복할때마다 흘렀다 멈췄다 흘럿다를 반복하며 엄청나게 쏟아냈다.
아저씨 배위로 쏟은 ㅈㅇ 뿐 아니라, 내 물건을 타고 흘러내린게 아저씨 몸에 뭍을정도로 내보내고 나자 아저씨도 잠시 멈춰서 나를 빤히 처다보셨다. 이상하게도 사정뒤 피곤함이 크지 않아 내 고추는 발기 죽지 않았고, 아저씨는 나와 내 고추를 번갈아 쳐다보셨다.
아저씨 이내 물건을 내 몸에서 빼냈고, 나는 이대로 아저씨랑 꼬옥 안고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아저씨는 나랑 전혀 다른 생각을 하고있었다. 아저씨는 흥분할 대로 흥분해서 다를 다시 방으로 데려갔다.
별다른 말을 하진 않으셨고 숨소리만 엄청 거칠어 진것을 느낄수 있었다.
아저씨는 그대로 나를 방에 눕히고, 아저씨 다리로 내 다리르 밀어 올려놓고 물건 뿌리 끝까지 들어가도록 내몸에 집어 넣었다.
그리고는 덥치듯 나를 몸으로 깔고 눕은뒤 쉴세 없이 삽입을 반복했다.
아저씨는 인정사정없이 해댔고, 나는 아퍼도 아저씨를 끌어 안고 꾹 참았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저씨는 더 거칠어지며 팔로는 나를 움직이도 못하게 붙잡고는 사정하였다.
두세발 정도의 쌔차게 쏟아지는 아저씨의 ㅈㅇ 물줄기가 느껴지 정도였다.
아저씨는 쉽사리 흥분이 가시지 않는지 나를 안은채로 놓아주지 않았고, 나도 그런 아저씨가 너무 멋있게 느껴져서 꼭 안겨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