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4.12 09:00

펌) 추억의 호남선터미널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4.12 09:00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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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3층 화장실

터미널 상가가 이시간엔 1,2층 화장실만 도착하는 버스승객으로 오가는 사람 있지만

여긴 한가하다 마지막 칸에 들어가 옆의 구멍을 보며 벽의 낙서를 보다 보니

어느새 자ㅈ가 잔뜩 서고 튕겨질 정도로 발기되어 빳빳하다

잠시 후에 누군가 옆 칸에 들어오는 듯하여 소리죽이고 변기에 앉아 자ㅈ 내놓고 만지며

옆칸을 들여다 보았다

잠시 움직이더니 지퍼를 내리는데 잔뜩 발기된 자ㅈ가 빳빳하게 서서 앞을 향한다

옆의 낙서를 보는지 손은 연신 잔뜩 커진 자ㅈ를 말아쥐고 앞뒤로 훑으며 움직이고

자ㅈ 대가리는 더욱 단단해져간다

보다보니 구멍 가까이 잔뜩 커진 자ㅈ가 혼자 끄덕이는게 보이고 대가리에 프리컴이 나와서

번들 거린다

너무 탐나는 그런 자지다 아~ 저 자ㅈ 빨아주고 싶다고 생각하며 커지는 내자ㅈ를 만지며

같이 앞뒤로 훑어가며 딸을 치는데 갑자기 구멍으로 큰 자지ㅈ가 쑤욱 들어오고

구멍이 보ㅈ인양 앞뒤로 마구 왕복은동은 한다

그러기를 몇분이나 하더니 완전히 박혀 자ㅈ가 뿌리채 이쪽 칸으로 건너온 듯

큰 자ㅈ가 끄덕거리며 대가리가 잔뜩 붉어져 있다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하는데 쑤욱 뺄까봐 너무 아까운 자ㅈ이라 나도 모르게 자ㅈ기둥을 잡았다

그리고 기둥을 말아쥐고 입에 넣어 혀로 핥으며 빨아댔다

더욱 밀어붙이며 자ㅈ가 입속에서 움직이며 뜨거워진다

계속 입속 깊이 넣어 오물오물 깨물며 핥아 주니 자ㅈ가 더욱 움직인다

그러더니 입에서 자ㅈ가 나가고 구멍에서 빠졌다 그리고 손가락이 보였다

아마도 내 자ㅈ를 넣으라는것같아 구멍에 자ㅈ를 밀어 넣어 바짝 붙였다

손으로 자ㅈ를 말아쥐고 딸쳐주다가 이내 입에 넣어 빨아준다

아까부터 손으로 딸쳤기에 사정할 것같아서 뺐다

그리고 뺐다 이번에 구멍앞으로 돌아서며 변기 물통 잡고 업드리며

구멍앞으로 내 보ㅈ에 침을 칠하고 바짝 붙였다

보ㅈ에 자ㅈ 대가리가 맛보듯 대더니 밀고 들어온다

힘주며 보지 넓히고 받아주니 보ㅈ속으로 자ㅈ가 쑤욱 들어온다

뱃속까지 들어온 듯 깊이들어왔다 보ㅈ를 좁히며 힘을 주니 자ㅈ가 더욱 딱딱해지고

내 보ㅈ속에서 움직이며 보ㅈ속 벽을 문지른다 보ㅈ 대주고 자ㅈ를 잡고 딸치면서

같이 움직여주니 자ㅈ가 더욱 보ㅈ 속을 빠르게 움직이고 힘주면 더욱 딱딱해지고 한다

그러다가 보지ㅈ속에서 잠시 가만있더니 뜨거운 정액을 한바탕쏟아내고 쑤욱 빠진다

아 그기분은 너무 흥분되고 나도 갑자기 자ㅈ가 사정을 하여 버렸다

서로 뒤처리하고 있는데 그쪽에서 먼저 나갔다 좀 있다가 나오니 아무도 없었다

이렇게 나의 이반은 시작되어 거의 매일 그곳에 갔고

지금은 추억속에 구멍뚧힌 강남 호남선 터미널 화장실만 기억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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